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미션 수행합니다.~
1. 요거이 패쑤..
2. 로빈슨에게는 두명의 형이 있는데 큰 형은 스페인 전에서 전사하고 둘째형은 집을 나가 돌아오진 않았습니다.이미 두 아들을 잃은 부모는 막내인 로빈슨이 집에 남아서 법조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원이 되어 모험을 하기를 바라는 로빈슨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이네요.
저는 어렸을 때 그런대로 부모님 말을 잘 들었던 것 같아요.
가끔씩 부모님의 의견과 저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가 있었지만, 큰 충돌이나 갈등을 겪을 만큰 서로의 의지를 고집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전에도 북클럽에서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 했던 적이 있었지요.
영부인->의사->선생님.. 뭐 이렇게 변했었다고..
암튼 초등 선생님이셨던 엄마가 제가 선생님 되는 것을 싫어하셨어요.
대학때 교직 이수한다고 했었는데 엄마가 많이 반대하셨죠..
3. 탈출과정
해적 선장의 노예로 2년동안 생활하면서 탈출을 기회를 틈틈히 노렸던 로빈슨에게 드디어 때가 옵니다.
해적선장은 친구들과 선상에서 놀다가 로빈슨과 몇몇의 노예들에게 낚시를 해 오라고 시킵니다. 여러가지 장비를 챙기면서 로빈슨은 탈출에 필요한 물품도 같이 챙깁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러 나가는 척 하다가 노예 Xury를 데리고 남쪽으로 도망칩니다. 해변에 다다르게 되고 거기서 물과 먹을 음식을 식량을 구하게 됩니다.
그러다 브라질로 향하는 선박에 의해 구출 됩니다.
넘 늦게 댓글 올려서 죄송..
암튼 책 읽고 내 주신 미션을 수행하니 책 내용이 더 잘 이해되고
놓쳤던 부분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초코 왔어요.~~
미션수행하신 분들도 있고 수행 안하신 분들도 있는데..
서로 댓글 정겹게 주고 받고 계시네요. 같이 동참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저번주에 좀 아팠어요.. 마지막엔 링거맞고..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자고 열심히 먹었더니 거의 회복이 다 되었답니다.
이제 저도 게으름 안 피고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아래 댓글에도 있지만, 6기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세딸맘님께서 다시 오셨어요.
넘넘 좋아요.~~ 또 새로운 멤버도 들어오셨답니다. Talk, Talk게시판에 가 보시면 유진어뭉님께서 인사하셨어요.
아마 다음 책부터 시작하실 것 같아요. 환영의 댓글 달아주세요.~
1. 시간재기
6챕터:4분 30초(갠적으로 낭독은 참 매력있어요^^)
2.부모님의 반대이유
두 아들을 이미 잃은 상태이기때문에.
제가 부모님 뜻을 어긴건 빨랑 시집가랬는데 안간거요.
실컷 놀고, 하고싶은거 다하다가?????31세 결혼.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애타셨을것 같아요.
3.탈출상황
늘 기회를 엿보던 로빈슨에게 동료 둘을 데리고 낚시 나갈 기회가 오는데
이때 탈출을 시도.한명은 돌려보내고, 나머지 한명과 탈출 성공!
4.크루즈여행
첨엔 넓은 바다를 가면 좋을것 같아서 태평양을 가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배멀미 무서버서 절대 안 갈것 같아요.
~~넘 마니 미루었죠?
미션내주신 큰나무님께 지송^
모르는 단어가 마니 나오네요.단어장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책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글 올립니다.
1. 시간재기는 안해서리...많이 걸린 듯 합니다. 단어가 막히는 게 넘 많네요.
2. 부모님이 선원되는 것에 대한 반대이유:
이미 두형을 잃었고 막내까지 위험한 선원이 되어 잃기 싫으셔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원하셨기때문
부모님이 반대하는 일을 한 경우는 거의 없어서리...
잘 생각해 보면 우리 남편하고 결혼하는 것은 좀 별로로 여기신듯 한데 그냥 저한테 져 주셨어요.
3.탈출할 때의 상황 및 탈출방법:
몇년 동안 포악한 주인밑에서 힘든 노동을 해야 하고 하루가 느리고 힘들게 지나가고 희망이 없는 나날이였지요. 그런데, 주인이 낚시배를 가지고 생선을 낚는 일들을 노예들에게 시키게 되어 이것을 기회로 식량이나 화약 등을 준비한 다음 배를 먼바다로 끌고 나가 동료노예 한명과 탈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크루즈여행이라....
낭만적인 느낌이 드네요..그런데..어느 바다가 멋있을지 모르겠네요.
피지나 괌같은 아열대의 무인도섬에 정박하여 모래찜질에, 사교춤도 배워보고...뭐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배멀미는 없을까??? 이런 의문이 드네요..
그런데 답변을 쓰다보니 넘 무미건조한 답변만 하게 되네요...정독을 안하고 넘 슬슬 읽었나봐요...담번에 보다 나은 답변을 올리도록 할깨요...
안녕하셔요? 재가입신청을 해 놓고 딴청을 부리다 이제 들어와 봤네요.
세 딸맘이고요. 첫번책 hope for flowers에서 좀 같이 책을 읽다가 잠수를 탔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책이 도착하기 전에 미션이 끝날 것같아서...쩝...그래도 노력해 보겠습니다.
늦게라도 도착하면 미션 올려 보겠습니다.
흐흐흐!!!
마플님만 빼고 모두 땡땡이 중이세네요????
저는
큰아이 수학여행 다녀왔는데
작은넘 챙기느라 제가 넉다운....
얼릉해서 올려야겠죠?
다른분들도요~~~
1. 시간 재기 -요건 못했어요..
2. 로빈슨의 부모님은 로빈슨이 선원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혹시 부모님의 기대와 나의 장래희망이나 의견이 달라서 힘드신 기억이 있으셨 나요?- 이미 두 아이를 잃으셨기 때문입니다. 큰 형은 스페인전투에서 죽고 작은 형은 어느날 사라져 돌아오지 않고...로빈슨까지 잃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워낙 두드러지지 않고 무던하게 커온 지라 부모님과의 갈등은 거의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목표의식도 별로 없고 걍 물 흘러가듯 살아온듯 ^^;;
아고 참 재미없는 인생이었어요..결혼전까진 ㅎㅎㅎㅎㅎ
3. 로빈슨이 해적에게 잡혀 노예가 됩니다. 그러다가 숨막히는 탈출을 하게 되는데요.
탈출 할 때의 상황과 어떻게 탈출했는지를 써주세요..
늘 기회만 엿보던 로빈슨에게 드디어 기회가 옵니다. 주인이 동료 둘을 데리고 낚시를 해오라고
명령한거죠. 항해에 필요한 짐들을 챙기고 조금씩 멀리 바다로 나아가서는 동료중 한명인 Ishmael은 밀어 떨어뜨리고 (헤엄쳐 돌아가라고 )수영을 잘 하지 못하는 겁에 질린 동료 Xury를 데리고 탈출에 성공합니다.
맹수들의 공격을 피해 먹을 것을 구하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항해를 해나아가던 두사람은
마침내 영국 선박에 의해 구조됩니다.
- 숨막히는 탈출을 했는데 왜 쓰다보니 하나도 숨막히지 않는지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하나 더요..
혹시 바다여행을 하신다면 크루즈를 타고 어디 나라에 가고 싶으신지... 자유롭게 써주세요~~
2년전 가족여행으로 부산에 가서 선상에서 저녁을 먹는 ..고런짓을 했는데..멀미나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녁이 부풰식이라 음식가지러 가는데 속이 미식미식..그날 파도는 보이도 않더만요 ..그때 알았슴다..크루즈는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는걸 ㅠㅠ
큰 배타면 멀미 안나나요???
이거이 웬 낭만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답변인지...ㅠㅠ
멀미가 안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본 답은.....셰계일주?^^
누군가 해주는 밥 편히 먹음서 여행도 하고...생각만 해도 흐믓하네요.
이 밥하기 싫어하는 줌마병은 못고치나봐요 ㅎㅎㅎㅎ
전 이책 별로 안끌려서 도서관서 빌렸는데요. 읽다보니 오히려 하이디보다 잼납니다.
왠지 사야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는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는 이야기이고 흥미진진하구요...
도대체 언제 무인도에 갖히게 되는지..벌써 궁금해요.
다들 잼나게 읽으시길....
읽은 내용 까먹을까봐 얼렁 숙제 올리고 갑니다 ㅎㅎㅎㅎ
'봄이 실종' , '바다 사나이'
큰나무님의 와일드함이 느껴지는데요?
미션준비를 꼼꼼이 잘하신거 보면 섬세함도 느껴지고요.
님 덕분에 크루즈타고 바다여행도 해보네요~~
넘 신날꺼 같아요.
훌륭하게 미션 내어주신 것 감사요^^
잼나게 읽고 수욜 올께여~~~
새로운 책의 미션이 올라왔네요.
책만 구입해 놓고 아직 들춰보지도 않았는데 미션이 올라오니 읽고 싶어지네요.
책 진행을 빨리 하면서부터는 미션을 간단하게 (진도 체크정도만..) 하기로 했었는데..
은행단풍님도 그렇고 큰나무님도 그렇고 미션이 너무 훌륭하네요. 감탄감탄...
6기엔 멋진 분들이 넘 많으셔..
살살내주셔도 좋습니다. 사실 담이 제 차례라.. ㅋㅋㅋ
드디어 새 책을 시작하는 군요.
아직까지 왕눈꼽이 낀 듯 뿌옇고, 겹쳐보이기도 하고, 가로등은 밤송이처럼 뾰족뾰족하게 보인답니다.
안과쌤 말씀으론 2-3달 정도 기다려 보자고 하네요.
아직까진 책을 오랫동안 보기가 힘이드네요. 아이들과 간단한 책읽기정도예요.
한참뒤에 6기에 합류할수 있을 듯 ㅠㅠ
모두 잼나게 읽고, 댓글놀이도 열심히 하세용~
미션이 올라왔네요.
저도 조금 읽어보다 전의 책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조금 긴장하고 있어요 .
기대도 되고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미션이네요.
얼렁 읽고 숙제해가지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