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민정
맹이혀니맘님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저자의 나이듣고 깜짝 놀랐어요. 맹이혀니맘 덕분에 꼬마 작가들이 쓴 체스입문서와 몬스터탈출기를 알게 되었네요. 꼬마작가들이 쓴 책이라.... 정말 눈높이에 딱 맞을 책일거같아요. 이 아이들의 특기를
빨리 알아내고 책출간까지 도와 준 부모님들이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는 오늘 저녁에 용인으로 출발합니다. 왜 용인이냐구요. 서울은 자주 갔었고 용인에도 아이들 체험거리도 많고 방문할 만한 장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3박4일 잘 놀다가 올께요. ^^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맹이현이맘님~
그리고 현이의 열감기도 떨어졌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몬스터성탈출기라..와..저자가 초딩요? 꼼지락거리는 아이의 무한상상세계를 책으로 내다니..
정말 아이도 그 부모님도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
전 머리나빠 체스판만 봐도 눈이 빙글빙글.
게임룰이 궁금하긴한테 더 파고들수가 ㅋㅋㅋ 그놈이 그놈같고 ㅋㅋ
저도 어린이용 입문서로 시작해야해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8세 에스더

지난 겨울에 미니특공대 극장판을 보고왔었어요.
저도 애니 좋아라하는데요 ㅋㅋㅋㅋㅋ 미니특공대 ㅋㅋ새로운 악당의 습격@@
영화시작할즈음 졸다가 일어나니 영화 끝났드라구요 ㅋㅋㅋ
책으로 사달라고 해서 주문했더니 엥 만화책였어요.
에스더 신나서 어제 반 이상 읽었어요.
오호라...
맹이혀니맘님 대문도 좋고..책소개도 너무 좋아요.
우리kyle이 엄청 좋아할듯합니다.
. 몬스터성 탈출하기 읽고.. 인증샷 ~ 올릴께요. 그리고 맹이와 함께 체스,..kyle 이 도전합니다.^^ 늘.. 할때마다 이기지 못해요.. 지고 나면 한번더 하면 될 것을 그냥 한번하고.. 안하는 스톼일..``ㅎㅎ


하은(6세) 다양한 그림책 읽었구요. 수, 과학 영역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그런 계획이 오히려 하은이에게는... 맞지 않아요. 엄마는 하나인데.. 애둘은 스톼일이 달라서.. 곱절로 힘이듭니다.^^
엉뚱이 (kyle) 오늘 세계인의날? 그런거라서.. 관련책 이번주 쭉읽고.. 세계사 책읽었습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혀니 다 낫고 유치원가게되어 참 다행이예요~ 철이는 아직도 제 옆에 있어요. 긴 연휴 후 건강해진 모습으로 보내려구요.. 추가해열제는 오늘부터 먹지 않게 될듯요^^ㅎㅎ
6세 철이


집에 있으니 이것저것해도 평상시보다 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도 편도염이라.. 목이 아프지만.. 슬슬 읽어주었는데도(읽기방을 의식하며ㅋㅋ) 많이 읽게 되네요~^^
종이비행기도 접어보고.. 어머님이 주신 쌀가루가 있어서 송편?도 빚어 쪄먹었어요~
모두 건강한 연휴보내세요~*^^*
와~ 멋지네요. 초등4학년의 책이라.. 정말 멋진데요~ 꼭 봐야겠어요. 챠니도 무척 좋아할 듯요.
7세 챠니.


날씨가 좋으니 바깥에서 노는 시간이 길어요. 근데 밥을 썩 잘 먹는 편이 아니라 신경이 쓰이네요.
혼자여서인지 먹는데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잠깐씩 아이스크림이나 사탕을 찾기도 하는데, 밥 먹자 하면 반기는 얼굴이 아니어요. 흠흠.. 어제 보니까 다크서클이 눈 밑에 자리 잡았더라구요. 축구도 하고 싶다 하는데, 말려야겠죠? 약을 좀 먹여야 할까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드리헵번님의 요즘 아이들 식단도 궁금해지구요. 잘 좀 먹으면 좋으련만...
와우~~ 이런책을 쓴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서 출판까지 한 부모에게 더 큰 박수를~~~
아이가 그리고 오리고 할때마다 집 지져분해진다고 타박만한게 참... 아이가 원하는것 하고싶은것도 존중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책들도 재미나보여요~~두근두근~~~
4세 희건, 7세 소윤!!
요즘은 조금 살만합니다...
야근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줄여진 야근과 철야.. 그리고 2달동안 주말출근이 없었어요...
이러니... 숨을 좀 쉬겠더라고요~~ㅎㅎㅎㅎㅎ
이생활이 언제까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이때를 즐겨보자 생각중이랍니다!!!
소윤이가 한글을 혼자읽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책은 기탄수학동화였답니다..
한권을 읽어주면 그책을 또 읽어달라고 해서 한번에 세네번도 읽어주었더랬어요...ㅎㅎㅎ
왜 똑같은책만 보냐며...이땐 고민도 많았는데.. 책을 외우더니 글씨를 손으로 짚어 맞춰가더라고요~~^^
그런데 희건이가.. ㅎㅎㅎㅎ 편지가 왔어요..를 읽어주었는데.. 그책을 만지작거리더니 또 읽어줘요..
그러더라고요...소윤이는 다른책 볼거라고 짜증을 내는데...
전.. 희건이의 그 모습에 소윤이가 보이더라고요... 소윤이에게 너도 그랬다... 그럼서 한번더 읽어줬네요...
이제 시작인가 봅니다...
읽은책 무한반복하고 얼마전부터 색종이를 오리고 접고 스케치북에 그리고 또 그리고...
오늘 아침엔 유리창에 붙여있는 색종이들을 발견 했네요..
이거 누가 했어?? 하니... 아주 해맑은 웃음으로 저요!! 이러는 희건이였답니다..ㅎㅎㅎㅎㅎ
아~~~하~~ 한숨이 나지만... ㅎㅎㅎㅎ
이런 희건이를 또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지요?? ㅎㅎㅎㅎㅎ


수요일 목요일 본 책들이고요~~~
3일의 휴일동안 뭘 할지는... 어머님이 안계시는 관계로 9끼니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ㅎㅎㅎ
우선 친구네를 호출했어요.. 집에서 일박하자고!! 올림픽공원도 가고 한강도 가자며 말이지요~~
즐거운 3일이 되길 바라며~~ 수요일에 뵈요~~
모두 신나는 연휴보내세요!!!
맹이혀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몬스터성 탈출기 저자가 초등4라구요? 깜짝놀랐습니다~
체스한판어때? 이 책은 저자가 초등6 ㅋ 눈높이가 저절로 맞춰지겠어요
체스하는 맹이 멋있어보여요 저희 집은 바둑으로 이끌려고 노력하는데 알까기에만 제니퍼랑 피터가
전념하고 있답니다 ㅍㅎㅎ 언젠가 의젓하게 앉아 바둑 두는 그날은 기다려봅니다
제니퍼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읽더니 엄마 이 책 읽었는데 왜 슬프지? 이러대요
피터는 뭐~ 아무 반응 없네요 ㅋ
어제 쑥 정기 모임에 다녀왔어요^^
낯설지 않을까 내심 살짝 걱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치않더라구요
읽기방 식구중에서 나오미님과 쭌앤윤맘님 뵈었네요
다들 3일 연휴동안 푹 쉬시고~ 좋은 곳도 다녀오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