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따끈따끈..
그냥 새댁이라는 말이 이렇게 신선할 수가..
미륵구님댁은 그냥 그 자체 만으로도 이쁜데요?ㅎㅎ
이벤트 이런거 필요 없는거 같아요..ㅋㅋ
미륵구님~ 예전 글에선 아직 미혼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지난 주에 결혼하신 완전 신!혼부부시군요.
부부의날~~ 뭘 해도 즐거울 것 같아요.
저희는 해가 거듭할수록 아무것도 없네요... ㅠ.ㅠ
미륵구님~ 닉넴이 웬지 나이 지긋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어여쁜 새댁이시네요...ㅎㅎㅎ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근데 어쩌나~? 부부의 날에 아무런 행사나 이벤트를 하지 않아서
도움이 못되드려서요...ㅋ
신혼때는 같이만 있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지금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미륵구님~~~!!! 진짜 신혼이시네요!!!!!
일단 결혼 너무나 축하드려요!!!!
5월은 행사가 너무나 많아서...
기본적으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에다가
저희 큰애 생일, 친정아빠 생신까지 들어 있는 달이라
지금껏 부부의 날이라고 특별한 행사를 해본적이 없네요.ㅎㅎㅎ
그리고 저희 4월이 결혼기념일이거든요...
저는 결혼하고 몇년뒤에 아이를 가졌기에
몇년동안 신혼부부처럼 지냈었는데요.
아이가 생기기전 결혼 기념일에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곤 했어요.
그들에겐 결혼 기념일인거 밝히지 않고 맛난 것을 대접했었어요.
우리 부부에게 고마운분, 혹은 우리가 꼭 챙겨야 할 사람들 등등 해마다 좀 다른 구성으로요..
그들의 이끔과 협력으로 우리 부부가 잼나게 살게 되어서 고맙다는 우리만의 의미를 담아서요..
아이들 어릴 때는 우리 가족 끼리 보냈었는데
내년부터는 다시 이런 기념파티를 열어야 겠다는 다짐을 오리혀 이 글을 쓰면서 하게 되네요..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OO날
즐겁고 의미있게 보내시길요..
좋은 아이디어 못드려 죄송...ㅎㅎ
일단 부부의 날 행사에 들어오셨다니...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