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다른 약속이 있어 빨리 나와야 했는데
다시 한번더 뵐때는 이야기많이 나누고 싶어요.
대기번호 1번이다가 유아방 1번 되니까
더 잘해야 하는데...도리어 연휴끼면서 여행다니고
정신없이 생활한 제가 좀 부끄러웠어요.
그날 넘 따스한, 가족적인 분위기에 깜놀했습니다.
다들 넘 반가웠고요.
olw 유아방 화이팅~!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셨을것 같아요 ^^
회색옷에 안경쓴 뇨자, 시그마... 인사드립니다. 흐흐흐
저랑 가까스로 같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던 쭌앤윤맘님,
상큼발랄 쿠리님,
유아방 넘버원 해피웨이님,
댓글의 1인자 스타플라워님,
포스트잍 정리의 대가 슬로쓰님,
엄마 닉네임보다 '더칸'이라는 아들래미 닉네임에 더 확 꽂힌 디제이러브님,
어제 만나뵙고 넘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계속 친한 척하고, 게시판에서, OLW방에서 더더더 자주 뵈어요!!
오늘.. 아니 벌써 어제가 되었나요?
첫 오프모임 열심히 눈도장 찍었는데.. 혼자 많이도 설레고 긴장하고 들떠서..
머리속이 뒤죽박죽입니다. ㅎㅎ
뵙고 싶던분들 다 인사도 못하고 아이 하원때문에 맘만 급하고 정신없이 나왔네요.
박사님 너무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지금 생각하니 낯설어서 시그마님 뒤만 졸졸 따라다녔어요. ㅋㅋ
홍박샘도 첨 뵙고... 댓글로만 보던 분들 직접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ㅎㅎ
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좌측부터
쭌앤윤맘님,
쿠리님,
happy way님,
홍박쌤님,
starflower님,
시그마님,
디제이러브님,
저 sloth...
맞나요~~~~?
오늘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긴 여운이 맴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