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친구들 오늘 신나는 시간들 보내고 있나 봅니다~~~^^
부모의 태도에 따라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아이의 행동과 대화도 달라진다는 이야기...
아~~ 알면서도... 요즘 점점더 목소리는 높아지고 하지 말아야 말을 하게되네요...ㅜㅡ 반성모드~~
4세 희건, 7세 소윤!!!
수요일은 들어와 보질 못했네요~~
수요일엔 소윤이 어린이집 상담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조금 이른 퇴근을하여 상담을 했답니다...
역시 소윤이는 그닥 상담할 내용이 없어요... 훗!! 엄마에겐 한없이 부족해 보이는 아이지만...
선생님에게는 그리고 친구들에게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아이입니다...
역시 엄마의 욕심이 크고 엄마가 문제라는걸 한 번 더 느낀 상담이었답니다...ㅎㅎㅎㅎ
상담을 끝내고 소윤이와 둘만의 데이트를 했습니다.
롯데에가서 처음으로 난이도 있는 놀이기구에 도전했답니다.
항상 희건이랑 함께이고 주말이다보니 놀이기구를 타볼 엄두를 못내서 말이지요..
역시 평일저녁 주말보다 한가하고 기다리는 시간도 적더라고요..
4개정도 타 보았는데 제법 즐기면서도 타네요...
다음부턴 친구들과 함께 타도 문제 없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민망한 제사진도 함께 올려보아요...ㅋㅋㅋㅋ
그동안 희건이는 할머니한테 누나 데리러 가자고 종일 보챘다네요...ㅎㅎㅎㅎ
누나바라기 입니다... 누나없이 어찌 살지 참 걱정되는 아이랍니다..

월화수 읽은 책들이네요.... 얼마 못봤네요...
날이 좋으니 노느라 바쁜듯 합니다....^^

4일은 쉬어가자는 말씀에 한표 던져요... ㅎㅎㅎ
오늘도 저조한걸 보니... 쉬어가도 될듯합니다..
아마 수요일엔 북적북적 하겠지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수요일에 뵈요~~~^^


6세 민정
이런 사연 들을때면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넘 맘이 아프죠. 나중에 알테지만 아이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상처가 얼마나 클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더 밝아졌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하루를 보냅니다. 서천석님의 글은 너무 와닿네요.
일주일동안 대문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제가 미처 5월4일을 생각을 못했네요. 우리 월요일날 쉬어요.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오늘부터 5월5일까지 쉬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오늘부터 다들 여행을 가셨는지 읽기방이 썰렁하네요. 민정이는 유치원에 등원했고 민정아빠도 쉬지 않아서
저는 평범한 금요일을 보내고 있어요. 긴 ~ 연휴 잘 보내시고 5월 6일 재미난 주말이야기와 어린이날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아이를 키우면서 끔찍한 소식에는 정말 눈물이 나오는 감정을 경험하고 있어요. 내 아이만 잘 키우면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면서부터는 더욱 세상의 아이들에 눈을 두게 됩니다. 휴~
서천석선생님의 글도 잘 보았습니다.
7세 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