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야수동님~그동안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수현이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현이 엄마에게 수학문제 내는게 취미군요~ 엄마의 적절한 대응으로 수현이가 신나서 취미생활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ㅋ 선생님포스^^
부모되긴 쉽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반성하는 하루네요
끊임없이 성찰하고 자신을 돌아봐야겠어요
이제까지 놀이터에서 방금 집에 왔네요
제니퍼 마법천자문 읽고 재미있어 합니다 짧은 귀 토끼는 피터가 너무 좋아하네요
역쉬 읽기방 식구들의 의견은 하나같이 다 보물같단 생각이 드네요 식구들 감사해요 ^^
지난 일주일 동안 열심히 놀았으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께요 ~
주말에도 홧팅!!
모르는걸 아는게 공부... 맞네요... 모르는걸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아야할텐데...
아이들이 모르면 안되고 걱정부터 하는 걸 먼저 알았네요....ㅜㅡ
다시다시.. 마음 다잡기 입니다...
수현이 승현이 연휴 신나게 보냈던데... ㅎㅎㅎ
저희도 제자리로 돌아오기 아직도 힘든데.. 벌써 주말이예요..
또 열심히 놀아야겠지요???
4세 희건, 7세 소윤!!!
수요일... 어제.. 글올리다가 실패했어요.. 집중해서 글을 올릴수 없는 현실?? ㅎㅎ
이제야 한번에 쭈욱!!!
금요일부터 풀로 놀았어요... 금요일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토요일은 석촌호수에서 책하고 놀자 라는 행사가 있어서 참여했답니다..
그러나.. 홍보가 부족했는지.. 아니면 너무 작은 행사였는지...실망이 조금 큰 행사였어요...ㅜㅡ

일요일은 동물원에 가기로 했는데.. 에잉~~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동물원에 못가고... 집에서 이것저것 하며 놀았네요..
엄마는 이날 청소를 몇번을 한건지.. 휴~~~~~

월요일엔 희건이 어린이집 보내고(희건아 미안해 ㅜㅡ) 소윤이랑 소윤이 친구들이랑
이화벽화마을에 다녀왔어요.. 구석구석 벽화들에서 사진찍느라.. ㅎㅎ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아마 친구들이 함께여서겠지요??

마지막 어린이날은.. ㅎㅎㅎ 소윤이 또 롯데 공연 도로시 당첨!!
그래서 잠깐 한강가서 인라인 타고 놀다가 다녀왔어요.. ㅎㅎㅎ
여직 했던 공주들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예뻐요..예뻐~~~~^^♡

위로 탑쌓아놓은 것들이 연휴동안 찔끔찔끔 본 책들이고요....
소윤이랑 함께 찍은 책들은 수요일에 아이들이 그림만 본책 그리고 함께 읽어본 책들이네요~~~^^

이렇게 또 주말을 맞이하네요...
주말엔 또 뭘하고 보내야할지.. 엄마 마음은... 이번주는 집에서 책도 보며 차분한 마음을 갖는거네요..
ㅎㅎㅎ 쉬고싶기도 하고요.....^^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쑥쑥 엄마 나오미 인사드려요 (꾸뻑)
8세 (초1) 에스더 여아 외동 키우고 있구요.
여기 방에 참여하고 싶어요~
책을 너무 안읽어주고, 에스더도 안 읽었더니....
강제로라도 얽매여서 읽기를 해야할거같아요..ㅠㅠ
저도 끼워주실거죠?
수현이의 꽃편지가 예쁘네요, 저는 해년마다 애들이 주는 어버이날 편지를 보관하고 있어요~
예쁘기도 하고 유아때의 손편지가 귀엽기도 하고~
수현이가 벌써 수학을 하는군요, 더군다나 놀이식으로 하니 참 좋아보이네요~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초2한지호
어린이날 함평나비축제 다녀왔어요~
사람이 많긴 했지만, 애들은 나비와 곤충,식물을 보고. 저는 다양한 꽃구경에 심취했네요~
요즘 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어요~
지호는 아예 책을 안보구요, 조건을 걸면 단숨에 책 10권정도는 스스로 읽지만 그러지않고서는 책을 보지 않아 속상하고... 지호가 좋아할만한 책을 구해줄까하네요~
서윤이는 여전히 저녁밥 먹다가 자버리고~
예린이는 밤에 겨우 한두권, 그것도 오빠책으로~^^
모두 시댁에 어버이날 전화드렸나요?
전 도대체 무슨정신으로 사는지 전화도 안드렸다가 방금 시어머니께서 전화하셧네요...ㅠ


호야수동님~ 대문여느라 수고많으세요!
배움의 기쁨을 아이들이 꼭~ 누리고, 그 기쁨이 지속되길 저도 늘 바래봅니다^^
6세 철이~
그제부터 또 열이나서 어제 집에서 쉬었어요. 이번엔 지난번보다 고열(해열제 먹고도 38도..)이어서 제가 밤새 긴장했네요ㅡㅜ
정말.. 하루반 지나니까 정상체온으로 돌아옵니다. 참 다행이고 기특해요.


어제..밤잠 설치고 라떼와 초콜릿을 흡입했으나.. 그래도 졸립더라구요.
철이는 열이나도.. 장기두자며 저렇게 차려놓고 앉아있었네요~
철이 누나가 학교도서관에서 위인전을 빌려다보고 있는데,
7월에 베트남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저 책 '베트남을 구한 호 아저씨'를 철이와도 함께 읽어 보았어요^^
호찌민 동상.. 여름에가서 꼭~ 보고 올께요^^
호야수동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는 친정언니가 이사를 해서.. 제가 오늘 더 바쁜 날이네요.
간단하게 올리고 댓글은 밤에 달도록 할께요.


kyle 세계사의 바다에 풍덩하고 빠졌구요.
열심히 읽어서... 똑똑한 형아와 많은 대화를 했으면 하는 하고.
그래도.. 여전히 과학 수학분야가 재미있는지 학교에서는 앗. 이렇게 놀라운 과학 시리즈를 보고 있더라구요.
학교 도서관 이용 2등했다며 좋아라하며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하은이는 영어책... 읽어줘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고.. 마음만 앞서고.. 엄마가 계획적으로 접근을 못하네요.
열심히 보다는 꾸준히 하는 엄마 되어볼께요~
6세 민정
마지막 멘트가 참 감동이네요. 호수맘님도 어버이인데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라고 적으셨네요. ^^
수현이가 벌써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던가요?
아마 민정이는 오늘 마치고 들고 올듯해요.
어버이날이자 수현이의 생일이군요. 매년 똑같은 날인가요? 양력생일이죠? 서로 좋은 날이네요. ^^
취미가 엄마아빠에게 수학문제내는 거라니!!!! ㅎㅎㅎㅎ 기특하지요?
민정이는 오늘 아침 어버이날을 기억한건지 우연의 일치인건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유치원에서 만들었던
쿠폰을 주면서 선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이 어버이날이라 하니 편지를 쓰겠다더니 엄마아빠 따로 써주더군요. 유치원에서도 편지를 써올거같아요.

지난주 시부모님이 먼저 오셔서 이미 어버이날을 보냈고 오늘 양가에 꽃바구니 주문도 해놨구요.
주말에는 친정에 갈 예정입니다.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


빠쁘실텐데, 이렇게 근사하게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케네이션이 예뻐요. 수현이 작품인가요? 훌륭해요.
챠니네는 다음 주에 이사를 해요. 근데 이사갈 집이 오늘 먼저 이사를 가요. 단지내이긴 한데, 그래도 왔다 갔다 할 일이 있네요. 그러다 보면 1시에 챠니 유치원에서 올거구, 놀이터에서 놀다가 수영 후 시부모님댁에 가려구요. 하루 스케줄 꽉 찼어요. ㅎㅎ 평소 금요일 오전에는 제가 피아노 치러 가는데 오늘은 피아노도 땡땡이.. 앞으로 1~2주간은 몸도 마음도 좀 바쁠 것 같아요.
'몬스터과학'과 '숫자1의 모험'은 챠니가 계속 꺼내보고 있어요.
두 책 모두 내용이 재미있군요. 몬스터과학은 시리즈여서 계속 찾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