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dvd 보는 것 안좋아하는 아이는....댓글의 답변입니다.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lowly
  • |
  • 2015-05-16 15:14
답댓글
죄송해요 TV 시리즈가 뭔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수지윤마미
  • |
  • 2015-04-30 13:11
답댓글

우리딸은 4살후반 5살부터 처음으로 디비디를 보여줬어요

다행히 디비디를 거부하지는 않았어요...

 

까이유를 보여주니 첨에 재밌어하는 듯 하더니 실수로 한글자막이 나와서 그걸 본 후로 한글 한글 외치며 영어자막을 거부하더라구요

 영어 싫어 한글한글 ...

그럴땐 한글자막 한두번 보여주면 애들이 내용 웬만큼 파악해서 한글자막 고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그냥 한글자막 보여줬어요 그러다 자막을 없애고 좀 지나서는 영어자막 슬며시 틀어놔도 가만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취향이 있어서 다들 좋아하는 까이유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고, 남들 재미없어하는 dvd재밌게 보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처음엔 남들이 추천하는거 그냥 마구 사다 보여주니 안보는건 끝까지 안보더라구요

 아서, 제로니모 스틸턴같은건 틀자마자 싫어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디비디 찾기 위해서 목록쭉 펴놓고 유튜브에서 하나씩 보여주고 재밌냐고 물어보고

재밌다는 것만 사서 보여주니 다 잘 보고있어요

 

처음엔 제가 골라서 플레이어에 넣어놓고 보여줬는데

7살인 지금은 디비디케이스에 정리해놓은거 자기가 보고싶은거 골라서 매일매일 보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 관찰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 취향이 뭔지... 시간도 조금씩 늘려주면서...

 

디비디 100개중에 한가지는 좋아하는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어린나이에 한국에니메이션, 만화, 동영상에 너무 노출되어있으면 영어 디비디는 당연히 거부하게 되는 것 같아요, 되도록 영어 디비디 접하기 전에 영상물에 노출시키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리집도 티비 별로 안보고 뽀로로나 ebs만화도 거의 보여주지 않았구요,

아이챌린지해서 호비디비디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 너무 간곡히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는 정도만했어요

영상물에 목이 마른 아이는 영어디비디라도 감사히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어요~

 

두서없이 써보았는데... 아이 백명이면 백명 다 다르듯이 아이한테 맞게 노력해 보시면 좋은결과 있을듯 합니다

~~

 

저도 오지랖이 넓어서.. 주변에 이렇게 해보니 잘 보더라 잘하더라 말해도 해보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엄마의 의지도 중요한 것 같아용~~ 꾸준히 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22:44
아이들마다 다르다더니 정말 다른가 봅니다.
그래도 다들 견디셔서 아이들이 제법 잘 하고 있는거 같은 후기가 많으니 덩달이 힘을 받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04-30 09:17
답댓글

오지랖도 성공을 해야 말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

돌아가던 시간이 걸리던 어찌되었던 성공해야 입을 뗄 수 있죠.

실패하면 아무도 안 들어 주거든요.^^;

아이 6살때 어린이집도 안 다니고, 유치원도 안 다니고

정말 집에서 엄마랑 빈둥빈둥 놀면서 책만 읽었는데도

우리집은 DVD 실패했어요.

아이가 아예 영어를 거부하고 싫어했어요.

그러니 어디가서 영어교육 말 꺼내지도 못해요.

근데 예전에는 애가 책 수준이 높으니 어디가서 무시는 안 받았는데

이제는 책하고도 담을 쌓고 놀이터에서 놀기만 하니

기피대상 1호로 찍힌건 아닌지 노심초사입니다.ㅜ.,ㅜ

놀이터에서 정말 날라다니다시피 노는 아이를 보면서 드는 생각.

저렇게 뛰어 놀기 위해서 엄마는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는지 아이는 절대 모를테지요.^^;

엄마직장, 학업에 대한 욕구, 영어책 읽히기, DVD시청......

이거 다 포기하고 놀이터에서 하루를 보내지요.

나중에 울 아들이 이 에미의 노고를 알아주려나?^^

에이, 모르면 말고....... 그래도 누구, 누구의 귀가 뚫려서 DVD를 즐긴다는 얘기를 들으면

그냥 못 지나가고 이렇게 들러붙어 수다떱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인
  • |
  • 2015-04-29 23:04
답댓글

정말 너무너무 공감 합니다 저는 좀다르지만 큰애는 유선티비없이 아홉살 까지 키웠어요 영어노출 보다는 저는 책을 엄청읽어줬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은 지금도 엄청 좋아해요 둘째는 네살때까지 정규방송만 보다가 오빠의 간곡한 부탁으로 유선티비를 보게되었지요 문제는 둘째입니다 전에는 티비는 보지도 않고 영어 디비디만 까이유 ㆍ그레이프 시드 ㆍ메직 키 ㆍ토마스 등등 오빠꺼 디비디가 너무 봐서 고장날 정도로 보더는 이제는 티**** ~~다시 예전처럼 정규 방송 만 보고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49
큰애키우는 방식이 다이아몬드였다면, 둘째는 ....잡수정인거죠.
무슨 방법을 실천해도 흠하나없이 완벽하게 준비해서 키우려했건만, 작은애앞에서는 모든걸 놓게 되요.
하루도 놓치지 않으려했던 영어듣기도 ㅋㅋ대충대충, 책읽어주기도 대충대충...게임도 주중에도 살짝살짝...어떤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인지 고민하면서 첫째에게는 좀 풀어주려는 의식을, 둘째에게는 좀더 엄하게 하려는 의식을 머리속에 심고 있어요.
그런데, 잘 안되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4-29 21:17
답댓글

ㅋㅋ저희집은 아직 그과정중에 있어요
협박회유 ㅎㅎ 매일 보기는 잘 안지켜지고 있구요.. 어차피 나오지 않는 티비인지라.. dvd아니면 볼게 없어서...
놀때 그냥 틀어 놓고 놀라고만고...
어째된건지 조용하다 싶음 요놈들이 우째 알았는가 몰래 한글로 돌려 놓고 보고 있더라구요 ㅋㅋㅋ매일매일 전쟁중인데
걱정과 의심을 내려 놓고 에이 모르겠다 무조건이다 하니 이전쟁마저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코네코님의 끈기 역시 대단하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45
오래오래, 주구장창, 끝이 안보이는 터널처럼, 마치 멈춰버린 것처럼...
지금에 딱 어울리는 말이에요.
산시님 그렇지만, 그 터널 지나고 나면 아주 환한 빛이 산시님을, 온전히 감싸줄 거에요.
그렇다고 그 빛이 영원하진 않지만 하루 정도는 충분히 만끽할 수 있죠.
따듯한 햇살받으면 그 기억만으로도 냉정한 봄을 따사롭게 느낄 수 있을거에요.
그런 냉정함만이 움트는 새싹을 지켜줄 수 있고, 강하게 할 수 있어요.
우린....봄 맞으러 가는거에요.
제, 끈기는 왜 이제사 생긴걸까요?
좀더 일찍 왔더라면 좋았을 것을....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병정
  • |
  • 2015-04-29 20:05
답댓글

오지랖도 마음이 이뻐야 한답니다 ㅎㅎ  

 

저희 아이도 어릴때 차안에서도 늘 시디를 듣고 다녔는데..

아이도 저도 지겹지 않았는데 남편이 귀가 너무 아프다고 그만 듣자고 할 정도였어요.

그때는 남편이 조금 힘들어 했는데, 그런 시간이 쌓이고 쌓여 오늘 이렇게 귀가 트인거 같애요.

지금 생각하면 참 잘했다 싶기도 하구요.

저희집도 알게 모르게 여기까지 온것 같네요 ㅎㅎ

딱 그만큼인것 같애요  공들인 만큼...

 

오늘도 똑같은 한마디...  꾸준함이 최곱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42
엄마병정님 댁도 만만치 않게 힘드셨겠어요.
다들, 남편까지 설득해야하는 작업을 하느라....ㅠㅠ
저도 더 일찍 잘 할 걸 이라는 후회도 들지만, 아직, 안늦었다고 생각할거에요.
꾼준함! 오늘도 밀어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4-29 19:14
답댓글

저희집도 첨부터 디비디를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만보자, 티비보자, 한글자막 틀어라....했었지요...ㅋ

티비를 보여주지 않고 ...자막없이 영어디비디를 안볼려면 볼 필요없다고  강경노선을 걷자

할 수 없이 영어디비디라도 보더라구요...그러다 점점 영어디비디를 좋아하게 되더군요...ㅎㅎ

매일 저녁 먹을때마다 디비디를 보는데 ...

아이보다 애아빠가 넘 괴로워했어요...밥 먹으면서 티비 보는 낙을 빼앗겨서요...ㅎㅎ

뭔 말인지 모르는 영어소리를 넘 시끄러워하며 투덜대더니

요즘은 밥먹을때 어쩌다 디비디가 안켜져 있으면

애한테   "왜 디비디 안트니~?"   하고 묻는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41
저희집도 나중에 아빠가 그렇게 말했던거 같아요. 이제는 '"좀 되는가? 얼마나 되?"라는 식으로 묻지요.
되냐구요? 아직 멀었어요. 오페라공주님 댁도 그랬다는 이야기에 저 역시 안도의 한숨을 푸`우 내쉽니다.
이상하게도 남의집은 다들, 잘 해내고 있는거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니맘
  • |
  • 2015-04-29 18:16
답댓글
저는 코네코님 글이 넘 좋아요. 재미있고 솔직하고 ...  앞으로도 계속 써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39
쿠니맘의 글도 그대합니다.
우리 일상은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봐주신다니, 무지 고맙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4-29 17:30
답댓글

ㅎㅎㅎㅎㅎ맞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재미진 글..감사드려요..^^

 

이런 오지랍은 언제나 환영인거죠..^^

우리 쑥쑥맘님들이 모두 오지랍 넓은 엄마들 환영입니다...^^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병정
  • |
  • 2015-04-29 20:08
ㅎㅎ 중학생 형아 희서는 잘 지내지요? 이제는 한창 바쁘기 시작할것 같으네요.
그러나.. 희서를 믿습니다.. 잘해내리라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4-30 08:38
희서맘님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다.
희서맘님이 올려주신 대로만 열심히 해도 잘 되겠어요.
다행이에요. 저는 선배맘들의 글을 먹고 일어설 수가 있어서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