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반가웠어요~^^
뵐때마다 환한 미소~!!!
모두모두 너무 반가운 자리였어요.
다음번엔 꼭 따내야쥐~~~~~~~~~~~ㅎㅎ
아.. 관여님 찌찌뽕 해야하나요? 저도 김밥한줄 사서 집에 가 혼자 열심히 먹고 하원하는 딸
데리러 갔어요. 짧았던 시간이 원망스러울 뿐이네요.
제가 많이 흥분된 상태여서 정신이 없었지만.. 관여님은 꼭 찾아 인사해야지 했지요 ㅎㅎ
오늘 인사만 나눴지만 좋았어요^^.. 다음 모임은 딸 종일반에 맡겨두고 가겠어요!!
저도 40명이 넘는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정말정말 반가웠구요. 아쉬웠습니다.
제이공주님 먼저 가셔서 아쉬웠어요. 다음 모임때는 함께 식사해요.
모임도 좋지만, 항상 모임 후 식사와 차마시는 시간이 좋은 것 같아요.
쑥스러우셨죠? 저도 쑥스러웠는데, 그냥 끝까지 남아서...ㅋㅋ친한척 하면 식사하게 되더라구요.
다음엔 다같이 식사해요.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과 관심과 여유님 대단히, 대단히 감사합니다.
언니.. 현우 때문에 일찍 자체 퇴근하셨나봐요..
어떡해.. 김밥도 혼자 먹고..
40명이면 진짜 많이 왔네..
정말 즐겁고 정겨운 모임 되었으리라 생각되어 져요..
나도 빨리 이 생활 접어야 할텐데..흑흑~!!
나도 그때 좀 끼워줘잉~~
관여님~ 머리 속으로 생각했던 모습보다 더 깊이있는 이미지여서....
얼굴 뵈서 반가웠어요.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모습들보다 굉장히 조심스러워하시고, 신중들 하셔서...
제 생각엔 굉장히 용기있고, 소신있고, 자랑스러워 할 만한 쑥 님들이란 생각이 들어요.
과하지 않게, 보다 진솔하게, 소신과 정성을 다해
자기 아이들 뿐 아니라 남의 아이들을 축복하고 격려하며 키워내려는
홍박쌤 이하 모든 분들께 칭찬 스티커 붙여주고 싶단 생각이 돌아오는 내내 듭니다.
혼자 저렇게 식사하셨다니 맘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짧은 시간이라도 만나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언제쯤 여유있는 만남이 될까요... 우린?ㅎㅎㅎㅎ
오늘 반가웠습니다..ㅎㅎㅎ관여님...^^
유게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건 알고 있었네요...^^
저도 자주 유게에 오겠습니다^^
이런...이렇게 혼자 점심을 드셨군요..ㅠㅠ
우리는 구내식당에서 점심하고..같이 커피 한잔하고 왔는디요..
담에 좀 더 왕수다 떨자구요^^
다들 반가웠습니다. ^^
2시간의 짧은 아쉬운 만남은 앞으로 댓글로 차곡 차곡 쌓기로 하고...
관여님 ^^ 오늘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때문에 일찍 가셔서 아쉬웠어요.
저는 남은 분들과 식사와 커피 그리고 2부 수다 ^^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관여님이 유게에서 주로 활동하시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제가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다보니 자연스레 초게와 중게만 가게 되어서 그런가봐요 ^^
김밥은 맛나게 드셨나요?
앞으로는 글 올라오면 얼굴도 알고 목소리도 알아서 ㅎㅎ 글 읽을때마다 떠오를것 같아요 ^^
오늘 정말 반가웠습니다 ^^

그사이 벌써 게시글을?@@
저도 이제 아이 피아노 넣고 막 점심을 혼자 먹었어요.
조금 있다가 해장국 또 먹을거면서리~~~.^^
있다 뵈요.^^
잘 들어가셨지요? 전 이제 집에서 점심먹고 있네요~
제니퍼 픽업하고 피터 픽업하고 항상 이시간에 점심을 먹게되네요
많은 분들 뵙고 인사하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 달려오신 거였군요^^ 먼 발치서 얼굴만 봤지만 반가웠습니다.
관심과 여유님 닉네임이 늘 제 마음을 다잡게 한답니다.
이제 어디서든 아는 척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