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져서. 컴으로 올려요..
저도 오랜만에 글 올리는 것 같은데
다들 오겡끼데스까..? ^^
전국각지에서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쑥쑥인들 소식 접하니
넘 재밌네요.. 박사님의 아이디어가.. 우와~~ !!

밖에서 방방이 뛰고 이때 까지 놀다 들어 와서
이렇게 책 읽는 여자 아이도 있어요..
아이스크림 다 먹고, 입도 안닦았네요..^^;;
옆에 책은 제가 지른 영어책들..오늘 도착했습니다. 따뜻..ㅋㅋ
밑에 꽃향유님네 쌈장 맛있겠다..
국 끓이기 넘 덥고 힘들어서, 밖에서 사온 국을 끓여서
마치 내가 끓인양.. 저녁 준비중이랍니다..
아.. 미친듯이 쑥질하고 싶다..ㅠ.ㅠ



몇시간만에 들어오니 어마어마한(?) 댓글이??
그래서 이번엔 회사 뒷쪽이예요~~~ㅋㅋㅋ 강동첨단업무지구~~여기에 회사 있답니다~~
앞에는 삼성이 뒤로는 엄청 큰 단지가 있어서 점심에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더라고요~~~^^
40분 남았습니다~~ 오늘은 칼퇴~~6시여 빨랑 와랑~~~^^
모두모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금방온 큰애 한손엔 폰 다른한손앤 아이스크림 드시고 오예스로 ~~
(소녀라하기엔 앉은 자세가 안습 ㅠㅠ) 소피언니 얘기하니 엄청 반가워하네요.~~

와~~ 댓글 어마어마해요
전 그냥 집에있습니다(큰 아들이랑 싸우고는 놀라고 내보냈어요 어째 이상하네요....)..
폰이 이상해 사진이 안올라가요. 잘됐는데... (사진을 안찍어 탈락인가요???)
그래도 집구석 사진 안올릴수있어 좀 다행이라 생각..
날이 너무 더워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박사님 강연덕에 오랜만에 신세계백화점 나들이 한 기념으로
지하에서 맛나보이는 빵들의 유혹을 못물리치고 디저트 사들고 집으로 가는중요~~^^
사진은 기술이 없어서 그리 맛나보이지 않는데
실제로는 참을수없는 달콤한냄새와 비주얼을 마구 자랑하고 있었드랬죠...
꼭 집으로 데리고 가달라고...^^
우리 두 오니들 얼마나 신나할것이며, 한밤중 달콤한간식을즐기는 신랑도 환하게 웃으며 먹겠지요ㅋㅋ







강연갔다가 둘째 찾아~~ 소파에 찰싸닥 누워서 ~~~ 지금쯤 기차 안이겠어요. 잘다녀오세요.~~
유익한 강연 감사합니다. (감기약 먹고 나가서 헤롱헤롱 말이 많았어요. ㅠㅠ 가만히 앉아있어야 우아해보이는뎅~~) (사진 찍으신 관여님 대표루 후기 올려주세요~)


지난 주에 이사한 집이예요. 서재에 이런 뷰가 있어요. ^^ 앉아 있으면 마구마구 좋아요.











제폰은 사진이 안올라가는 관계로다...ㅋㅋㅋ
지금 저희집 꼬락서니??묘사로... 책장여섯개가 현관입구를 막고있고
커다란 쓰레기 봉투가 제발에 치이고
책은 갈곳을 잃은채 온거실을 다 점령하여 차곡차곡 쌓여있고
무식하게 크기만 크고 나오지도 않는 티비는 화장실 입구를 막고..
서랍은 아이들 방 한가운데.. 부엌과 잠잘곳만 살아 남은.....
이렇게 한 일주일 더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집 뒤집어 엎기 하고 있습니다 ㅎㅎ 분기별로 한번씩 이렇게 책장이며 티비며
다 들어내서 먼지털고 가구 재배치하기..하고 있어요
새로 재배치 하고 깔끔해진 집보며 음 그렇지 앞으로 이렇게 쭉 사는거야 해놓고
한일년 버티고난뒤에 다시 뒤집어 엎어요 ,,,
왜이럴까요..역마살을 땜질 못해서 집안에서 이러는것인지...
대학때 자취하면서도 자취방 뒤집어 엎고 가구 재배치 하고 이랬던거 같아요
왠만한 가구 혼자서 요령껏 잘만 옮기네요 ㅋㅋ 박사님도 보셨다 시피
전 여리여리 연약한 모습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음하하하
힘쓰다 지쳐서 잠시쉬며 쑥질~~~하는중이어요 ㅋ


제 휴대폰은 첨부파일이 안되는 기기인가보네요..ㅠㅠ
엄마들과 차 한잔하고 있는데..ㅠ
아쉽네요...사진이 안 올라가서 말이죠..ㅎㅎ
오늘 강연..화이팅입니다^^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