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반 20번 해윤 6세
저희도 일년에 두번밖에 김밥을 안싸는데요 제가 김밥을 예쁘게 잘 못사기도 하고 김밥한줄이면 되는데 그것을 싸기 위해서 재료비가 더 드는것이 사서 주고 싶은맘이 너무가 크더라구요 그래도 사서 줄께 물어보면 엄마가 직접사달라며 애기하길래 힘들어도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는 집 형제가 5명인데 예전에 세탁기없을땐 손빨래하고 도시락 야자있으면 두개씩도 샀는데 진짜 우리엄마는 내가 엄마가 되어서 보니 초능력자였던것 같아요 ^^지금은 세탁기도 있고 급식도 하는데요 힘들다고 힘들다고 내가 하는 것보면은그쵸 ^^
두책모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토끼 햄스터를 magic paintbrush가 있으면 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nama가 왜 모자를 던지니까 원숭이도 따라서 모자를 던져서 nama가 원숭이에게서 모자를 다찾았다고 애기하니 nama가 꾀를 낸거라고 애기해주더라구요 ^^

1번. 승찬(7세)
쿠리님.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저도 이번주에 아이 소풍이 있는데 벌써 메뉴 걱정입니다.ㅡㅡ:;

Magic Paintbrush는 승찬이도 재밌게 읽었어요.
승찬이는 저런 붓이 있다면 자동차를 그려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의 순서는 제대로 이해했는데요...이런 말 하더라구요.
왕이 바보라고. 그냥 빼았으면 될텐데 왜 감옥에 가둬서 도망가게 했지? 라구요.ㅋ
중국 관련 책을 좀 찾아서 읽어줬는데요.내용에 다 왕이 등장 하네요.
글쓰기를 워난 싫어해서 참으로 고민스러운데 체크리스트 결국 완성 못해 사진 안 올립니다.
카드놀이해서 단어는 거의다 알고 있더라구요.


모자 사세요 책을 읽어주며 나마스 햇도 같이 읽어주니 더 재밌어했어요.
웍싯은 작성하기를 힘들어해서 패쓰하구요. 웍북도 색칠하기 싫다면서 하면 넘 꼼꼼하게 하려들어
힘든가봐요. 그래서 다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만 하라 했더니 저렇게 미완성입니다.
ORT의 Hats 책은 힘들이지 않고 읽네요.
에효...요즘 저도 게을러지고 아들래미도 날씨좋아 밖에 나가 노는 시간 많아지니
점점 꾀가 나는 듯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만이라도 할수 있었던건 홍박샘님과 여러분들의 도움이라
생각하고 잘 못하더라도 끝까지 완주에 목표두고 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감 임박...ㅡㅡ;
B반 11번 더칸(7세)
쿠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김밥 작년에 한번 싸본게 다인데
전날 엄청 긴장되더라구요. 괜히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설치고 ㅎㅎ
은지는 소풍 잘 다녀왔겠네요. 엄마의 기억이 대물림 되는 거 같아요^^
#10 The Magic Paintbrush
아침에 준비하면서 OLW를 틀어놓는데요.
Para papa dibidi boo~ 부분이 더칸이 귀에 쏙 들어오는지
계속 흥얼흥얼 ㅎㅎ. Magic paintbrush가 있음 로봇 그리겠대요. 남자애들이란...
The Incredible Painting of Felix Clousseau도 보여주며 스토리가 비슷한지 다른지
동서양 차이 등에 대해 얘기 했어요.
#11 Nama's Hats
Nama가 모자를 내동댕이 쳤더니 원숭이들이 따라한다며 즐거워했어요^^
Monkey See, Monkey Do 게임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모자 만들기랑 Caps for Sale은 다음주에 해볼라고요.^^


17번 제니(6세)
magic paintbrush는 제가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반면에, 제니는 제가 설명해주기 전에는 이해를 잘 못한 듯 하구요. fly와 swim은 반복해서 문장을 말해보게 시켰더니 단어카드에서도 금방 찾았어요. 집에 'magic box'란 영어책이 있어서 읽어주었답니다. Nama's hats과 관련해서는 색깔책 여러권 읽어주었구요. 이제 색깔과 관련해서는 단어만 보고도 잘 읽네요. 기특기특~^^ 지금까지 두 단계를 거쳐오면서 수많은 반복을 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챈트나 노래부르는 것 여전히 좋아하구요, 흘려듣기도 자주 하고 있어요.
이제 stage1도 딱 한 권 남았네요. stage2는 점점 더 글밥도 많아지고 내용 이해도 어려울텐데... 그래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쿠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은지도 차근차근히 열심히 할수 있을꺼에요..대문지기 하시는 쿠리님의 의지를 보면 알수 있답니다^^
화이팅 하세요~~
14번 서린입니다..
매직페인트브러쉬는 지난주에 해서 워싯이 사라졌네요^^;;
나마스 햇은 읽자마자 caps for sale 책을 기억하더라구요^^
큰애 열심히 읽어줄때 서린이도 듣고 있었나봐요..꽤나 오래전에 읽었는데도 말이에요^^
그래서 도서관서 빌려 다시 읽어주었어요^^
이번주도 쑥친구들 열심히 하세요^^




쿠리님~ 바쁘신데 잊지않고 숙제방 열어주셔서 매우 감사드려요
맛난 김밥 싸가지고 은지 소풍 잘 다녀왔죠? 저두 아이들 도시락 쌀 일 생길 때 참 우리 엄마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땐 그게 당연한 건 줄 알고 반찬 투정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부끄러워라
제니퍼 (8) & 피터(6)
#10magic brush 가 생긴다면 제니퍼는 가족을 그리고 싶답니다 어디서든 보고 싶을 때 만나고 싶다고하고
피터는 공룡을 그리겠답니다 엄마는 맛있는 음식을 그려서 요리안하고 싶다고 했죠 ㅋㅋ
#11 색깔 단어와 same ,hot, 아이들이 아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무난하게 진행했어요
이따가 모자 만들어보려구요~
칭찬도장 사와서 보여주니 도장찍고 싶어서 얼른얼른 웍싯하더라구요 다음엔 또 무슨 미끼를 던저야할까요 ^^



쿠리님~ 은지 소풍 잘 다녀왔나요? 바쁘신 와중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토요일인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The magic paintbrush
페이지마다 생쥐 찾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레아는 본인도 마법 붓이 필요하다며 얼른 사러가자고 몇 번이나 얘기하더라구요. 살 수 있는거면 왕이 감옥에 가뒀겠냐고요~~~^^
마법의 붓으로 7페이지 한 아이처럼 토끼를 그리고 싶대요.
왕은 남자인데 왜 머리가 기냐~ 애들은 왜 머리가 없는 부분이 있냐~
곤란한 질문을 받았는데 저 뭐라고 대답해주죠? ^^
#11. Nama's hats
워낙 cap's for sale 책을 좋아하고 양쪽 책이 날씨도, 주인공 성별도, 원숭이 마리수나 모자 모양도, 또 파는 방법도 달라 비교해보며 즐겁게 읽었어요.
웍북하는데 색깔은 첫 자음으로 대충 찍어 다 읽더라구요.
도치맘 과장된 반응으로 폭풍 칭찬 날려주니 어찌나 으쓱해하던지요. ^^
스스로 잘했다며 웍북에 키티 스템프 마구 찍어주네요.
쿠리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백년만이셔요~ㅎㅎ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군요. 저도 갑자기 일도 하고 2주 후 이사도 예정되어 있어서 정말 정신이 없네요. 어디 기댈 곳만 있으면 자고 싶고. 날씨도 따땃~~하여 자꾸 졸음만 오네요.ㅋ
혹시 은지 그동안 한거 있음 한번에 다 올려주세요. 제가 예쁘게 (하트는 못해드리지만) 별로 채워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불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