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Amy 입니다.
아웅~ 다욧한다고 부엌을 외면하며 쑥으로 왔더니, 김밥이 떠~억~~ㅋㅋㅋㅋ
옆구리가 터졌을지언정, 너무나 맛나보이기만 하네요~냠냠.. 먹고싶당~^^;
자꾸 숙제 내기를 게을리해서 큰일이예요~ 수욜부터 쫌있다~쫌있다~ 이러다간 이번주도 엉터리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앉았어요~ 제출일보다 늦었는데 괜찮을라나..살짜기 걱정도 좀 해봅니다..ㅜㅜ
지난단계에서 워낙 엉터리방터리 진행했던터라, 이번 단계는 저도 Amy도 좀 더 열심히 해보기로 했어요~
(숙제 제때 내는 습관에 집중하기로.. 훗)
#3, #4 워크북, 읽기. 듣기.
흐르는 시간 속에 읽기가 많이 늘어 깜짝 놀랐네요.^^

20번 샐리나입니다.
이제 혼자 워크북보며 풀고 있는 딸... 기특해요~^^
엄마는 할일 하고 있으래요. 혼자 할 수 있다고~~




22번 이지훈
이번주에는 날마다 한번씩 읽기를 했더니,
마지막즈음엔 혼자서도 잘 읽더라구요~
저혼자 막~ 좋아서~~ㅋㅋ 주책이지요.^^
워크북량이 많아서 한페이지씩 하고, 홍박샘님 워크싯에
문장쓰기는 너무 싫어라해서 안하고 과감히 패쓰 해줬네요~
엄마가 큰 인심 쓴거 같죠? ㅋㅋ

7번 알렉스
숙제가 늦었네요..
요즘 날이 좋아서 학원 갔다가 애들 만나면 놀이터서 노느라 들어올줄 모르는 알렉스네요.
그래서 매일매일 저녁이 늦어져요..
그리 놀고 들어오자마자 엄마 심심해~ 하는 아들.. 참나..
#3, #4 워크북



24번 미카엘 입니다~~
새벽부터 김밥 싸느라 고생 하셨네요~^^ 근데 왜 터진 김밥이 더 맛있어 보일까요~~~~
뭐가 재미있는지 자꾸 책을 들쳐보고는 키득키득 혼자 웃고 있네요~~
책 펼쳐보는 모습이 넘 좋아요~~ 물론 그림만 고보 있겠지만요~~^^
#3 big books and little books



#4 what`s in your lunchbox?







A반 19번 휘(9) 철(6)

책읽기 정말 즐겁게 잘 했어요^^
"Big books and Little books"에서 첫 페이지(p3)에 큰 책에 가려진 여자아이 발이 누구발인지 맞춰보기로 했는데.. (핑크구두, 파란색 스타킹), 휘가 맞췄어요^^ 마지막쪽에 (p14)에 퍼피가 떡 저 구두신고 나오네요^^
그리고 이 책이 "아서의 시력"책과 내용이 너무 비슷해서 책과 dvd, cd도 함께 보았어요^^
"What's in your lunchbox?" 도 마지막에 Mr. Tucker의 런치박스에 뭐가 있을지 맞추기 하면서 읽었어요~
그 외의 활동은.. 음.. 없네요^^;ㅎㅎㅎ
워크북은 어렵고, 만들기는 제가 자제하고 있어요.ㅋ한가지정도는 해도 좋을텐데.. 게을러서 그렇죠..
17.데니엘
오후에 깜박할것 같아 오전에 올립니다^^
데니엘은 오늘 인천 과학박물관으로 견학 갔어요.
어제 부터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던 소풍~~~
간식은 2~3가지, 김밥을 안좋아해서 엄마표 꼬마주먹밥~~ㅋㅋ
아이가 좋아하니 엄마는 절로 좋아집니다...
이번 숙제는 안경도 만들어 보고..점점 즐거워지는 리딩 시간입니다..
홈박사님 워크지도 척척...
나름 놀라고 있어요..
책을 반복해서 보니 문장 전치사 넣는 것을 저보다 잘하네요..
어제 폭풍 칭찬 해주었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넘 느리지만 데니엘 스스로 에게는 큰발전이랍니다..
날씨가 화창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