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했다가 물밀듯이 쑥 빠져나간 1인...여기 있습니다.
아이가 책 읽기를 할 시간이 앞으로 더 없다 하시니 지금이 최적기란 걸 알면서도
그노무 게으름때문에....잘 안됩니다.ㅡㅜ
그래도 이번 학기에 다시 신청합니다.
읽기방 열기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신 거같아요.
제가 대문지기 안해도 될것같긴 하지만...
혹시 손 필요하면 지원할게요.
민정귀요미님~ 저두 손 번쩍 들어요~ 살림 하느라 겨우 이시간에 눈 뜨고 있네요~ ㅋㅋ
비어있는 주, 모두 넣어주세요~
항상 읽기방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 아시죵?^^
저도 읽기방문 여는 날짜 확인했습니다~~~~~~~~

철이도 계속 합니다! 대문지기 아무때나 넣어주세요^^ㅎㅎ
늘~ 감사드립니다^^
민정귀요미님... ㅎㅎ
이제 제가 은혜를 갚을때가 온듯합니다.
저는 남는 시간에 아무때나 넣어주세요.
2주.. 6번.. 저에겐 어쩜 만만치 않은 것이지만.. 그래도.. 힘을 내어봅니다.^^
제 의지를 다기지 위해.. 하반기로 갈수록 약해져서.. 저는 휴가철 어떨까요?

아무때나 넣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