



초2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챠니의 마음이 이해가요..
저도 어릴땐 내이름이 왜 영어로도 그냥 한글 이름인지 이해가 안 갔거든요..ㅋㅋ
영어로 하면 근사한 영어이름이 생기는 건줄 알았다죠..@.@


2번 Annie;휘(9)

bows단어만 보고, 저는 리본을 떠올렸어요~ 앞뒤문장 분위기 살펴보지 못하고 휘한테 던져주고는..
사진찍으면서 혼자 웃겨서 웃었네요..ㅍㅎㅎㅎ
챠니는 어리지만 sp를 잘 소화하는 것 같아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0번 칼릭스
이젠 칼릭스도 학생이 되었다고
웬만하면 얼굴 사진은 아찍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갔으면 가면 쓰고 다닐뻔....


7세 안젤라
와~~~ 오늘 날씨도 정말 좋고 완전 황금 휴가네요~~~ 좋으시겠어요^^
합반하고는 거의 숙제 제출을 안해서 아마 제가 6기 멤버인지 대부분 모르실거 같은데...^^;;
그동안 띄엄띄엄이지만 계속 하고는 있었어요. 근데 둘째, 셋째 갈수록 어찌나 지겹고 귀찮은지
(제가요....) 아이도 아주 재밌어하지도 않고.....그래서 막내 안젤라는 그만하고 다음에 다시 하고 싶은데 요놈이 또 그만두자만 싫다고해서...... ㅋㅋ
지난것 사진도 어디 있들텐데 찾기도 귀찮고 그냥 이번것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