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썼다 상세한 이야기는 중딩 아들놈 얘기라 중게에 답글을 옮겼습니다.
관심과 간섭... 정말 쉽지 않은 주제인 것 같습니다.
큰 틀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인데...
문제는 사소한 행동이 그 큰틀을 벗어나는 시발점이 아닌 가 싶어 필요이상으로 예민할 때도 있고,
그 시발점인데 잘 알아채지 못할때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커가는 게 부모인데,
이미 큰 사람의 역할을 하려니 어려운 것 같아요.
아침 옷 입을때마다 싸워요... 그래서 어쩔땐 알아서 입으라며 그자리를 피하기도... ㅎㅎㅎㅎ
그쵸?? 뭐 어때요... 이런날 반바지에 반팔입는다고.. 날씨 엄청 좋은데 말이죠...
대세에 큰 지장이 없는 한... 엄마가 따로 옷을 챙기면 되는것을...
관심과 간섭사이 고민이 되네요... ^^
그게 포인트인것 같아요.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ㅎㅎ
저도 항상 되뇌어야 겠어요.
대세에 지장없으니 냅두자..하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