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마차?? 뭘까요? 어떤맛일까요? 궁금해집니다~~
무대셋트장인줄 알았는데.. 시댁이군요!! 멋져요~신문지 깔아놓고ㅎㅎㅎ 귀여운 아이들이예요~
저도 둘째라서.. 언니와 남동생사이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순둥이로 컸는데..
헵번님도 서윤이도 저랑 비슷하군요~
그래서인지.. 성격좋아 여기저기서 좋아해줘요^^ㅎㅎㅎㅎ
서윤이.. 엄마덕에 힘얻고 잘 자랄꺼예요!!

정말~~ 영어책을 더 많이 읽은 이틀이었네요!!@.@
제가 도서관 반납해야하니 이제는 읽어야한다고 들이밀며 읽어줬답니다ㅎㅎㅎㅎㅎ
이번주도 홧팅요!!
헵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윤,예린,지호 각자 스퇄에 맞춰 책 읽어주려면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 같아요
층간소음 걱정없이 ㅋ 할아버지 할머님댁에서 실컷 뛰어놀았겠어요
아이들끼리 어울리면 기발한 아이디어와 용기가 넘기치는 같아요 ~
사진 ~아이들만의 회식같네요^^ 귀여워요~~
제니퍼(8)는 노란양동이와 마녀위니와 이빨요정을 즐겨읽었어요 마침 제니퍼 앞니 2개가 쏙~ 빠졌는데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피터(6)는 Peppa's first sleep over를 읽고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너무 어려서 엄마찾으면 안되니까 누나만큼 크면 하자고 달랬답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바람이 잦네요~
얇은 겉옷 하나씩 챙겨서 나가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사진이 넘 따스해요.
저희는 양가 모두 도시라서 저런 풍경을 경험도 해 보지 못했네요.
사진만으로도 부럽고, 따스하고
아이들이 기억할 어린 시절 추억이 넘 이쁠 것 같아요.
저희도 1남 2녀랍니다.
저희 동생도 둘째라 상처많이 받았지요.
지금도 제가 참 미안한 부분이 많아요...ㅠ.ㅠ
엄마의 위로도 중요하겠지만
아이들의 감정교감도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지호와 서윤이를 위한 방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서윤이 아마 상처될꺼예요.
부모님이 채워주는 부분과 또 다르니...
지호의 도움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아요.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이네요.
수요일이 참 좋아요.^^
일주일의 반이 간 느낌~!!
모두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진으로 자주 풍경을 올려 주시는데, 참 좋아요. 정말 나오미님 글처럼 꺄르르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아이들이 다도를 배웠나봐요? 오늘도 멋진 풍경 사진과 더불어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세 챠니.
챠니, 좀처럼 유치원 결원 하지 않는데 요며칠 기침이 심해서 어제와 오늘은 유치원을 보내지 않았어요. 월요일 수영도 빠지구요. 아무래도 오늘까지는 수영을 못할듯 싶네요. 6세에 수영을 배운 이후로 챠니는 잔병치례가 없어졌어요. 콧물도 살짝 지나갈 정도. 열감기도 살짝. 그냥저냥 버티면서 일상생활 할 수 있을 정도로 면역력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수영을 어릴때부터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난 주 기침을 좀 할 때도 챠니 몸이 이겨주기를, 그냥 지나가기를 바랬어요. 그런데 나아지지 않고 점점 심한 기침을 하는 모습에 병원에서 진찰 받으니, 계속 두면 폐렴으로 간다면서 항생제 처방을 해주네요. 다행히 오늘까지 이틀 집에서 약 먹고 쉬면서 지금은 좀 나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평일에 둘이 집에 있다 보니까 자꾸 실랑이를 하게 되네요. ㅎㅎ 내일부터는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헵번님 읽기방 열어주셔서감사합니다.
박물관 놀이 사진인줄~ㅋ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이죠? 그립네요&^^
옆에 앉아계신분이 할아버님이신가봐요. 아이들 웃음소리가 전해지는듯 해요.
저도조카들이 많아서 두집만 모여도 북적북적하거든요 ^^
천마차 마시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8세 에스더
한글책, 영어책 반반 읽으려고 한건데요...자꾸...에스더가 자기 좋아하는 책만 가져오네요 ㅠ
아. 저 뽀로로 어쩔 ㅋㅋㅋㅋ 초1이 뽀로로라...ㅠ
뽀로로 사진 안 지우고 그냥 올릴게요 ㅋㅋ 창피해라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