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모임때 우리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올라갔죠~~;;
은지랑 완전 똑같네요. 정말 신기해요~
울 두째아들도 모기에만 물리면 퉁퉁 붓는데 약이 없어요;;
안 물려야 하는데.. ㅠㅠ
쿠리님 반가워요.
용선생은 저도 이번주나 책 빌려 읽을듯... 같이 읽어요. ㅎㅎ
은지가 엄청 신기한 경험을 했군요~.
저는 김영진 작가님을 잘 모르는데
은지 뒷모습 그리신 거 보니
대단하신 분입니다. *..*
은지 아픈 거 나아서 다행이예요~
와...... 은지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겠어요.^^
그림책을 볼때마다 생각이 나겠군요. 좋겠당.^^
어맛!!!
전,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두 사진의 차이가 모지~~?? 했더니..
왼쪽은 은지 모습을 그린 책이었군요.
와~~~ 정말 자랑할만 한걸요~ ^^
현우도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좋아해서 많이 읽었었는데...
그 책의 그림작가시군요.
이런 영광이!!! ^^
저 책은 두고 두고, 가보로 남기셔야겠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모기!! 우짜나요!!!
아이들은 피부가 약해서 모기에 물리면 어른들보다 더 붓긴한데
은지는 더 민감하군요.
저희집은 고층이어서 모기는 거의 없는편이라, 도움을 못 드리네요.
근데, 예전 집에 살 때는 전기모기향을 피웠었는데..
우찌해야 할까요~~ ??
다른 분들이 좋은 의견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