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진아샘 글이 더 마음에 와 닿네요.
언제나 낯선 환경은 거부부터 하고드는 아들이
7살에 새롭게 다니는 유치원에 적응 잘 해서 잘 다녀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그러면서도 엄마는 친구들하고 부딪히는 일이 있으면 잘 해결해낼까?
하는 것이 제일 걱정이랍니다.
외동인 아들이라 더 그런 걱정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나샘 말씀듣고 보고,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용기를 주는 말과 칭찬과 격려네요.
현명한 엄마의 말 한 마디...
어떤 말을 하면 좋을 지 오늘도 생각해봐야겠어요. ^^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도 응원과 칭찬을 보내는 하루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