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의욕을 알것 같아요 ^^
ORT는 1+단계부터 글이 있는게 맞구요
3단계까지는 굳이 시디 없이 읽어줘도 될 거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고 함께 얘기 나누고 하는게 아이에겐 훨씬 즐거운 시간일테니까요
그리고 가능하면 도서관서 빌려 보세요 낮은 단계는 읽기 연습하고 나면 소장가치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동생이 있다면 모를까...^^;;
워크북은 굳이 할 필요 있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
5단계까지 워크북이 스티커가 있는 바람에 쓸데없이 무자게 비쌉니다.
그냥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고...
오알티코리아 사이트에 가면 무료 웍싯이 일부 있으니 출력해 쓰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구요
쑥에도 엄마표자료실에 가면 워크싯중에 오알티 웍싯이 3단계까지 있어요
1단계는 1000원인가 내면 하루동안 출력할 수 있어요
저는 요거 요긴하게 썼네요 ^^
부가적인 활동은 하면 좋겠지만 일단은 즐거운 책읽기 먼저 하셔도 될 거 같네요~
그리고 그 의욕 계속 쭉~~~ 가지고 가시도록 화이팅 외쳐 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