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에 저는 이틀동안 한권읽기밖에 하지 못했어요.
일주일내내 신경써야 한 4일정도 하고,
조금 까먹고 살았다 하면 이틀이고,
이러다 일주일다 홀랑 지나버리고 아차 집듣하기로 했었지? 할판입니다.
습관이 안되어있다는 증거겠지요.
할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점.인듯해요.
읽은 책은 ROSCOE RILEY RULES #1입니다.
선생님을 돕고자 하는 선한맘에서 출발한 일이지만
의자와 머리띠에 강력한 본드를 붙이는 대박 사건을 저지를 ROSCOE ㅜㅠ
읽으면서 요놈요놈 아이고.. 하고 읽었네요.
@@15-04-06(월)
집중듣기 : 리팍 3단계 : The Pet Lovers Club 18편~25편(30분) : mom & Andrew
@@15-04-07(화)
집중듣기 : 리팍 3단계 : The Carter Family 1~6편(25분) : mom & Andrew
@@15-04-09(목)
집중듣기 : 리팍 3단계 : The Carter Family 7~13편(30분) : mom & Andrew
@@15-04-12(일)
집중듣기 : ORT 4단계 5편(15분) : Andrew
==> koneko 님께서 말씀해주신 시간의 법칙!!!!!!! 다짐하기도 전에 반성의 한주 였어요~
이번주에는 집중듣기 성적이 너무 저조하거든요~
평일 저녁약속이 있는날은 집중듣기 뿐 아니라 모든일이 STOP!!^^;
지난주 저조한 성적속에서도 한가지 기분 좋았던 건
오늘 아침, 아들이 영상물 보면서 다른데 쳐다보고 미동도 않는거예요~
그래서 뭐해?? 했더니 "그냥 소리만 들어보는 거예요~" 하더라고요..
영어소리 들어려고 집중하는 아들..기분 좋더라고요~
너무 의미부여했나요??^^;
제 큰 변화보다 아들의 작은 변화에 더 기쁜 도치맘 마음이랍니다.
문득.. koneko님 너무 멋지세요..
이번주도 함께 파이팅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