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야수동님 반갑습니다.
대문지기 만큼.. 내용있는 첫글이었습니다.
활동도 많이하고.. 책도 많이 있고...
너무 책을 많이 읽으셔서. 부족한 책을 올리기가 쬐매.. 미안스럽기도 하네요^^
불국사도 만들고..오호호~~~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은성이 하은이 간단하게 책 읽었어요.
그래도 내일 또 읽을수 있으니.. 조금 미루어도 되겠지요...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신랑이 아이들과 나가기 좋아하면 참 좋을거 같아요~~ㅎㅎㅎㅎ
마음 맞는 친구가족 있으면 정말 듬직하기도 하고 가끔은 더 즐거운 주말을 보내기도 하지요~~ ^^
4세 희건, 7세 소윤....
호야수동님네와는 다르게.. ㅎㅎㅎ 주말엔 쉬고싶어하는 신랑님이네요...
나가면서 우리 오늘 싸울지도 모르겠다 생각했어요... ㅎㅎㅎㅎㅎㅎ
토요일엔 쑥쑥공연 이벤트중에서 목 짧은 기린 지피에 당첨(사랑해요~~쑥쑥 ♥)되서 온가족 나들이 했어요..
세실 극장이라.... 공연보고.. 아쉽게도 희건이는 자는 바람에 소윤이랑 둘이보았어요...
노래도 정말 재미나게 즐겁고요... 내용전달도 주입이 아닌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저도 깔깔깔 웃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보았네요.....
다음달 부터는 대학로에서 하는거 같던데... 시간되시는 분들은 보셔도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될듯해요~~
공연보고 덕수궁으로 가서 아이들 신나게 뛰어놀고요....
소윤이가 살짝 지루해 하길래 점심먹으며 사방치기 그려주니 엄청 좋아하고 신나하더라고요~~~^^
같이 했네요~~~
덕수궁 돌담길 걸으며 음료도 마시고... 소윤이가 해보고싶어했던 커리컬쳐도 그려보았어요..
너무 똑 닮았지요??? ^^

일요일엔... 소윤이친구들과 롯데그린환경미술대회에 참가했어요...그냥 놀자는 마음으로 갔는데...
이번에 롯데에서 협찬 제대로 해주었네요......
도너츠며 과자며 음료수며 돗자리에 크레파스까지 제대로 쏴주었어요..
거기에 다양한 이벤트로 선물도 주고요~~~
레크레이션에서 박수 열심히 쳐주는 엄마로 소윤이가 좋아하는 컬러링북까지 득템했답니다~~호호호호~~
놀다가 그림그려서 제출하고 점심먹고... 신나게 뛰어놀고 왔네요...

주말 틈틈히 엄마딴짓하는 동안 아이들끼리 본책이랑 엄마가 읽어준 두권이 전부내요....
그래도 실컷놀고 책도 이만큼이나 보았으니 뿌듯합니다~~호호호호~~

모두들 이번주도 신나게 보내보아요~~~^^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초2 한지호)
주말에 참 바쁘시군요~
주말농장 , 조금씩 가꾸면 좋을듯해요~
전 뭔가 심었다하면 모두 시들시들~하늘로 가기 때문에 절대 뭔가를 키우지 않아요,
그런데 알로애는 애들에게 피부약으로 필요해서 조만간 이것만 키워볼까 하네요~
전 어제 시댁에서 고추모종 심었다가 허리가 틀어져서 한의원에 다녀왔답니다.
그런일을 안하다보니, 허리숙여 하는일이 처음이어서 인지 저만 허리가 삐틀어지고~,,,
다행이 하루만에 많이 좋아지긴 햇는데, 균형이 맞이 않는 몸을 보고, 깜놀했어요~
지호는 고추모종 돕는일을 잘 하면 용돈 3000원을 주겠다는 큰아빠 말씀에 어찌나 땀을 흘리며 정말 열심히 일을하던지, 웃기기도 하고, 대견하기도하고요~
예린이도 같이 돕는건지 소꼽놀이 하는건지~
토요일엔 남편이 지호랑 서윤이만 데리고 회사동료들과 등산다녀오구요.
다녀와서는 게임시켜준다는 아빠말에 책 두권 스스로 읽고, 게임 한판(3분내)하고, 이런식으로 6시부터 9시 넘도록 한거 같아요, 지호는 15권이상을 스스로 읽은것 같고,,,
남편은 이런식으로라도 애들 스스로 책읽기 시키라는데...이말이 맞는건지~ ㅠㅠ
제가 좀 편하기 했어요~^^
제 폰이 사진이 안올라가서~ 참으로 사진올리기 쉽지 않네요~~~
6세 민정
이번주 호수맘님께서 잊지 않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수현이 승현이네 문센은 프로그램이 다양하네요. 부산이라서 그런가봐요. 뫼비우스나 브리코수업도 있고 잭슨폴락 추상화수업도 있군요. 그림수업같긴 한데요. 수현이네도 채소랑 토마토 심었군요. 저희집도 얼마전에 토마토모종 3뿌리 들이고 오늘 봉숭화 심었답니다. 요즘 민정이 열심히 물주고 덕담(^^)도 한답니다.
금요일은 동네오빠 생일잔치 초대받아서 키즈까페 놀다오고 토요일은 유치원에서 아빠참여수업있어서 아빠랑 재밌는 게임도 하고 영어수업도 하고 만들기도 했나봐요. 아빠가 사진을 찍어왔네요.
오후에는 동네 언니오빠랑 온뜨레피움(허브공원)가서 놀다가 왔어요.
일요일은 책좀 보다가 인라인연습, 자전거타기, 씽씽카타다 왔답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계속 바깥놀이네요. ^^






호야수동님 주말을 너무 알차게 보내셨는걸요^^
문화센터 수업을 활용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저흰 토요일에 변경사항들이 너무많은지라 감히 토욜수업은 신청을 못하겠더라구요. 평일엔 일하시랴 주말엔 아이들과 알차게 보내시랴.. 너무 바쁘실 것 같아요.
다이애나(5세)
일주일만에 뵈어요~
지난 수요일과 금요일은 참여를 못했어요. 애들 재우고 들어와야지~~ 했다가 그냥 잠들어 버리고 낮에는 다이애나에게 집중하기 위해 컴퓨터하기를 자제하고 있어서요. 지금은 다이애나 디비디시청하길래 살짝 글올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여름이 된 것 같아요. 하지만 바람이 좀 불고 그늘진 곳은 썰렁하네요^^
아파트 주변에 민들레씨들이 완전 하얗게 깔려있어서 하루는 나가서 신나게 민들레씨 날리고 왔어요.
하나는 들고 와서 빈 화분에다 뿌리고 물을 주었는데.. 과연 민들레가 자리를 잡을지...^^;;
일주일동안 읽은 책들 올려봐요.





호야수동님! 직장 다니시면서도 대문여는것 잊지않으시고
이렇게 이뿐아이들 사진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주말 정~~ 말 알차게 보냈네요!!
잭슨폴록수업이 있었다니!! 정말 신났겠어요~^^
집안 작은 텃밭에 먹을거리들이 가득하네요!^^
잘 자라라~ 사랑한다고 말하면 더 잘 자란다고 아이들에게 얘기해주세요~
저희는 이번 토요일에 모종심기 씨뿌리기 계획하고 있는데
잘 자랄지 모르겠어요^^ㅎㅎ
6세 철이~
다행해 열은 금요일 오전까지, 딱 하루 반정도만 났고, 거의 다 나았어요!
철이는 워낙~ 골고루 잘 먹는 아이여서(알러지식품제외) 감기잘 안걸리고,
열이나도 보통은 하루면 정상체온을 찾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방심하고, 낫겠지.. 했다가 열경련 일으킨 적이 두번 있어서..
(아휴~ 그때 기억은 참으로 끔찍해요ㅠㅠ)
열나면 정말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펴보게 된답니다.
토요일마다 교회 어와나클럽에가서 말씀공부와 게임, 만들기, 인형극보기 등등의 활동을 하고 온답니다.
위의 작은 사진들은 게임-물고기 잡아오기게임-하는 사진이구요.
5~6세 클럽이예요~ 내년 7세가되면 다음단계로 올라가지요^^
주말에 책.. 저렇게 읽었어요!
'내이름은 민들레' 도서관에서 책정리하면서 기증받은 책인데..
서양민들레와 우리나라 민들레의 차이점이 잘 나와있고..
우리나라 곳곳의 다양한 민들레의 사진이 담겨있어요~
저 책을 보고 길가다 만난 민들레 자세하게 관찰해보며 이야기 나누었는데..
저희 주변에 있는 민들레는 거의다 서양민들레인가봐요..그냥 좀 아쉬워요..
'과학자란 무엇일까요?' 과학자가 꿈인 철이가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를 보면서 아직 발굴되지 않은 공룡의 뼈조각(일부만 발견된 뼈조각)을 자기가 찾으러 가야겠다고 얘기하네요ㅎㅎㅎ
금요일에 철이 어린이집 상담다녀와서 마음이 참~ 좋네요^^
철이의 '태도'에 대해 선생님이 많이 칭찬해주셨어요! 호기심이 정말 많고, 질문도 많이 하고, 살아있는 것들(동식물)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늘 표정이 행복하고 즐겁다고..
저도 우리아들처럼 살고 싶어요^^;;ㅎㅎㅎ
한 주.. 우리 아이들처럼 깨끗하고 즐겁게 지내보아요*^^*
일찌감치 문 열어주신 호야수동님, 감사합니다.
어제 새삼 챠니 얼굴이며 손,발을 보며 '와~ 정말 까맣다~' 속으로 생각했네요. 크게 얘기하면 챠니, 이제는 신경쓰더라구요. 근데 날씨 보니, 오늘도 챠니 공원에서 더 까매지도록 놀 것 같아요. ^^
어제 오후에 멀지않은 축구장에 다녀왔어요. 경기가 끝난 후에 찾았는데, 파릇한 초록색 잔디를 보니 가슴이 탁! 트이더라구요. 챠니, 잔디 위에서 좀 뛰고 싶어했는데, 관리하는 사람이 못들어가게 해서 바깥쪽 트랙에서 달리기 하고 잔디 살짝 밟고 왔답니다. 경기 관람하러 함 가야겠어요.

이런 책 읽었어요.



'돌똥아, 나와라!'는 주기적으로 대출해오는데, 변비 나오고 방귀 나와서 좋은가봐요. 재미있는 페이지는 펼쳐서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홍당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When Sophie gets angry~' 는 엄마가 읽으면 챠니가 옆에서 내용을 한글로 다시 얘기하네요. 그래서 '소피가 화나면~' 도 같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