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정말 이 글을 어제 읽었었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제가 요즘 한박자 늦을때가 많아요. ㅎㅎㅎㅎ
학교다닐때 참 즐겨들었던 팝이네요.
팝송좋아하고 클래식 영화보려고 친구들하고 야자빼고 놀러다녔던 기억도 나요.
날씨 화창한 오늘도 넘~~~ 좋아요.
한동안 잠재웠던 감성을 깨워주셔서 감사해요. ^^
비랑 너무 잘어울려요~
감상적이시니 관여님~^^
쑥쑥의 새로운 디제이 등극?^^
가사까지 올려주시는 섬세함~
좋습니다~!!
ㅋㅋ 아는 만큼 들린다고 가사보며 들으니 다 들리네요~ㅎㅎㅎ
와우~ 이 노래 제목이 이 것이었군요~
귀에 무척 익숙한 노래에요~^^
감미로운 멜로디~완전 좋은걸요~!!
그런데 가사는 슬프네요.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끊어 부르는 것이 이 노래의 매력이로군요. ㅎㅎㅎ
요즘 쑥에서 좋은 노래 많이 들어 좋으네요~
가사까지 올려주시고. ㅎㅎ
덕분에 한번 따라 불러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