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샐리나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숙제검사는 안되어도 하는것에 의미를 두려고요~~^^

10번 Amy 입니다~
#9, #10.
날이 따뜻해지면서 Amy 바람났어요~^^;
저녁 먹기 전에는 들어오질 않으니, 정말 씨디 듣는 것도 황송할 지경이네요~
붙잡아서 제가 읽어주고 워크북 풀고.. 1단계는 이런 식으로 마무리될 것 같아요.^^

제대로 릴렉스한 몸과 마음으로
음악을 들어본게 언제인지요 ㅎㅎ
잠깐이나마...조용하지는 못했지만..
번잡함 속에 들어본 음악 참 좋으네요^^
샬롯의 거미줄 영화가 있나 봅니다 ^^
책도 읽어주고 영화도 아이들과 같이 봐야겠어요^^
좋은 음악과 더불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나윤, 예담~
화창한 봄날씨~노느라 바쁘고~
틈틈이 책도보고..
틈을 짜내고 짜내서 진행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지나니
쓰는것도 개발새발이지만 슥슥써내고~
당연히 해야하는걸로 받아들이는것 같네요~
혼자라면 못할
숙제제출이 강제성을 띄니 이렇게 명맥을 유지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The Magic Paintbrush
어떤 나라일것 같으냐니까 중국인것 같다네요^^
나윤이가 Lee가 왜 새와 물고기를 그렸게~? 하며 말합니다.
배경이 산이라 새를 그렸고
배경에 계곡 물이 있어 물고기를 그렸답니다 *^^*
그리고 그림속에 생쥐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빤쮸만 입고 목욕하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구요~
사다리를 그려 탈출하는 Lee의 기지가 돋보입니다^^
Nelly Paints a Monster
항상 원하는 만큼 못해주는 물감놀이가 나와
다음에 다음에 물감놀이 꼭~ 하자 했습니다 ㅎㅎ
넬리가 그려 벽에 붙여놓은 그림들까지 설명해주는 가이드북 참 좋아요^^
넬리와 리가 그림을 그리고 그림들이 살아 나와 아이들이 참 재밌어하네요~
넬리의 몬스터는 그렇다치고..고양이의 생쥐까지 살아나오는 깜찍함이란~~~

A조 19번 휘(9), 철(6)
#9, #10


철이가 어제부터 열이 나서 집에 있어요. 지금 낮잠중..
사진 찍을 때 저렇게 찬조?해주었네요^^ㅎㅎ
아이들이 책읽고 얘기나누고 cd틀어 놓으면 잘 듣고 하는데..
딱~ 여기까지예요.. 더이상은 잘 못해주고 있어요.

24번 미카엘입니다
요즘 책 많이 읽어(?) 넘 좋아요~~
조용하길네 뭐 하나하고 보면 OLW 책 보고 있어요~~ 물론 그림만보고 있는건데도 ~~
넘 좋아요~~ ^^
#Nelly paints monster

#10 A magic paintbrush
22번 이지훈
#Nelly paints a monster

이번에는 워크북 글씨적을때 옆에서 지하층, 1층, 2층 이러면서 코멘트를 해줬더니
글씨가 전보다 좋아졌네요
색깔을 나타내는 단어들은 많이 익숙해진듯해요^^
#A magic paintbrush

책은 안만들고 순서대로 넘버 적어넣는 것으로 그냥 마무리했어요
아래책이 스토리가 더 있고 해서 좋아할 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monster 책이 더 좋다고 그러네요
누가 사내아이 아니랄까봐요. ㅎㅎㅎ
벌써 중반에 다다르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7번 알렉스
#9

#10

워크북이 한페이지씩이라 가볍게 해주네요.
몬스터 책은 고양이가 그린 생쥐가 살아나더군요.
아들이 알려줘서 알았습니다.
책이 아기자기 재밌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