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줄리아도널드슨... ^^
현우도 많이 좋아했던 책들이네요.
부지런히 빌려봤는데도 몇 권은 못 본 책이네요.
게다가 항상 작가만 봤는데.. 오늘은 멋진 그림을 그려준 그림 작가님도 눈에 들어오네요. ^^
줄이아 도널드슨이 동요작가였군요.
안 그래도 그루팔로... 한 동안 못 봤는데.. 다음에 도서관가면 빌려서
운율을 좀 살려서 읽어줘야겠어요.
아는만큼 보이는지라..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요. ㅎㅎ ^^;;
언제나 원영사랑님 글은 보물창고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