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반 21번 다이애나
#6 Oh, No, Jo, No!


#7. Animal at the zoo


쓰기가 많아져서 조금 고민하고 시켜봤는데 의외로 따라오네요^^
아직 그리기 수준이지만... 가랑비가 되길 바래봅니다.
1번. 승찬.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제가 꽃놀이 나갔다가 감기 옴팡 들어서...아들래미 잘 못챙겨준거 같아요.


책읽고 워크북하고, song&chant 등 재밌어했어요. 이제제법 song&chant를 곧잘 읽네요.
엄마가 읽어주는 거 잘 듣고 있다가 본인이 읽기를 합니다.
그동안 제일 재밌었던 책은 Two the same, Oh No, Jo, no였답니다.
엉뚱한 일을 벌이는게 아이들에게는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웍싯지는 완성을 못했지만 내일 완성해서 화일에 넣어야겠어요.
금욜에 대문지기하며 올리려던 꽃놀이 사진 압축해서 몇장만 올립니다.
장소는 어린이대공원이었어요.

다들 행복한 봄날 되세요.


해피웨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파트에도 정말 벚꽃이 엄청 예쁘게 피었답니다. 그냥 보고 있기만해도 황홀할지경~~~
주말에 돌잔치에 제니 어린이집 부모교육에 넘넘 분주했네요.
금욜에 대문열리고 나서 감사댓글 달아야지 했는데도 그냥 하루가 휘리릭~~ㅜ.
6세 제니
#6 Oh no, Jo, no
제니에게 몇 번 씨디 먼저 틀어주고 함께 읽어보고 워크북 풀었는데 예상보다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었어요. 머리감는 장면에서는 씨익 웃더라구요. 단어찾기 게임에서는 run, wash, win, hair는 제가 읽어주지 않았어도 단어만 보고 그림 잘 찾았답니다. 워크북에서 글씨 많이 쓰는 페이지는 패쑤했어요. ^^;


#7 Animals at the zoo
주인공들 찾기에서 Josh를 딱 보자마자 알아맞혀서 좀 놀랐어요. 전 다 비슷비슷하게 보여서...ㅋ Tucker 아저씨도 이름 잊지 않고 잘 기억해주었답니다. 동물 색칠하기는 아주 공들여서 잘 칠해줬어요.
이번에는 관련책을 못 읽어줘서... 평일에 어린이집 다녀오면 꼭 밖에서 놀게 되니까 함께 할 시간이 적더라구요. 다음주에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B반 20번 해윤 워크지에 따라쓰기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두번째 책은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네요 ^^ 워크북도 아직 완성은 못했어요 ^^



B반 15번 성지
워크북은 패스하고
책 재미있게 읽고, 워크지 했어요~
성지 동생 예정일이 며칠 남지 않아, 매일 오늘인가...하고 있어요^^
숙제 제출합니다~~






B반 11번 더칸(7세)
Happy Way님 대문 여느라 수고하셨어요^^
컴맹...부분에서 완전공감했어요.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컴터로 못 옮겨서 1시간 동안 끙끙거렸거든요^^
#6 Oh No Jo No
Jo가 마지막에 달리기 1등하는 거 보고 괜히 기분이 좋았어요.
동사는 action word라고 얘기해주고 과거형을 Jo's Song에서 찾아보기 했습니다.
요즘 <그램그램 영문법> 열심히 보더니 이해하는듯..(신기해요)
'thigh'를 보며 '어려운 말이 자꾸 나와' 하며 시무룩해서
강남스타일 아저씨를 생각해보라며...힌트를 주니 잘 맞췄습니다.(이래도 되나요??)
#7 Animals at the Zoo
아이들은 어른이 보지 못하는 걸 보는지도 모르겠어요.
Workbook 끝내고 Strange Animals 그리기 게임하자...했더니
조용히 구석에 가서 한장 그려왔는데...
"요괴워치 그려버린다"며 지바냥 그려왔어요...
지바냥도 Strange Animal.... You win~!!
하는 내내 티격태격 했지만 재밌었어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 B반 5번 레아 (5세)
Happy way님~ 숙제방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앱 문제가 아작도 해결되지 않았나봐요. 저도 크롬 설치하고 쑥으로 들어오니 이미지 올리기가 되네요. ^^
# Oh, no, Jo, no
이 책이 지금껏 읽었던 책 중에 제일 재미있다고 해요. 큰 소리로 제목도 말해주고 상황마다 "오~노~" 외치며 까르르~ 까이유 보다가 비슷한 상황에 또 까르르~~^^
# Animal at the zoo
게으른 엄마가 단어카드 활용 하는걸 자꾸 잊어버려요. ㅠㅠ
이번엔 반짝반짝 색깔별 스티커로 책 본문에 해당 단어 찾아 붙이기를 해 보았어요.
우리 레아 "찍신"인가봐요. 다 맞췄어요. ㅋㅋ 자꾸 눈에 익히다 보면 쉽게 읽고 쓰는 날이 오겠지요?
꼬리 보며 동물 맞추기 하는데 예전엔 딱 동물 이름만 말하더니 이번엔 색깔까지 덧붙여 말해주어 뿌듯했던 한 주 입니다.
다음주도 화이팅~~^^ 입니다.
여기 저기 꽃이 피어 뒤숭숭 하긴 하네요^^
Happy way 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다음주 문지기인데 벌써 부터 살짝 긴장 되네요
#6 Jo의 엉뚱한 모습에서 아이들과 많이 웃었어요 그리고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건 있다> 강한 메시지
감동이었어요 #7 에선 Fred 아저씨 생각이 났는지 Bath time, Lunch time CD를 피터가 알아서 틀더라구요
제니퍼(8), 피터(6) 숙제 올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