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글 감사해요.
초등도 재능기부가 있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을 것같아요.
저도 아들이 7세라...은근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그래서 여름학기에 문센에서 줄넘기 강좌 신청했어요. ㅋㅋ
원영이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좋겠어요.
저도 기도를 좀 많이 해야겠어요. 위로부터의 만남의 축복...
한살이라도 선배이신 엄마들의 이런 글이 있어 너무 고마운 마음이네요.
헉~ 나이스에 그런 상 정보도 나오나요? 금시초문이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론 확인해 봐야겠군요.
오프의 힘인가요? ㅎㅎ 단도직입적인 이런 글, 너무 좋아요. ^^
찬찬히 읽어보면서 준비 해야 겠어요. 마음의 준비 먼저!! 흡!!
줄넘기, 그림, 받아쓰기, 책읽기! 알겠습니다.
죄충우돌 원영이의 유쾌한 초딩1 보고서 같네요..^^
평소에도 원영이가 그림을 많이 그리지요..?
과학 상상화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에서 매년 한답니다.
원영이가 상을 탔다니 기특 기특합니다..
쑥 이모가 축하한다고 원영이에게 꼭 전해 주세용~~
학교에서 어머니 재능 기부도 하는 군요..
전 재능 기부할 것이 없어서.. 녹색을 한다는..ㅋ
원영사랑님은 기부할 게 많으시겠어요..
우리 아이에게도 그렇고.. 초등시절은 선생님 잘 만나는게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학교 생활 재미 없어 하다가...정말 좋은 선생님 만나서,
신바람 나게 학교생활 잘하는 학생을 봤거든요..
저도 다른 것 보다는 학교 선생님 잘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답니다.
그럼요.. 좋은 선생님이시라면 늘 감사해야 하지요..
홍박사님 처럼요.. ^^
다른 글까지 링크걸어주시는 센쓰~~~~ ^^
오공쥬님이 시작은 했지만, 이렇게 생생한 초1의 생활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얻겠어요. ^^
예전에 유치원 다닐때도 원영이가 그림상을 탔던 기억이 나는데..
역시 그 실력은 초등가서 발현이 되는군요.
하고 싶은 건 확실히 하고.. 관심없는 분야에는 쿨~한 원영이.. ㅋㅋ
줄치?? ㅎㅎ 역시 언어적 감각이 남달라요.
6-7세의 폭발적인 독서량..
전 그 부분을 못 채워줘서 참으로 아쉽지만..
모든 것을 얻을 수 없는지라, 양보다는 질로 승부해야겠다는 생각만 하네요.
하지만.. 역시 어마어마한 양에는 못 당하는 듯 해요.
지금 7세를 둔 엄마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한 글입니다.
유게게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