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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영어 책장 이야기..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p츄츄
  • |
  • 2016-04-28 18:12
답댓글
7세인데 10세 제 조카보다 훨씬 영어실력이 좋은 것 같아요. 깜놀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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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6-09 08:27
답댓글

우와 책장이 가지런히 정리되어있는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
이렇게 열심히 진행해오고 계시니 아이들도 그만큼 잘 따라와 주는것 같아요 ~~~~
멋진팁 공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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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12 10:08
령돌맘님 늦게 봐서 늦게 댓글을..^^
령돌맘님이 더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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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06-03 14:32
답댓글

효자매맘님, 잘 계셨지요?

효자매맘님 글 보니, 조금은 뜨끔 하네요.. ㅎㅎ

우리 재정인 그냥 계속해서 놀리다 걍 초등가서 학습으로 시작해야 겠다~ 그러고 있었거든요..^^

도서관에서 영어책 찾는 노력도 요즘 좀 시들~ 했었구요..

자꾸 자꾸 자극 받아야 겠어요~

전 효자매맘님댁 도서관을 이용하면 안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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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19:10
준혁재정맘님 잘 지내시지요..?
준혁이도 학교 잘 다니고, 재정이도 더 많이 예뻐졌을 것 같아요.^^
재정이가 이제 한창 놀 때 잖아요.. 많이 놀리고
책도 조금씩 보면 될 것 같아요..
준혁재정맘님 집 앞에 멋진 도서관 있잖아요..
얼마전에 갔더니, 영어 그림책 새책 많이 들어와 있던데..
반짝반짝 새책이라 기분이 좋았답니다..히히~~
참, 마산점 강의 가신다던데, 그날 거기서 뵈면 될 것 같네요..
그 때까지 행복하게 잘 지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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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록이
  • |
  • 2015-06-02 18:39
답댓글

저도 7세인 둘째가 있어 놀라며 읽었습니다.

유투브며 dvd로만 거의 영어를 접하는 우리딸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 반성도 하게 되네요^^

자극 팍팍 받아 재미있는 책 많이 읽어주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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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01:22
DVD도 언어 습득하는데, 효과가 정말 좋지요..
책을 좀 더 주로 해서 병행해 주시면.. 효과가 2배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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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5-06-02 14:2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 남겨요

체리는 정말 멋지지만.. 엄마는 더 멋지시네요..

저도 첫째 초1남아는 한글읽기도 느리고 해서 유아영어 조금 하다가 약간 학습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파닉스는 아니고 쉬운 책 집중듣기 등)

5세 둘째 4세 셋째 여아들은 정말 효자매맘님처럼 좀 노력하고 싶네요~

쉬운 영어책을 좀더 많이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유아기 영어는 특히 더 오롯한 엄마 숙제라.. 힘든 거 같네요..^^;;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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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01:20
레오르님 정말 오랜만이셔요.. 사랑스런 세명의 아가들과 잘 지내고 계시지요..?^^
직장맘이신데, 아이들 돌보랴.. 학습적인 부분도 신경 쓰시랴.. 바쁘시지요..
전 솔직히 전업이라서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책 읽기도 좀 가능한 것 같고
전에 일 나갈때, 큰 아이 제가 돌보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레오르님께서 조금 신경을 더 쓰신다면..
영어 그림책, 리더스1-2단계 같은 쉬운 책들
다독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릴 수록 언어에 대한 편견이 정말 덜하더라구요..
감각적으로 가르치신다면.. 풍선을 터뜨리면서 ~ POP~!! 요런식..ㅋ
아이들이 더 잘 받아 들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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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06-02 13:28
답댓글

아웅~~~ 대단하시당

아웅~~~ 저 많은 책들 부럽당

아웅~~~ 저 책들 다 사고 싶당

ㅎㅎㅎ

 

효자매맘님, 잘 지내시죠?^^

제가 사는 곳의 도서관엔 거의 다 없는 책들이네요. 흑흑...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그래도 있는 책들이라도 열심히 빌려다 줘야겠어요.

효자매맘님, 복 받으셔서 오래오래 사실거에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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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01:13
어머.. 오래 살아라는 덕담을..ㅋ 감사합니다..
참, 저번에 서천석 샘 글 올려 주셨는데,
답글 단다는게 못달았네요..쏘리~~
집에 있는 책 지인분에게 빌려 주었더니, 서천석 샘 글 넘 좋다고 하더라구요..
시그마님도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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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6-02 13:05
답댓글

효자매맘님 오랜만에 유게에 오셨네요. ^^

댓글은 가끔씩 보지만요.

언제나 반가운 님!!!

 

효자매맘님 글을 읽을때면 스크롤바를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죠. ㅎㅎㅎ

그만큼 내공도 있으시고 집에 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으시죠.

집에 있는 책들뿐 아니라 도서관책도 많이 빌려보시죠? ^^

꼼꼼히 읽어보고 추천한 책들 읽혀 볼께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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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01:11
늘 반가운 민정귀요미맘님~~ ^^
하루에 한번씩 애들 영어책 뭐 재미난 거 있나 인터넷 서점 스캔하는 것이 취미랍니다.
요즘은 제가 읽어 주는 것 보다도... 아이가 혼자 잘 읽어서
좋아하는 책들은 꾸준히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올 초에 체리가 책을 잘 안읽는 것 같다는 고민이 있었는데..
한 두어달 뒤에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 온 것 같아요..
재미난 DVD 좀 보여 주었고.. 디즈니 팅커벨 시리즈 좋아하더라구요..
민정이도 요정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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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6-02 10:27
답댓글

효자매맘님 푹쉬고 있습니다.^^ ,kyle 입학도 하고.. ㅎㅎ 사실 핑계구요~ 제가 지난번에 고민중이라고 말했던거 기억나시나요? 그래서 저에게 시간이 조금 필요해서 말이죠^^

마산 오호호.. 제가 한바리?? 할까요? 준혁재정언니도..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쏵 모아서 한번 달려봅시당^^

어제 기적가서. 효자매맘님이 체리가읽었다는 책을 찾아보았어요.

허걱~~ 충격받지말고 들으세요^^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제 실력이 거기에 못미친다는거!!!!

몇권을 가져와서.. 공부할까 말까..하다가 잠들고

오늘 아침에.. 반납으로 결정했습니다.^^

저에게는 쉼없는 공부보다... 제 분노와 욕망의 조절능력을 길러야할때라서요^^

요즘.. 정말.... 많이 내려놓는 연습중입니다.^^ㅎㅎㅎ

에잇.. 효자매맘님이.. 저 더 내려놓게 만들었습니따^^ 책임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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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3 01:06
은성하은맘님께 부디 분노만 일으킨 글이 아니었기를 바라며..^^
저도 이 글 적고 나서 왜 적었을까 생각하고 있을때,
덧글 하나 달리는 바람에~ 지우지도 몬하고..ㅋ
엄마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작은 아이랑 영어가 코드가 좀 맞은 것이고
또 큰 아이는 영어 보다는 다른 쪽으로 코드가 맞음을 점점 알아 가고 있고
다른 아이들도 좋아하고 싫어 함이 틀리지요..
그래도, 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어릴때 독서 습관을 들여 놓고
시간 지나니.,. 엄마는 좀 편해지고, 아이는 스스로 하는 경향이 있더라.. 라는 것과
저도.. 쑥에서 어떤 글을 계기로... 아이 교육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도 내가 그런 영향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
지금은 둘째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독서 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재미를 위해서 하는 것이라서, 그런 아이들이 지금 읽는 책의
목록은 어떤 것인가.. 참고 되실 까봐 올린 거랍니다..^^;;
아휴~ 저도 지금 좀 바빠서요. 많이 내려 놨습니다.ㅋ
참... 전 마산에 다른 지인분이랑 같이 가거든요..
그날 뵈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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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6-01 18:32
답댓글

효자매맘님~~~

오랜만이어요..

체리 책장 구경잘하고 갑니다.

체리의 기가막힌 표현과 발음들의 힘은 온통 책이었다는 걸 다시한번 실감실강 또 실감합니다.

너무 더워지는데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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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21:52
오니네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사진만 보면 책만 읽는 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ㅋ
체리 주위 친구들과 엄마들은 이렇게 천방지축인 아이가,
책도 읽는 지는 아마 잘 모를거에요..ㅋ
제가 요즘 저 공부 하느라..아이 방목육아 한지 근 1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은데
그래도 독서 습관, 취향이라는 것이 무시할 수 없나봐요..
꾸준히 빈둥거리는 시간에 책도 읽고 있으니...
오니네님의 칭찬 감사드리며.. 오니네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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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6-01 17:05
답댓글


제가 집을 뒤집어 엎었어요

요번방학땐 그냥 무조건 책만읽고 미술놀이하고 하려고

거기에 맞게끔 책꽂이와 교구 미술재료등의 배치를 아예 확 갈아 엎었는데 ...

.시기에 맞게 효자매마님께서 글올려주시네요..

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저도 모르게 학습적인 영어에 치우치게되어 정체기가 왔어요

다시 돌아가야 되는것 같은 기분이들어 다 뭉게고 다시 시작하려구요

 학교가 뭐라고 학교가면서부터 엄마가 이래 조바심내고 바쁘게 되었던건지..

실상은 암것도 않고 ㅋㅋ학교땡 하고 태권도만 갔다오면 계속 놀았는데 말이죠..

책조차 읽지않고 놀았기에 더 불안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체리가 책읽기의 증인이 되어 줘서 한번씩 흔들릴때마다 마음다잡는게 되어요.

 아이가 이렇게 되기까지 효자매마님의 노고가 얼마나 크셨을까도 생각하게 되구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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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21:43
산시님.. 집을 뒤집어 엎었다구요...? 그런 구국의 결단을..^^
울 집도 한번 뒤집어 엎고 싶은데, 뒷수습 할려면
몇박며칠 걸릴 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 디비고 있답니다..^^
유아기때 놀이 영어 잘 하다가, 학습으로 전향 되면서 영어 싫어 하게
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왜 그럴까 좀 생각해보니..
쉬운 우리 말이 아닌 외국어라서 그렇고..ㅋ
우리 아이들이 꾸준히 읽는 한글책 양에 비하면..
영어책 읽는 비율이 아주 미비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 욕심에 책 수준도 한꺼번에 많이 건너 뛸려고 하다 보니
아이들도 어려움이 있는 듯하고..
쉬운 단계의 책들을 간과 하지 말고, 그림책, 리더스 1-2단계 책들
충분히 수평적으로 많이 읽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도.. 사실은 우리가 읽는 한글책에 비하면 얼마 되는 양은 아니지요..
저희 아이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쉬운책들 많이 읽은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을 보고 글이 이해가 되고, 설명이 되는 책을 엄마가 그림 짚어 가면서
액션과 리액션을 더불어 아이에게 재미나게 읽어줘 보세요..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실거라 생각되며..제가 하는 이야기가 다 사족이겠지요..^^
그리고, 많이 놀리는 것도 중요해요..
놀고 나서 더 집중력을 발휘 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전 체리가 한글책 수준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요..
보통 한글책 좀 읽었다는 7-8세때 아이들은 학습 만화에 빠지기도 일쑤인데,
그런것이 없어서, 딱 7세의 정서수준으로 초등 저학년 때까지 우리나라
그림책을 많이 접해 보려구요..
같이 권투를 빌어 봅니다.. 산시님께서 생각하시고 계획하신 대로 잘 잘 될거에요.^^
참.. 마산점에서 뵐 수 있음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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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6-01 09:45
답댓글

체리체리. 에이.. 체리 반칙!!

효자매맘님도... 반칙이예요.

이러기 있기 없기..

책장보고... 옴마야.. 옴마야.. 입이 벌어져서... 따라갈 .. 엄두도 안나게 만들었어요.

웬만해야.. 뭘 따라도 해보고,.. 배워도 보고 하죠.

우리 같은 동네인데..얼굴도 안보고.. 글 보니깐.. 급 보고 싶어지네요.

엄마가 영어가 되니깐... 체리도 가능한거야...라고 결론 내맘대로 내릴래요.

그래야.. 우리애들이 적어도 안불쌍해져서...ㅎㅎ----

정말 대단해요...

괜찮은 영어책... 던져지는거 있으면 받으러 뛰어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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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37
은성하은맘님 히히~ㅋ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학교 나가시는 거 아닌가요..?
출근하시면서 잘 지내고 계시리라 혼자 생각했었답니다..^^
엄마는 영어가 좀 딸리는데.. 힝~!! 저도 책 읽으면서 같이 많이 배운답니다.
참, 전 홍박사님 마산점 강의 가는데? 은성맘님은 오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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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6-01 16:59
오~~ 마산점 가면 효자매맘님
은성하은맘님도 뵙는건가요~~?? ㅋㅋ
그럼전 마산점으로 시간조정해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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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6-01 09:34
답댓글

영어책도 잘 읽는 체리~ 참으로 기특합니다~!! ^^

그런데 정말 유아기 때 아니면 또 영어책을 많이 읽는 시기도 없을 것 같아요~

원영이도 갈수록 영어책의 비중은 줄어들고....한글책만 많이 읽네요~ㅎㅎㅎ

표지만 봐도 참으로 읽고 싶은 책이 많습니다~!!

 

멋진 게시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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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34
한글책 잘 읽어도 얼마나 좋아요..
원영이는 그림도 잘 그리고, 손재주도 뛰어나고 해서
조금만 지나면.. 글쓰기를 아주 잘하게 될 것 같아요..
체리 언니 멜로디도 그런 성향이라서 3~4학년 쯤 되니까 창작 소설(?) 같은 글을 잘 쓰게 되더라구요..
몇 년 뒤어 원영이도 그렇게 되었다고 소식 전해 주시면
제가 돗자리 깔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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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6-01 14:06
우와~ 효자매님의 예상이 적중하기를....저도 바랍니다. ^^*
기회가 있으면 멜로디의 창작 소설도 살짝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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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6-01 09:19
답댓글

우와....효자매맘님 책장 정말 대단해요.

7세가 보는 책인데, 울집에서 참고해도 될 것 같아요.

댓글들도 당연히 이런 분이실줄 알았다는 분위기....^^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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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30
코네코님 만 하겠습니까..ㅋ
늘..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조금더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저도 코네코님 따라하기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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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6-01 08:48
답댓글

쑥 새니내기들이 효자매맘 글을 꼭 읽어야 되는디.

경주 캠프는 얼마나 재미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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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29
아직까지는 아무 목적없이 단지 재미만을 위한 독서라
아이가 어떤 책들을 좋아하고 읽어 나갈지 그 시선을 따라 가는것이
흥미롭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바쁜 초등기 때보단
시간적 여유가 있는 유아기때 빈둥빈둥 놀면서 읽는 책이 왓따~ 인것 같아요..^^
캠핑은 늠~ 재밌었어요.. 나이 비슷한 꼬마 아이들이 어찌나 잘 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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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5-31 09:47
답댓글
와~~ 놀란 입이 안 다물어진다능~~~~ ㅎㅎ ^^
정말 대단한 체리~
하지만 그 뒤엔 더 대단한 엄마가 있다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된데에도 분명히 이유가 있더라고~ 

어제 현우랑 허접한 매직스쿨버스를 만들었지.
사과상자 하나로.. ㅋㅋ
그냥 노랑 종이만 붙였는데도 좋아하더라고.. 
효자매맘을 보면, 아이의 집중력도 엄마가 만드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

한 번씩 나올때마다 좋은 정보들을 왕창~왕창~ 들고 나오니
효자매맘 글을 안 기다릴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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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24
언니, 매직스쿨버스 만들어 줬어요..?
힝~ 보고 싶다.. 게시글로 꼭 올려주세요..^^
우리 은이는 매직스쿨버스에는 크게 안빠졌답니다..
현우는 매직~ 좋아하니, 엄마가 만들어 준 버스에 얼마나 즐거워했을까
상상이 갑니다..
전 아이책 따라서 요즘 또 어떤 책들이 나와 있는지 검색하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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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5-30 22:26
답댓글

역쉬 효은이네 책장은 상상대로예요.

둘째는 뭘 해도 이쁘죠?

글구 첫애 학교 보내봤으니 큰 걱정없지요, 뭐.^^

저는 학교 우습게 봤다가 큰 코 다쳤잖아요. ㅠ.,ㅠ

나혁이 담임샘께 전화받기 전과 후로 전 완전히 변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책 많이 읽은건 후회되지 않은데

아이가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졸랐을때 안 시켜준건 좀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림그리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가 명함도 못 내미니 충격이 큰것 같더라구요.

지금 주말마다 미술수업 쫒아다니느라 피곤하지만

너무 너무 행복해하니 끊을수가 없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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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21
오공쥬님 글에서 미술과 줄넘기(?)에 대한 고민이 묻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용...ㅋ?
전 초등 저학년 사~를 하나 꼽으라고 하면 미술학원을 추천하고 싶어요..
큰 아니는 다른 것은 안했고, 미술학원은 6세 부터 다녔고, 지금도 너무 좋아서
못 끊고 있어요.. 학원빨인지는 모르겠지만... 교내,교회 대회는 상을 휩쓸었구요..ㅋㅋ
미술학원에서 그림 그리는 것 보다 집에서 그리는 그림과, 웹툰, 그리고 만화 그리기가
실은 더 많답니다... 그림, 만화 좀 그만 그려라 할 지경입니다.
미술 전혀 하지 않다가 학교 미술 보면 정말 멘붕 겪으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워낙 요즘 아이들이 잘하기도 하고.. 미술 시간 제한도 있어서
나혁이가 좋아하면 미술 계속 계속 시켜 주세요..
학교에서 미술 시간에 잘하려는 목적도 있겠지만..
표현력, 상상하기, 생각하기, 창의력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흰백지에 뭔가 그려 낼려고 하면 생각들이 얼마나 오고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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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5-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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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쫙~ 벌어지네요...

워낙 제가 책에 관심이 없는지라, 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지 않은것이, 아이가 크고보니 책을 전혀 안봐서 속이 터질 지경이네요~ ㅠㅠ

어찌해야 좋을지 답을 찾는중이에요~

책 소개 감사해요, 저희 애들도 볼 날이 오겠지요~^^ 스크랩해둘려구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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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11
전..전업맘 되면서.. 아이들에게 특별히 해 줄 만한 것도 없고 해서
책읽는 습관이라도 들여 주자 싶어서
한두권 읽어 주다 보니,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긴 하더라구요..
긴 인생 살아 갈 우리 아이들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책도 곁에 두고 즐길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드리헵번님 고민 처럼.. 책을 지금 잘 안보는 아이들에 대한 방법을
저도 한번 생각해 볼께요...시간을 두고.. 같이 한번 답을 찾아 보아요..
캠핑은 너무 재밌었답니다..^^ 오드리헵번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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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5-05-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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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 장난 아니게 많네요 ^^

부럽습니다.. 잘보니 잘 사주고 그런거겠죠.. ㅎㅎ

반댄가? ㅎㅎ

재밌어 뵈는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좋은책 소개글 감사해요~

캠핑도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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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05
한글책은 주로 도서관에서 떼우고,
영어책은 손품 팔아서 구입을 좀 하는 편이긴 합니다..
아이 취향을 아니까... 고거에 맞춰서... 요즘은 어떤책이 재밌는지
알아 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집에 책도 좀 있긴 하지만.. 영어책도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것이
더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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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5-05-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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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이렇게 책을 많이 읽으니 재미도 있고 단어외우기 워크북 안해도 잘 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깔아 놓아도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늘 효자매님 내공이 부럽습니다.

큰 애 키우며 둘째는 자신있다 했는데, 딸 키우다 아들 키우니

정말 오만이었다는 생각에 많이 부끄럽네요.

얼굴 모르는 큰 애 친구 엄마들이 누구 엄마시죠? 하면 네~하면서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얼굴 모르는 아들 친구 엄마들이 누구 엄마시죠? 하면 으미~울 아들 소문이 저기까지 갔나? 하고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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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10:00
딸딸이 엄마라서 사실 아들 가지신 분들의 애환에 대해서 크게는 잘 모른답니다..
딸들도 허구헌날~ 맨날 싸운다고 하니, 아들 둘 가지신 분이 정말 놀라더라구요..
딸들은 안싸우고 사이 좋게 지내는줄만 알았다면서..ㅋ
늘... 우리집 육아만 힘든 것인양 쩔쩔매고 있지만...
다들...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고, 시트콤 한편씩 찍고들 계신 것 같아요..
아들은 그래도 초등학교 까지는 순진하고 순수한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딸들은 초동 중학년면 되어도, 어찌나 까칠한지.. 어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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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5-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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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거 이길 건 아무것도 없을 꺼예요
큰애에 지쳐서 둘째는 사교육 넣었다가도 싫다하면 금세 뺄수.있는 것도 둘째라서인듯하구...
둘째 편애처럼 보이지만 어쩌겠어요.
큰애는 언제나 엄마 마루타^^;;
미안타 엄마도 그땐 몰랐디~~~~ㅠㅠ
체리가 벌써 7살 이네요.
예비 초등이라 불러야쥥ㅋㅋㅋ
둘째들은 타고난 눈치로 학교 적응 잘하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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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6-01 09:55
초록사과님 오랜만이세요..^^
첫째는 맞아요.. 엄마의 온갖 실험 정신의 산물이지요..ㅋㅋ
둘째는 걍... 처음에 시도해 봤으니, 귀찮아진거지요.. ㅋ
예비초등.. 헉~!!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간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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