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박사님 말씀대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나혁이도 유게를 떠나고 초게로 가면서 얼굴본지도 오래돼서 그런지 훌쩍 커버렸네요.
핸섬보이가 되었어요.
역시 오공쥬님 아들답게 다양하게 나들이를 다녀오셨네요.
국회안에도 들어가볼수 있나봐요? 서울가면 가끔씩 국회의사당을 지나긴 하는데 그냥 밖에서만 봤네요.
kbs방송국 체험관도 있군요. 서울갔을때 한번쯤 들려보고 싶네요.
나들이 소개 감사해요. ^^
며칠전에 애가 국회의원이 뭐냐고 물어보던데...
이런 거 보면 느낌 팍 오겠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뭘로 보답해얄지 고민이예요;;;
국회 의사당, kbs 무료라니 더 끌립니다~~ㅎㅎ
kbs는 제가 가보고 싶더라구요. 라디오 들으면 오픈스튜디오도 하고 그러던데..
엄마의 흑심..ㅎㅎ
얼굴이 그새 쑥~~~ 자랐어요. 정말 초등학생 느낌이 물씬~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역시 이 더위에도 아이들은 지치지 않나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