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님은 ^^ 참 이쁜사람~~
그냥 제 눈엔 참 이쁜사람~~. 얼굴도 이쁘고 맘도 이쁘고 생각도 이쁘고~ 아웅~ 반했나봥~^^
처음에 모임에서 사전 얘기 했을때 얼마나 가려나 싶었죠. 투엠님과 제 반응 아시죠? 으..우린 못해..라는.
대단해요! 벌써 R까지.
이 글 쓴지 며칠 지났으니 더 진도 나갔겠어요. 응원합니다. Z까지 읽는 그날까지 고고.
거의 다 잊어버리면 어때요? 그 한 권을 다 읽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코네코님이 항상 발음에 신경쓰신다는거 알고 있어요.
집중듣기 하면서도 따라 읽고 항상 발음과 억양을 따라하려고 노력하신다는 것도요.
서울대 모임하기 전엔 그런 발음보단 '역시 의사 전달이지,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게.'
요따구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절로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이런 좋은 에너지 널리 널리 퍼지어 쑥쑥 전체 맘들도 매일 집중듣기 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댓글은 못달아도 저도 집에서 열심히 할게요~
항상 응원합니다!
ㅋㅋ 다시 고딩인 꿈을 꾸셨군요
저는 꿈이라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요 ㅎㅎ
코네코님 사전공부 보면 자꾸만 따라쟁이 하고 싶은데...꾹꾹 누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영어공부만 두면 나쁘진 않은데...
이 방의 취지를 따지자면... 제대로 못 했어요.
마빈 5권 3일 45분씩 흘듣했구요. 6분영어 매일 무한정 흘듣에 한두번씩 음독....
그래도 이 방 덕분에 월요일 아침되면 다시 맘을 잡고 하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도 다시 잠깐이지만 마빈 집듣하고 출근했네요.
집듣은 시간내서 잘 못하지만 흘듣을 의식적으로 자주 하니까 듣기 실력이 자꾸 느는 거 같아요
마빈을 흘듣한다고 틀어놓으면 흘려듣지만 70%는 들리고 집듣한다고 책을 들여다 보니 거의 알아듣겠네요.
1년 후엔 더 좋아지겠죠 ^^
이렇게 꾸준히 방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