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승찬.


저도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듯해요.
1단계 끝나서 아들래미 레고 선물 하나 하기로 했어요.
관련 책을 찾다보니 에릭 칼 책이 집에 있어 읽어줬어요.
cd 여러번 들으니 나중에는 아난시의 하하하 웃음소리 부분까지 따라하더군요.
욕심꾸러기 비단뱀 이야기도 어리석은 뱀의 이야기인데 이 책을 더 재밌어했어요.
웍싯은 제가 깜빡하고 다운을 받지 못해서 작성 못했고요.
새로운 5월 시작과 더불어 2단계도 화이팅합니다.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루야가루야~ 잘 다녀오셨는지요? 유이가 신나게 연휴기간 보내길 바래요^^
6번 제니퍼와 피터~ 숙제 올려요^^
stage 1 이 끝나다니 믿을 수 없네요 ㅋ 서로 서로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덕분에
매번 맘 다잡았던 거 같아요 olw 어무니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손 꼬~옥 잡고가요
stick과 snake 둘 중에 누가 길까? 했더니 피터는 둘다 똑같다하고 제니퍼는 snake라 하며 둘이
불꽃튀게 싸웠어요 ㅋ 결국 책을 찬찬히 다시 살펴봤지요
피터가 snake라 순순히 인정했답니다 쿨한 사나이~
연필만큼 긴게 뭐가있을까 ?하니 제니퍼가 러시아워 자동차한개를 들고왔네요 ㅋ
아이들 칭찬도장 찍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나옹마마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B반 레아(5세)
#12 Anansi Traps Snake
큰아이 단기 방학이라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삼출성 중이염으로 비향기가 무리라하여 집콕모드가 되었네요. 비도 추적추적하니 아이들이 더 심심해 해요. ^^ 책 열심히 읽어주어야겠네요.
드디어 긴 줄 기차 두 대가 완성 되었어요. 쓰기가 많아지니 좀 부담스럽지만 꾸준히 들려주는 것에 목표를 두고 또 따르렵니다. 함께해서 이만큼 올 수 있었네요.
웍북하며
혼잣말로 "렛츠 드로우 어 써클" 하는 레아 덕에 가슴이 콩당콩당 즐거운 한 주 였어요.
세번째 기차를 향해 또 함께 출발해요~~
꼬맹이 레아는 이번 아난시 이야기에 크게 감흥이 없네요. 보아하니 교만한 뱀과 지혜로운 아난시 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그저 거미가 뱀을 잡았다는 정도로만 아는 것 같아요. 빨간 표지의 '거미 아난시'는 너무 좋아라해서 외울정도로 읽었구요. ^^
모두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셔요.

B반 11번 더칸(7세)
오잉?... 1등??? 다들 놀러 많이 가셨나봐요 ㅎㅎ
나옹마마님도 가루야가루야 잘 다녀오셨겠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늘 한 템포 느린 우리집은 이제야 놀러 갑니다.
부랴부랴 숙제 올려용~
#12 Anansi Traps Snake
챈트랑 노래 좀 익숙해지려고
CD 먼저 아침에 틀어놓거든요
근데 같이 책 읽자고 꺼내드니
더칸이가 이 뱀이 어떻게 됐는지 아냐면서
거미한테 잡혔다는 거예요.
안 듣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 듣고 있었나봐요.
앞으로 CD는 계속 틀어놔야겠어요.
Stage1이 끝났어요. 쑥쑥에서 끌어주고
다른 쑥맘들 댓글 읽으며 여기까지 왔다는 생각입니다.
연휴 잘 보내시구 계속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