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이혀니맘.. 감사해요^^ 바쁘신데 한 주 또 수고해주셔서요~~*^^*
6세 철이
토욜에 동네 주민센터에서 개최하는 그림그리기대회에 나갔어요.
대회..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철이가 가고싶어해서 소풍가는 맘으로 그림그리고 왔어요.
제가 봤을땐, 철이가 자~~알 그렸는데^^ 상은 못 탔어요ㅎㅎㅎ
"우리가족의 봄"이 주제여서, 지난번 경회루 갔던거 그렸어요^^
바람개비도 만들고 즐건 시간이었어요!
책은.. 영웅시리즈는 철이 혼자 봤어요^^


맹이혀니맘님~ 바쁘신 와중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주말에 제니퍼(8)와 피터(6) 놀이터에서 살았어요
엄마는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 극도로 몰려오는 피로감 간만이네요 ㅋ 오늘은 놀이터 금지령 내렸어요
엄마도 좀 살자 ㅋ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초2 한지호
남편이 미국으로 교육받으러 갔는데, 세상 참 좋아졌어요, 기술력이라는게..
카톡 전화로 매일 공짜 통화를 하고, 톡 보내면 바로답장오고 ~ ㅋㅋ
신기하더라구요.
5월 내내 사진도 못올려요~ 남편이 사진기를 가져가서~ 폰으로는 사진안올라가니 답답~
토요일에는 태권도 도장내에서 하는 어린이행사에 지호랑 서윤이가 놀러갔구요~
예린이는 땡볕아래서 모래놀이 좀 해주고요.
지호랑 서윤이는 캄캄해져도 집에 들어오지 않으니,,,제가 어떻게 교육시킨건지 참 한심하더라구요.
저녁 8시가 되어서 들어왔으니...
일욜엔 친정부모님과 가벼운 나들이~
부모님께 손주들 보는 재미가 가장 낙인거 같아요~
책읽기~
지호가 삐쳐있어서 달래주면 또 어떤일로 서윤이가 울고~ 다시 30분후 마음가다듬어서 책좀 읽어줄려하면 예린이가 사고치고~...
스스로 책에 빠져 볼때가 가장 예쁘네요~^^ 그런 날이 흔지 않지만.
2년이상 거의 매일 아서dvd 보더니 이제서야 한편당 두세문장정도 귀에 들어오나봐요, 그것도 ort책을 읽기 연습하니 가능한거 같아요~
순간적으로 아서 만화를 보면서 쉬운 문장정도를 스윽~ 말하더라구요^^
6세 민정
이번주는 맹이혀니맘님이 대문여시는 주인가봐요. 맹이혀니맘님도 직장맘이시라 월요일이라 더 바쁘실
듯 해요. 요즘 통~ 안보이셔서 우리 맹이 혀니 보고 싶었답니다.
사진 좀 보여주세요. ^^
주말에 시댁 친척분 생신 겸 식사자리가 있어서 서울에 참석하고 왔지만 시댁에만 있다가 별 달리 한게 없답니다. 그래서 집으로 내려오다가 경기도 광주에서 사촌동생과 약속하여 도자기축제를 구경했어요. 민정이는 도자기체험이 처음이라 신기했나봐요. 민정이는 체험이 넘 짧아 아쉬웠지만 언니(7살)랑 함께 놀았는 게 더 재밌었나 봐요. 오랜만에 식사도 하고 아이들 얘기도 하고 짧았지만 재밌게 보내다 집으로 왔어요.

요즘 책읽는 시간이 줄어들어 참 속상하네요.
다들 그러시죠? 봄읽기방이 이렇게 되면 여름에는 어떨지....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 볼까요? ^^






주말 아이들과 놀이공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신나고, 엄마아빠는 어지러워서 죽을 뻔했어요 ㅜ,ㅜ^
우리 늙었나봐요...>.<
알아서 척척 우리몸, 승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숯달고 고추달고는 국시꼬랭이 시리즈 인데
언제봐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꽁지닷발, 주둥이 닷발도 좋아라합니다.
엄마를 죽이는 내용이 나오는데...
전래동화책을 접하다보면,
여우누이책도 그렇고, 꽁지닷발, 주둥이 닷발도 그렇고
또, 콩쥐팥쥐도 풀버전책보면
새엄마가 콩쥐를 쫓아내기 위해, 쥐껍질을 벗겨 처녀가 애를 낳았다고 모험하는
내용도 나와요.
이런 부분 사실을 꾸준하게 전래동화 읽으면서 어느정도
아이가 편안하게 전래동화 받아들이네요.
전래동화의 권선징악의 개념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깨닫고 난 후로 부터 그런 것 같아요~!!
olw책 계속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책읽기가 가능하도록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저도 오랜만이네요.
일주일에 한번 들어오고 5월이 저만 바쁜것도 아닌데... 날씨도 좋고 가정의 달이라.. 책읽을 시간이 조금 부족하긴 해요.. 솔직히 말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8세 kyle 언제나... 책읽는걸 좋아라해요.
역사책 조금 읽는가 싶더니.. 다시 과학이네요~아님 창작!!! 도서관이든 장소 상관없이... 참 편하게 책을 읽는 아들입니다.

하은(6세)
아직 글을 모르기 때문에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너무 중요한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일주일에 몰아서 읽어주기 바쁘네요. 그래도 읽기방이 있어서.. 읽어줘야지.. 읽어줘야하는데... 뭘좀 해야하는데..하며 나의 마음과 뇌를 자극하고 있어요^^

지키지 못할지 모르지만 남은 5월 열심히 매일매일 읽기 해볼께요.^^
꾸준히.. 화이팅입니다.~^^
바쁘시죠?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 이사하고 나서 정리도 안하고 어제 광명에 있는 이케아매장에 다녀왔어요. 챠니방에 침대를 들여주려구여. 2주전에 가서 찜해 두었던 상품을 다시 한 번 살피고 남편과 챠니와 함께 거의 결정하고 왔어요. 한동안 집안 정리라는 미션에 매달려야 할 것 같아요. 정리를 잘 못해서, 누가 와서 세팅 다 해주고 몸만 왔다갔다 할 수 있음 정말정말 좋겠어요. ㅠ.ㅠ;
7세 챠니.
책은 별로 읽지 못했어요.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들도 이사 전에 모두 반납하여 이번 주말에는 집에 있는 책만 몇 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