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민정
오늘은 맹이현이 사진을 투척하셨군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컸어요. 특히 맹이는 어엿한 총각같아요.
직장맘이신데 주말농장을 분양받으셨네요. 직접 길러서 먹는 채소가 건강에도 좋고 아이들에게 직접 길러보게 하는 장점도 있네요. 화이팅입니다. ^^
5월 달력을 보면서 벌써 중순을 넘어섰구나 생각도 들었고 벌써 여름읽기방모집을 할때가 됐구나라는 생각도 했어요. 낮에는 꽤 덥더라구요. 지난주에 서울갔는데 밤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좀 불더라구요.

고함쟁이 엄마~~ 그쵸?? 전.. 오늘 출근전에도 고함을~~
그래놓고 미안해서 출근길에 전화를 하네요~~ ㅎㅎㅎㅎ
가끔 이런 제가 참... 에휴~~~~ㅜㅡ
4세 희건, 7세 소윤!!
월욜날 들어와야지 했구만 못들어왔어요~~~ 에휴~~~
주말엔 희건이가 누런 코가 정말...대책없어.. 거의 방콕했네요..
결국 토요일에 소윤이 친구들 불러서 놀았답니다~~~^^
일요일엔 제가 아이들을 놓고 외출을 했어요~~ 친구가 일반인 뮤지컬 동호회 활동을 하는데..
공연초대를 해주었답니다...
정말 아~~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잡고 왔어요..
에너지가 퐝퐝 쏟아나더라고요~~~
직장인들 학생들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공연 끝나고 남자든 여자든 공연하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는데..
저도 참 찡하더라고요~~ 아마 그동안의 고생과 지금의 희열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을거 같아요~~~^^
힘들다 힘들다 불평만 하지말고 저도 아이들과 지금 일을 열심히 즐겨야겠습니다!!! 히히히히~~
소윤이 SP 하고 인증샷 찍는데... 희건이가 떡하니 자리잡고 포즈 취하더라고요~~
너 아니거든~~ ㅎㅎㅎㅎ 소윤이가 그모습이 귀여웠는지.. 저런 포즈를~~
참 저럴땐 어찌나 예쁜지요~~
그쵸?? 하루에도 그짧은 시간에도 수십번씩 미웠다가 이뻤다가...ㅎㅎㅎㅎㅎ

주말과 월요일 화요일 본 책들입니다....
요즘 창작동화를 빌려서 보고 있어요~~~ 음... 가끔 가슴찡한 내용이 있어서 읽어주는 제가 울먹거리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럼 금요일에 뵐게요~~~~^^

혀니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 승현이도, 요즘 책 읽는 누나를 보며
자기도 따라합니다.
아무대나...ㅡ.,ㅡ^
영상으로 보여드리고프네요~!! ㅋㅋ
고함쟁이 어쩌겠어요?
저도 고함치고, 슬며시 열어둔 베란다창, 닫으러 가곤합니다.
남사스러워서...>.<
다들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나 싶어요.
안그러면
흥..미워할테다~!!
오늘 저는 회식이 있어 먼저 자리 일어납니다.
내일 댓글 남길께요~!!
6세 철이

위의책들이랑 '나라를 구하는 이천만가지 방법' 읽었어요. 이거 40분걸리는 책인데.. 너무 좋아해서 읽기전에 5월에는 이게 마지막이야.. 6월에 또 읽어줄께.. 했어요~ 결국 어린이집에 가져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싶다고요^^
참, 민정맘님께서 '서울'책 어디껀지 물어보셨더라구요~(나중에 확인했어요!ㅎㅎ) 저거 웅* 도시로 떠나는 세계탐험 전집에 있는 책이예요~ 저거 들이고 참 인기없었는데.. 요즘 첫째아이가 저 책을 전체적으로 쭉~ 읽고 있어요. 그러면서 감탄하며, 저 도시에 가보고 싶다고 목록을 세우더라구요~ 그 꿈이 언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세계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서울의하루(여원미디어)'는 '서울'에 비하면 아주 간단간결한책이예요. 제친구가 일러스트작가인데.. 저 책(서울의 하루)에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었어요^^ 집에 그런책 몇권있지요.
fly guy 영어책이지만, 읽어달라고 하는 책 중에 하나예요~ 물론 한글해석을 꼭~ 해달라고 하면서요ㅋㅋ
지금. 철이가 제 옆에 있어요. 어제 오후부터 열나서 또 하루 쉬어요~ 저도 어제 새벽부터 철이와 똑같은 증세(편도염)으로 약먹고 뻗어있답니다. 내일까지만 쉬고 기운차려보려구요~
모두들 감기몸살 조심하세요^^


제니퍼(8)랑 피터(6) ~
맹이혀니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말농장에서 직접 심고 가꾸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도 갖게 되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활동이네요 체스 승부조작 해서라도 맹이 기분 업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어제 제니퍼랑 빙고게임하는데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엄마가 이겼지뭐예요 엄청 상심하더라구요
얻는 거 보단 잃는게 더 많더라구요 ㅋ
혀니가 형아 숙제를 대신해주다니 아이구~~~ 기특해라
어제 날씨가 쌀쌀한 덕에 놀이터 건너 뛰었지요 ㅋ
확실히 독서량이 다르네요 사진 3컷이라니 ㅋㅋ 놀랍습니다



7세 챠니.
일찍 문 열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
이사 덕분에 도서관책을 모두 반납했더니,
챠니, 집에 있는 책을 공략합니다. ㅎㅎ
지---난 번에 복지관에서 저렴하게 득템한 동화책이 요며칠간 인기예요.
집은 아직도.. 게다가 뭐 하나 찾으려면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서랍장을 열었다 닫았다, 씽크대 문을 열었다 닫았다... 물건은 우리집 물건인데, 남의 집 같아요~~


맹이현이맘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아드님사진이네요~다들 잘생김!!
오호라~ 텃밭 가꾸시나봐요.
텃밭가꾸기가 저 또한 로망이긴 한데 ㅋㅋ 이놈의 시간이 ㅋㅋㅋ 하고픈건 많고ㅠ
아~ 저 비닐 사이로 뾰족 나온 연하고 이쁜 상추~
아이들 정말 즐거워하겠네요~
지난 주말엔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책도 한글자도 안 읽고 ㅋㅋ
어제 겨우 한권 읽고~
초1 에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