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가보자 말만 했던 곳인데, 이렇게 재미나게 바뀌었군요,
민정귀요미님 하신대로만 따라해도 하루가 꽉 찰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민정이 넘넘 귀여워서 볼살짝~ 꼬집어 봅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직 한 번도 못 갔네요~
날 좋은 날... 유치원 땡땡이치고 현우랑 갈까봐요~~ ㅋㅋㅋ
히야, 저 한번도 못가봤어요.
정말 볼거리가 가득이네요. 담에 꼭 가봐야겠어요.
소개 감사드려요.^^
글구 민정이 많이 컸어요.
다리 길이가 쭉~~~~.
민정귀요미님 반가워요~*^^*
읽기방 통해 가끔 만나는 민정이 여전히 야무지고 귀여운 꼬마숙녀네요.
은지 4살에 친정식구들 다 같이 민속촌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참 좋다 꼭 다시 와야지..
했는데.. 아직까지 못가보고 있네요 ^^;;
이렇게 소개 해 주시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다시 한번 꼭 들려야 겠다는 맘이 듭니다.
그날 남편도 식구들이 다 관아 구경하는 동안 사라졌는데.. 혼자 말타고 왔다 그러더라구염 ㅋ
수현이가 참 좋아할 곳인것 같아요.
한참 전래동화에 빠져있는데다가....
거리가 너무 멀어 정말
맘 먹고 가야하네요.
왠지 보니, 정말 급 가고파요~!!
한번 계획해볼까요? ㅋㅋㅋ
저희도 몇년 전에 에버랜드 가면서 한국민속촌에도 들렀다 왔는데
사진 찍어 놓은 것이 있어서 기억이 나네요..^^
민정이 아빠... 딸한테 뭘 잘못한 것일까요..?
곤장까지...ㅋㄷㅋㄷ
가마탄 각시님도 예쁘시고, 백마탄 민정이도 넘 즐거워 보여요..^^
저도 민속촌 강추요..
아기자기 볼 맛도 나고 공연도 잼나고..
여그 식혜가 저는 그렇게 맛나더라고요..
놀이동산도 있는데.. 초등생들에겐 안성맞춤..
귀신이 집은.... 음... 정말 웃겨요..ㅋㅋㅋ
와~~~예전에 중학교 시절 소풍으로 가봤던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요. ^^
늘 가봐야지...생각하고 있었던 곳인데 민정귀요미님 소개를 보니 꼭 가야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되네요~!!
민정이가 아빠의 곤장 때리는 장면에서는 빵~~~ㅎㅎㅎ
좋은 소개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