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셀리나입니다.
저희 집은 강아지사달라고 졸라서 6학년 졸업식때 사주기로 하고,
대신 거북이를 샀답니다.
지금 거북이 일광욕중이예요.


17 데니엘
수요일 오전 시간을 놓치니 올리는 것을 자꾸 잊어버리네요..
저는 아직도 적응중 인가봐요..ㅠㅠ
울 데니엘은 이젠 워크북하고 읽기는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듯 합니다.
지나간 책은 읽기책으로 활용하니 더욱 부담을 안갖고 읽기가 진행되는것 같아요..
저도 더욱 신경을 쓰게 되어
잠들기 전에 영어 그림동화책을 3권씩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즐거운 영어읽기가 진행되길 기대하며...^^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6번 나윤, 예담
졸다 깨서 앵그리맘 보고 남편 늦은 저녁 차려주고 언능 숙제 올립니다~ㅋ
손가락 힘도 없으면서 꼭꼭 눌러 가며 빈틈없이 꼼꼼히 색칠하는 둘째 예담이~
대충 슥슥 얼른 색칠해내는 첫째 나윤이~
늘 그렇듯이 티격태격하다 혹은 서로 경쟁의 눈빛을 보내다
또 그러다가 수퍼와이 볼때 서로 자리다툼하다..
안되겠어서 와플로 저녁 간식 먹이며
또 자리때문에 싸우면 두번다시 수퍼와이 안보여준다는 협박과
일주일에 한번씩 자리 바꿔가며 않으라고 꼬셔가며
우여곡절끝에 지난 한주 마무리 합니다^^
애완동물은...몇년전에 햄스터 죽어나가고
막둥이 태어나며 관리안되는 구피도 사망하셔서..
언제나 아이들은 원하나..
절대 안된다 하고 있네요~
마당있는 주택이라면? 강아지? 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안되겠어요~
나중에 아이들 다 크고 나면 늙은 할머니 되어서
마당에 강아지 풀어 키우는건 가능하려나요?
저두 꿈꿔봅니다^^
4번 데이빗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정신을 어디다 뒀는지 몇주 워크시트 저장도 깜빡 올리는 날도 깜빡!!
그냥 책읽고 워크북만하고 숙제 올리지는 못했네요~~~
항상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아토피 있는 울아들.. ㅎ ㅎ ㅎ
재미있게 했어요.공부하는 내내 강아지 사달라고 조르면서요 ㅜ.ㅜ #7 & #8

19번 휘(9) 철(6)
#7 #8


저희는 좀.. 밋밋해진거 같아서.. 제가 좀 더 신경써서 해야할 꺼 같아요...
책은 재미있게 보는데.. 그 외의 활동들이 없어서 그런걸수도...
워크북도 못했어요..반성합니다.
24번 미카엘입니다
우리 아들 상상력이 떨어지는 빨간곰,, 노란코끼리,,파란원숭이 없다면서도
은근 자꾸 펼져 보네요~~ 잼 있게 읽었어요~~
#7 animals at the zoo
#8 can i have a pet?



10번 Amy #7,#8
아유., 완전 정신없네요. 얼렁뚱땅 일주일이 그냥 지나가요~ 간신히 일주일 책 두권 진행입니다. 그나마도 지난주엔 제출도 못해서.. 좀있다 사진 찾아 올리려구요~ 막상 시작하면 혼자 흥얼흥얼 잘 하는데 시작이 항상 어려워요~ 곧 2단계 가기 전에 방법 좀 연구해보려구요! 이번주엔 Animals at the ZOO 책이 너무 재밌었다네요~^^





22번 이지훈
골고루 이것저것 많이 키우시네요~
저는 솔직히 딸,아들 둘 키우는 것만으로 충분해서^^
가끔씩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도저히 감당이 안될것 같아서, 항상 No, No 그랬어요.
미안하기도 한데, 다행이 아이들 학교에서
유정란을 부화시켜 병아리부터 키우고,
토끼도 기르고 하는 사육장을 만들어 주어
그나마 위안이 된답니다.
OLW ! 이제서야 좀 적응이 된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권씩, 그리고 워크북을 해야한다는 걸
이제야 받아들였나봐요



7번 알렉스
#7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