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웅~~ 령돌맘님, 딸래미 저 사진 들여다보고 있으면 밥 안먹어도 배부르실 것 같아요.
어쩜 저리 똘망똘망 예쁘게 생겼을까요? 오빠랑 누워서 영어책 펼치고 읽는(?) 장면은 감동수준이네요.^^
오빠들 두 명이 여동생을 얼마나 예뻐할지 상상이 됩니다. 아웅~~ 옆에 있음 깨물어주고 싶네요. 흐흐
B반 17번 제니(6세)
제가 숙제검사를 한다는 이유로, ㅋㅋㅋ 점점 늦게 올리고 있습니다. The same 웍싯은 제법 잘 그리더라구요. 근데 그 중 팔 부분은 영~~ 시원치 않네요. 수퍼와이 여전히 사랑해주시고 하루에 한두편 꼭꼭 보구요, 이제 S도 형태를 잘 찾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령돌맘님 자료로 Jenny's monster 만들어봤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그 이후로 저 매일 시달리고 있습니다.ㅋㅋ
함께 웍싯이나 액티를 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큰 애 때도 이렇게 즐겁게 해주었더라면 하는 미안함도 들구요~ 령돌맘님을 이제서라도 만난게 울 제니한테는 큰 행운입니다.
령돌맘님, 항상 감사드려요. 숙제검사는 앞으로도 쭈~~욱 얼마든지 해드릴 수 있어요. ㅎㅎ


10번 Amy.
손도장을 미리 많이 찍어두기!! 그 좋은 방법을 왜 몰랐을까요.. 저는 할때마다 물감을 펼쳐야 하나.. 4살 막내가 난장을 칠 것이 뻔하기에 한번 하고는 엄두도 못내고 있었거든요~ㅋ 알파벳북, 다시한번 도전해 볼래요~^^
봄바람난 Amy, 해지기 전에 놀이터에서 잡아오기에도 바빴기에, 본 책 말고는 거의 활동 못했어요~ㅜㅜ
오랫만에 big green monster 책 찾아 읽고, 한글책이지만^^; 요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책들 찾아 봤어요~
몬스터 꾸미기는 하다말고 시간이 늦어 아빠한테 쫒겨 들어긴 바람에.. 쓸쓸히 놓여있는 것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내일 다시 제대로 해보려구요~ㅋ



아고~~ 아이들 너무너무~ 귀엽네요!^-^
매번 좋은 자료들.. 정성껏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조 19번 휘(9) 철(6)


저희는 이번주도 손도장찍기와 슈퍼와이를 보았어요!
철이가 태극기를 찍겠다고 했을 때 난감했는데.. 찍고보니~ 괜찮네요^^
알파벳손도장 하기전에 위의 노란책 'very first dictionary' 를 꼭 찾아보고 참고하네요~
특히 철이가 특이한?것을 해 보려고 그러네요ㅎㅎㅎ
휘는 이번에 찍고 그린 king이 제일 맘에 든다고 해요^^



A반 24번 미카엘 입니다
령돌맘님 ~~ 훈남아들 자랑하셨도 되겠어요~~~^^
슈퍼와이에서 STEP에 S가 있다고 고집피우면서 그려놓았어요~~
이번주 monster 대박이에요~~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A반 22번 이지훈
저런 사진들 보고 있으면 정말 므흣하지요?
령돌맘님 맘이 어떠실지~~ 감히 짐작해봅니다^^
저번주에 제가 수술을 받느라 집을 며칠 비워서
잘 챙겨주지 못해 슬렁슬렁 했네요.
뭐. 제가 집에 있다해도 아주 잘 하는건 아니지만서도
아무래도 엄마의 빈자리가 있으니깐요... ㅎㅎ
몬스터 꾸미기 웤싯몇장 하고 책읽고 했어요.


이번주부터는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서
담주도 기대가 되어요!
B반 11번 더칸(7세)
아들 하나뿐이라 그런지
오빠가 여동생 안고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넘 신기해요~
재미 빵빵 터지는 몬스터 그리기...
울집에선 그저 형식적으로 끝냈습니다 ㅜㅜ
몬스터 안 좋아하거든요...
대신, 랩북 만들기에서 관심대방출~
내용도 어렵고 오리는 것도 서툴고 해서 직접 할만한 게
별로 없었는데 넘 신기하고 재밌대요.
영국 한국 일본 다 만들고 싶다고...
파닉스도 꼼꼼히 하고 슈퍼와이도 자기가 워크싯 옆에 두고
알파벳 나오면 하나씩 써넣고 있어요.
예전처럼 반항하지 않고 슥삭 해치웁니다.
습관이란 게 생기나 봐요.
이 모든 게 령돌맘님의 훌륭한 가르침 덕분입니다.^^ 감사감사~!!

B반 20번 해윤 6세
오빠야랑 나란히 누워 책읽고 있는 모습 너무 기특하네요 ^^
재미난 monster 활동을 올려주셨어 해윤이 아주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주사위 monster게임은 안해 본 그림 그려보겠다고 몇번을 했는지 몰라요 ^^
언니도 덩달아 오랜만에 해주는 액티가 재미있는지 여러번 그려보았구요
물감은 이번엔 따로 못했어요 파닉스책은 기회가될때 꺼내봐야될것같아요
이름도 지어보았구요


랩북은 만들었는데 해윤이가 국기하나 색칠하고 자버렸어요 그래서 저랑 언니가 다 만들었어요 예전에 만들어보았던 기억이 있던지라 해윤이보고 이것재미있다며 만들던데 해윤이는 잤답니다 ^^

아웅~ 눈웃음이 예술이네요^^
엄마도 모르는 사진이 저장되어 있다니 하하~
귀요미들이 언제 셀카를 찍었을까요? ㅋ
B반 6번 ~제니퍼(8) &피터 (6) 령돌맘님 자료덕에 재미있게 놀았어요(몬스터를 둘 다 좋아해요)
몬스터 그린 건 저번 olw 숙제때 올렸답니다
랩북만드는 건 아직 쬐끔은 완성 못했어요~ 처음 만들어 봤는데 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해줘서 매우 유용하단 생각이 드네요
담주 한주 쉬는 주니 더 알차게 활동해볼께요
이번 자료도 감사합니다 꾸벅^--------^






알렉스
아우.. 애기들 사진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특히 마지막 누워 책보는 장면은.. 오빠따라 하는 거죠? ㅎㅎ
뭘 보는 걸까요.. ㅋㅋ
휴지심에다 몬스터 만들기 간단하게 해봤습니다.


령돌맘님,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
울제니 오늘도 수퍼와이 한 편 보고 어린이집 갔네요. 웍싯도 글씨 많이 쓰는거 한 장 빼고 3장만 줬더니 마저 달라고 난립니다. 글씨는 보고 써도 괴발개발~ㅋ 그래도 넘 이뿌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