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잔잔한 감동보다 독특한 그림체를 좋아하다보니
요즘 중국풍, 일본풍, 아프리카풍 그림책에 눈이 가더라구요.
역시나 맘에 쏙 드는 그림들이네요.^^
첫번째 두번째 책은 표지가 참으로 익숙하네요~ㅎㅎㅎ
하지만 원영이가 좋아할 스타일의 그림책은 딱~~세번째 책인걸요~^^
이제 그림책 소개~시리즈로 가시는군요~!! ㅋㅋ
ㅎㅎㅎ 저랑 비슷한 생각을...
금딱지 은딱지 붙어도 취향이 안 맞으면 영 손이 안 가는 책이 있는데...
요 <HUSH>도 그랬던 거 같아요.
그냥 상받았다니까... 의무감에 빌려서 나 읽는 김에 애한테도 읽어줬더니
의외로 좋아해서... 놀랐었어요.
그후론 심심하고 잔잔한 반전 없는 책도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아프리카 책이랑 Monster는 꼭 찾아 읽어볼게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