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always님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진지한 모습으로 참여수업하는 모습 귀엽기만 하네요
참여수업할 때 느끼는 거지만 집에서는 못보는 색다른 모습을 보고오는 것 같더라구요 ㅎ
아이들의 이중생활 ㅋ
오늘이 봄 시즌 읽기방 마지막 날이네요~
날이 너무 좋아서 제니퍼(8)와 피터(6)는 맨날 놀이터 나가고 있어요
둘 다 자전거 타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그동안 봄시즌 읽기방 식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의미있었습니다
여름시즌에도 같이 가요~

아, 요즘 참여수업 하는군요. 음음.. 챠니는 지난 4월에 아빠참여수업했고, 엄마참여수업은 가을에 있더라구요.
참관은 한 달에 한 번씩 하구요. 참관때 보면 아이들, 참 의젓해요.(어른들이 보고 있다는거 아이들은 모르거든요 ㅎㅎ) 근데, 참여수업 한다고 함께 수업 들어가보면 영락없는 아기들 모습이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이 엄마,아빠가 안보는 곳에서는 정말 온전히 한 사람 몫을 할 정도로 쑥쑥 크는 것 같아요.
7세 챠니.
이사 후유증 앓는 중이예요. 언제나 끝날까요@@
도서관 책은 이사 전에 모두 반납했고, 이사 후에는 아직 도서관 가지도 못했어요. 챠니 하는 말, '엄마! 재미있는 책 좀 주세욧!!' 애구.. 그래, 오늘 도서관 가자꾸나...
내내 집에 있는 책들 돌려가면서 반복,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아침일찍 문열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4세 희건, 7세 소윤~~
어제 소윤이와 함께 영어도서관에 다니는 친구들이 롯데월드에 갈거라고 소윤이를 데리고 가주시겠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어린이집에서 올림픽공원을 다녀오는 날이라 꺼려졌지만...
놀수있을때 많이 놀게 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데리고 가주세요~~했답니다...ㅋㅋㅋ
동네 어뭉들없으면 어쩔까 싶을때가 참 많아요~~ㅎㅎ
그래서 퇴근해서 소윤이데리러 롯데월드갔다가 함께 집으로 왔어요~~~^^
그리고 어제 그제 읽은 책들이네요.. 조금 읽어주고 챙겨줄려고 노력좀 해봤어요..ㅎㅎㅎㅎ
아~~~ 오늘이 벌써 봄읽기방 마지막 날이네요~~~
겨울 읽기방부터 새로운 친구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댓글을 일일이 달아드리지 못해서 그런듯해요~~^^
언제나 응원댓글 달아주신 읽기방 어뭉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힘들어도 항상 큰힘과 위로가 되고 있답니다~~^^
여름읽기방은 방학도 있고 무덥고 하니 많이 저조한 편이지만~~~우리모두 화이팅해봐용~~~~
읽기방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