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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n Crusoe 1~10챕터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
  • |
  • 2010-06-25 01:31
답댓글

늦은 미션 수행합니다.~

1. 요거이 패쑤..

 

2. 로빈슨에게는 두명의 형이 있는데 큰 형은 스페인 전에서 전사하고 둘째형은 집을 나가 돌아오진 않았습니다.이미 두 아들을 잃은 부모는 막내인 로빈슨이 집에 남아서 법조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원이 되어 모험을 하기를 바라는 로빈슨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이네요.

 

저는 어렸을 때 그런대로 부모님 말을 잘 들었던 것 같아요.
가끔씩 부모님의 의견과 저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가 있었지만, 큰 충돌이나 갈등을 겪을 만큰 서로의 의지를 고집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전에도 북클럽에서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 했던 적이 있었지요.
영부인->의사->선생님.. 뭐 이렇게 변했었다고..
암튼 초등 선생님이셨던 엄마가 제가 선생님 되는 것을 싫어하셨어요.
대학때 교직 이수한다고 했었는데 엄마가 많이 반대하셨죠..

 

 

3. 탈출과정

해적 선장의 노예로 2년동안 생활하면서 탈출을 기회를 틈틈히 노렸던 로빈슨에게 드디어 때가 옵니다.
해적선장은 친구들과 선상에서 놀다가 로빈슨과 몇몇의 노예들에게 낚시를 해 오라고 시킵니다. 여러가지 장비를 챙기면서 로빈슨은 탈출에 필요한 물품도 같이 챙깁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러 나가는 척 하다가 노예 Xury를 데리고 남쪽으로 도망칩니다. 해변에 다다르게 되고 거기서 물과 먹을 음식을 식량을 구하게 됩니다.
그러다 브라질로 향하는 선박에 의해 구출 됩니다.

 

 

넘 늦게 댓글 올려서 죄송..

암튼 책 읽고 내 주신 미션을 수행하니 책 내용이 더 잘 이해되고

놓쳤던 부분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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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26 09:21
기둘렸어요 ㅋㅋ
영부인, 의사 , 선생님..멀해도 잘하셨을거 같은데요?
평소 초코님보면 순딩이였을거여요 아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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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6-14 12:57
답댓글

초코 왔어요.~~

 

미션수행하신 분들도 있고 수행 안하신 분들도 있는데..

서로 댓글 정겹게 주고 받고 계시네요. 같이 동참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저번주에 좀 아팠어요.. 마지막엔 링거맞고..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자고 열심히 먹었더니 거의 회복이 다 되었답니다.

이제 저도 게으름 안 피고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아래 댓글에도 있지만, 6기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세딸맘님께서 다시 오셨어요.

넘넘 좋아요.~~  또 새로운 멤버도 들어오셨답니다. Talk, Talk게시판에 가 보시면  유진어뭉님께서 인사하셨어요.

아마 다음 책부터 시작하실 것 같아요. 환영의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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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4 15:27
얼마나 아프셨으면 링거까지 .....
회복되셨다니 다행이에요.
게으름 절대 아니죠.건강부터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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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14 21:07
어째 안보이신다 했더니 많이 아프셨군요. 역시 병에는 휴식이 제일 좋은 약인것 같네요.
초코님 빨리 회복하셔서 컴백하세요. 요즘 컴백이 유행이랍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아픈 거 핑계대서 남편분에게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하고, 집안일도 해달라고 하세요.
제가 아프면 제남편은 시어머님을 부른답니다. 자기가 일 안하고 싶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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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0-06-15 23:35
많이 아프신게 아니길 빕니다...
전 아직 ...적응이 안되어...한분이라도 아는 분이 그립네요..
힘내시고 얼른 일어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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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6-16 10:16
에구..초코님 아프셨어요? --;
아프지 마세용...
전 요즘 너무 빠졌지요.. 다 못읽어서.. 흑...

다시 뵈어용..새로운분들 오셨다니,
막 활기가 느껴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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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3 16:07
답댓글

1. 시간재기

6챕터:4분 30초(갠적으로 낭독은 참 매력있어요^^)

 

2.부모님의 반대이유

두 아들을 이미 잃은 상태이기때문에.

 

제가 부모님 뜻을 어긴건 빨랑 시집가랬는데 안간거요.

실컷 놀고, 하고싶은거 다하다가?????31세 결혼.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애타셨을것 같아요.

 

3.탈출상황

늘 기회를 엿보던 로빈슨에게 동료 둘을 데리고 낚시  나갈 기회가 오는데

이때 탈출을 시도.한명은 돌려보내고, 나머지 한명과 탈출 성공!

 

4.크루즈여행

첨엔 넓은 바다를 가면 좋을것 같아서 태평양을 가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배멀미 무서버서 절대 안 갈것 같아요.

 

~~넘 마니 미루었죠?

    미션내주신 큰나무님께 지송^

    모르는 단어가 마니 나오네요.단어장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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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13 22:56
미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31세의 결혼... 그리 많이 늦으신 것도 아닌 것 같은대요? ㅎㅎ
하긴 요즘은 30대에 결혼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당시는 조금 늦은 것일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행복하게 사시니 부모님들이 좋아하시지요? 그거면 된거 아닐까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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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14 00:25
앗 , 책사랑님 찌찌뽕 ㅋㅋㅋㅋㅋ
저도 31살에.....이런이런..나이 나온다 ㅋㅋㅋㅋㅋ
근데 전 그나이 먹도록 실컷 놀지도 하고싶은것 해보지도 몬하고...
이궁..모하고 살았나 몰라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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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0-06-12 10:21
답댓글

책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글 올립니다.

 

1. 시간재기는 안해서리...많이 걸린 듯 합니다. 단어가 막히는 게 넘 많네요.

2. 부모님이 선원되는 것에 대한 반대이유:

   이미 두형을 잃었고 막내까지 위험한 선원이 되어 잃기 싫으셔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원하셨기때문

 

부모님이 반대하는 일을 한 경우는 거의 없어서리...

잘 생각해 보면 우리 남편하고 결혼하는 것은 좀 별로로 여기신듯 한데 그냥 저한테 져 주셨어요.

 

3.탈출할 때의 상황 및 탈출방법:

몇년 동안 포악한 주인밑에서 힘든 노동을 해야 하고 하루가 느리고 힘들게 지나가고 희망이 없는 나날이였지요. 그런데, 주인이 낚시배를 가지고 생선을 낚는 일들을 노예들에게 시키게 되어 이것을 기회로 식량이나 화약 등을 준비한 다음 배를 먼바다로 끌고 나가 동료노예 한명과 탈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크루즈여행이라....

낭만적인 느낌이 드네요..그런데..어느 바다가 멋있을지 모르겠네요.

피지나 괌같은 아열대의 무인도섬에 정박하여 모래찜질에, 사교춤도 배워보고...뭐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배멀미는 없을까??? 이런 의문이 드네요..

 

그런데 답변을 쓰다보니 넘 무미건조한 답변만 하게 되네요...정독을 안하고 넘 슬슬 읽었나봐요...담번에 보다 나은 답변을 올리도록 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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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3 17:13
초창기 멤버라 하셔서 뒤져보니 B반 이셨었네요?
반갑습니당!

피지나 괌! 넘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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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13 22:58
세딸맘님 미션으로 만나뵙게 되니 더 반갑네요. ㅎㅎ
져주신게 아니라 세딸맘님을 믿었으니 허락해주신 게 아닐까요?

6기 여러분들은 모두 모범생들이라서 부모님의 반대의견 없이 사신 것 같으네요.
6기 여러분 모두를 모범생으로 임명합니다!! ㅋㅋ

피지나 괌... 정말 가보고 싶어요... 저두 배멀미는 질색이긴 한데 엄청 낭만적일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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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14 00:23
저도 여행하면 무조건 쉬는 곳을 좋아해요 ㅎㅎ
완전 할머니 취향이라고 ㅋㅋㅋ
님 말씀 듣고나니 휴식같은 여행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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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6-16 10:18
반갑습니당..^^
북클럽에 활기가 마구마구 넘쳐서 느무 좋아요.흐흐흐...
(뛕~ --; 어서 숙제나 해야지..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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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0-06-10 17:30
답댓글

안녕하셔요? 재가입신청을 해 놓고 딴청을 부리다 이제 들어와 봤네요.

세 딸맘이고요. 첫번책 hope for flowers에서 좀 같이 책을 읽다가 잠수를 탔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책이 도착하기 전에 미션이 끝날 것같아서...쩝...그래도 노력해 보겠습니다.

늦게라도 도착하면 미션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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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11 13:32
세딸맘님.. 6기 초창기에 열심히 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렇게 컴백하시다니 더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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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0 17:25
답댓글

흐흐흐!!!

마플님만 빼고 모두 땡땡이 중이세네요????

 

저는

큰아이 수학여행 다녀왔는데

작은넘 챙기느라 제가 넉다운....

얼릉해서 올려야겠죠?

다른분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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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11 13:33
전에는 책사랑님이 제일 먼저 미션을 하셨었는데요.ㅎㅎㅎ
수학여행 갔다 와서 즐거운 이야기 많이 하죠?? 걱정반 기대반 이셨겠어요.
저희 아이는 언제나 수학여행을 가게 될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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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07 02:15
답댓글

1. 시간 재기 -요건 못했어요..

 

2. 로빈슨의 부모님은 로빈슨이 선원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혹시 부모님의 기대와 나의 장래희망이나 의견이 달라서 힘드신 기억이 있으셨  나요?- 이미 두 아이를 잃으셨기 때문입니다. 큰 형은 스페인전투에서 죽고 작은 형은 어느날 사라져 돌아오지 않고...로빈슨까지 잃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워낙 두드러지지 않고 무던하게 커온 지라 부모님과의 갈등은 거의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목표의식도 별로 없고 걍 물 흘러가듯 살아온듯 ^^;;

아고 참 재미없는 인생이었어요..결혼전까진 ㅎㅎㅎㅎㅎ

 

 

3. 로빈슨이 해적에게 잡혀 노예가 됩니다. 그러다가 숨막히는 탈출을 하게 되는데요.

탈출 할 때의 상황과 어떻게 탈출했는지를 써주세요..

늘 기회만 엿보던 로빈슨에게 드디어 기회가 옵니다. 주인이 동료 둘을 데리고 낚시를 해오라고

명령한거죠. 항해에 필요한 짐들을 챙기고 조금씩 멀리 바다로 나아가서는 동료중 한명인 Ishmael은 밀어 떨어뜨리고 (헤엄쳐 돌아가라고 )수영을 잘 하지 못하는 겁에 질린 동료 Xury를 데리고 탈출에 성공합니다.

맹수들의 공격을 피해 먹을 것을 구하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항해를 해나아가던 두사람은

마침내 영국 선박에 의해 구조됩니다.

- 숨막히는 탈출을 했는데 왜 쓰다보니 하나도 숨막히지 않는지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하나 더요..

혹시 바다여행을 하신다면 크루즈를 타고 어디 나라에 가고 싶으신지... 자유롭게 써주세요~~

2년전 가족여행으로 부산에 가서 선상에서 저녁을 먹는 ..고런짓을 했는데..멀미나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녁이 부풰식이라 음식가지러 가는데 속이 미식미식..그날 파도는 보이도 않더만요 ..그때 알았슴다..크루즈는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는걸 ㅠㅠ

큰 배타면 멀미 안나나요???

이거이 웬 낭만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답변인지...ㅠㅠ

멀미가 안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본 답은.....셰계일주?^^

누군가 해주는 밥 편히 먹음서 여행도 하고...생각만 해도 흐믓하네요.

이 밥하기 싫어하는 줌마병은 못고치나봐요 ㅎㅎㅎㅎ

 

전 이책 별로 안끌려서 도서관서 빌렸는데요. 읽다보니 오히려 하이디보다 잼납니다.

왠지 사야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는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는 이야기이고 흥미진진하구요...

도대체 언제 무인도에 갖히게 되는지..벌써 궁금해요.

다들 잼나게 읽으시길....

읽은 내용 까먹을까봐 얼렁 숙제 올리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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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08 22:55
큰배 타도 멀미 때문에 고생이긴 하겠는데요.
타이타닉처럼 멋진 배를 생각했는데... 저두 역시 배는 어렵겠는데요.
그래도 유럽의 커다란 크루즈는 한번 타보고 싶긴 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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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6-09 18:04
역쉬.. 마플님.. 또 일뜽..이셔요.. (우리애들은 일등일때, 엄청 강조해서 말해요..ㅋㅋ 그래서 저도.^^)
전 다 못읽었는데, 재미있으셨다니, 궁금해서 어서 읽어야겠어요.
마플님 계신곳도 덥나요?
아.. 정말 여름을 실감해요..강릉요기두요.
오늘낮엔 애들 물총 샀는데.. 저녁에 가서.. 물담아서물총갖고 놀라고 하려구요..
너무 더워요~
아이스커피만 3잔째 먹고 있어요.ㅋㅋ

* 읽은 내용 까먹을까봐 숙제 얼릉 올리신다는 말씀에..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사실, 전 숙제를 적어놓기도 해요.ㅋㅋㅋㅋ 잊을까봐..
근데, 그 적어놓은걸 잃어버리기도 해서..완전 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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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3 17:16
전 울애들한테 늘 무던하게 자라주기를 바래요.
부모가 되어보니
아이들 안전을 자꾸 우선시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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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05 10:25
답댓글

'봄이 실종' , '바다 사나이'

큰나무님의 와일드함이 느껴지는데요?

미션준비를 꼼꼼이 잘하신거 보면 섬세함도 느껴지고요.

님 덕분에 크루즈타고 바다여행도 해보네요~~

넘 신날꺼 같아요.

훌륭하게 미션 내어주신 것 감사요^^

잼나게 읽고 수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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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08 22:56
제가 좀 와일드 한가요?ㅎㅎㅎ
바쁘신데... 항상 도전의식을 느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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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6-05 10:23
답댓글

새로운 책의 미션이 올라왔네요.

책만 구입해 놓고 아직 들춰보지도 않았는데 미션이 올라오니 읽고 싶어지네요.

 

책 진행을 빨리 하면서부터는 미션을 간단하게 (진도 체크정도만..) 하기로 했었는데..

은행단풍님도 그렇고 큰나무님도 그렇고 미션이 너무 훌륭하네요. 감탄감탄...

6기엔 멋진 분들이 넘 많으셔..

살살내주셔도 좋습니다. 사실 담이 제 차례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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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08 22:57
초코님 보고 싶었어요. 요즘 뜸해서 궁금했거든요. ㅎㅎㅎ
이제 자주 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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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6-04 15:43
답댓글

드디어 새 책을 시작하는 군요.

아직까지  왕눈꼽이 낀 듯 뿌옇고, 겹쳐보이기도 하고, 가로등은 밤송이처럼 뾰족뾰족하게 보인답니다.

안과쌤 말씀으론 2-3달 정도 기다려 보자고 하네요.

아직까진 책을 오랫동안 보기가 힘이드네요. 아이들과 간단한 책읽기정도예요.

한참뒤에 6기에 합류할수 있을 듯 ㅠㅠ

모두 잼나게 읽고, 댓글놀이도 열심히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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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04 17:06
괜찮으세요?
제 동생도 라식 수술했는데 안경 안쓰니 너무 편하답니다. 지금은 많이 불편하셔도 앞으로 좋을 것을 생각하시면서 관리 잘하세요~~
푹 쉬시고 꼭 돌아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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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6-04 18:53
은행단풍님..
주위에도 라식수술해서, 안경벗고.. 편하게 사는 친구들이 몇있어요..
전 안경을 수업하거나 할때만 써서 잘 모르겠는데..
항상 쓰던 사람들은..정말 편한가보더라구요..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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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05 01:31
그러차나도 궁금했는데..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얼마후면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 싶네요.
전 겁이 많이 못하지만 정말 부러워요...
얼렁 회복하시고 가능함 빨리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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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05 10:22
한참뒤에....
얼른 뵈어야하는데...
그래도 모든것 접고 맘편히, 관리잘하시고 멋진 모습으로 뵈어용!!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닐턴데 아이도 잘책기시고
은행단풍님은 항상 완벽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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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6-05 10:25
저두 많이 궁금했는데 이리 소식 알려주셔서 반갑습니다.
아직 수술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푹 쉬시면서 기다려 보세요.
조금 뒤면 안경없이 예쁜 얼굴로 밝은 세상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두 기대가 다 되네요.

다 회복되시면 꼭 오시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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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04 00:18
답댓글

미션이 올라왔네요.

저도 조금 읽어보다 전의 책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조금 긴장하고 있어요 .

기대도 되고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미션이네요.

얼렁 읽고 숙제해가지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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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6-04 17:08
마플님 6기 우등생으로 임명합니다~~~ㅎㅎ
책 분위기가 완전 다르죠?
미션 기대할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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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6-04 18:51
마플님.. 흐미.. 정말 우등생이세요.. 큰나무님 말씀처럼..^^
주말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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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6-05 01:33
ㅋㅋ 제가 조금만 우등생이란 소릴 일찍 들었어도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말이죠 ㅎㅎㅎㅎㅎㅎ

네~울 예남매맘님도 주말 이쁜 아이들과 잼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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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6-05 10:26
6기에 늦게 합류하셨는데.. 우등생 칭호도 들으시고..ㅋㅋㅋ
벌써 책을 읽어보셨군요.
전 주문은 벌써 해서 받았는데 아직도 안 읽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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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05 10:29
마플님을 6기의 우등생 마스코트로!!
활력도 팍팍넣어주시고
마플님 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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