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매맘님, 잘 계셨지요?
효자매맘님 글 보니, 조금은 뜨끔 하네요.. ㅎㅎ
우리 재정인 그냥 계속해서 놀리다 걍 초등가서 학습으로 시작해야 겠다~ 그러고 있었거든요..^^
도서관에서 영어책 찾는 노력도 요즘 좀 시들~ 했었구요..
자꾸 자꾸 자극 받아야 겠어요~
전 효자매맘님댁 도서관을 이용하면 안될까요?~ ㅋㅋㅋ
저도 7세인 둘째가 있어 놀라며 읽었습니다.
유투브며 dvd로만 거의 영어를 접하는 우리딸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 반성도 하게 되네요^^
자극 팍팍 받아 재미있는 책 많이 읽어주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 남겨요
체리는 정말 멋지지만.. 엄마는 더 멋지시네요..
저도 첫째 초1남아는 한글읽기도 느리고 해서 유아영어 조금 하다가 약간 학습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파닉스는 아니고 쉬운 책 집중듣기 등)
5세 둘째 4세 셋째 여아들은 정말 효자매맘님처럼 좀 노력하고 싶네요~
쉬운 영어책을 좀더 많이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유아기 영어는 특히 더 오롯한 엄마 숙제라.. 힘든 거 같네요..^^;;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
아웅~~~ 대단하시당
아웅~~~ 저 많은 책들 부럽당
아웅~~~ 저 책들 다 사고 싶당
ㅎㅎㅎ
효자매맘님, 잘 지내시죠?^^
제가 사는 곳의 도서관엔 거의 다 없는 책들이네요. 흑흑...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그래도 있는 책들이라도 열심히 빌려다 줘야겠어요.
효자매맘님, 복 받으셔서 오래오래 사실거에욤 ^^
효자매맘님 오랜만에 유게에 오셨네요. ^^
댓글은 가끔씩 보지만요.
언제나 반가운 님!!!
효자매맘님 글을 읽을때면 스크롤바를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죠. ㅎㅎㅎ
그만큼 내공도 있으시고 집에 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으시죠.
집에 있는 책들뿐 아니라 도서관책도 많이 빌려보시죠? ^^
꼼꼼히 읽어보고 추천한 책들 읽혀 볼께요. 감사해요. ^^
효자매맘님 푹쉬고 있습니다.^^ ,kyle 입학도 하고.. ㅎㅎ 사실 핑계구요~ 제가 지난번에 고민중이라고 말했던거 기억나시나요? 그래서 저에게 시간이 조금 필요해서 말이죠^^
마산 오호호.. 제가 한바리?? 할까요? 준혁재정언니도..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쏵 모아서 한번 달려봅시당^^
어제 기적가서. 효자매맘님이 체리가읽었다는 책을 찾아보았어요.
허걱~~ 충격받지말고 들으세요^^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제 실력이 거기에 못미친다는거!!!!
몇권을 가져와서.. 공부할까 말까..하다가 잠들고
오늘 아침에.. 반납으로 결정했습니다.^^
저에게는 쉼없는 공부보다... 제 분노와 욕망의 조절능력을 길러야할때라서요^^
요즘.. 정말.... 많이 내려놓는 연습중입니다.^^ㅎㅎㅎ
에잇.. 효자매맘님이.. 저 더 내려놓게 만들었습니따^^ 책임져엽~~!!
효자매맘님~~~
오랜만이어요..
체리 책장 구경잘하고 갑니다.
체리의 기가막힌 표현과 발음들의 힘은 온통 책이었다는 걸 다시한번 실감실강 또 실감합니다.
너무 더워지는데 늘 건강하세요..
제가 집을 뒤집어 엎었어요
요번방학땐 그냥 무조건 책만읽고 미술놀이하고 하려고
거기에 맞게끔 책꽂이와 교구 미술재료등의 배치를 아예 확 갈아 엎었는데 ...
.시기에 맞게 효자매마님께서 글올려주시네요..
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저도 모르게 학습적인 영어에 치우치게되어 정체기가 왔어요
다시 돌아가야 되는것 같은 기분이들어 다 뭉게고 다시 시작하려구요
학교가 뭐라고 학교가면서부터 엄마가 이래 조바심내고 바쁘게 되었던건지..
실상은 암것도 않고 ㅋㅋ학교땡 하고 태권도만 갔다오면 계속 놀았는데 말이죠..
책조차 읽지않고 놀았기에 더 불안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체리가 책읽기의 증인이 되어 줘서 한번씩 흔들릴때마다 마음다잡는게 되어요.
아이가 이렇게 되기까지 효자매마님의 노고가 얼마나 크셨을까도 생각하게 되구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체리체리. 에이.. 체리 반칙!!
효자매맘님도... 반칙이예요.
이러기 있기 없기..
책장보고... 옴마야.. 옴마야.. 입이 벌어져서... 따라갈 .. 엄두도 안나게 만들었어요.
웬만해야.. 뭘 따라도 해보고,.. 배워도 보고 하죠.
우리 같은 동네인데..얼굴도 안보고.. 글 보니깐.. 급 보고 싶어지네요.
엄마가 영어가 되니깐... 체리도 가능한거야...라고 결론 내맘대로 내릴래요.
그래야.. 우리애들이 적어도 안불쌍해져서...ㅎㅎ----
정말 대단해요...
괜찮은 영어책... 던져지는거 있으면 받으러 뛰어가야겠어용^^
영어책도 잘 읽는 체리~ 참으로 기특합니다~!! ^^
그런데 정말 유아기 때 아니면 또 영어책을 많이 읽는 시기도 없을 것 같아요~
원영이도 갈수록 영어책의 비중은 줄어들고....한글책만 많이 읽네요~ㅎㅎㅎ
표지만 봐도 참으로 읽고 싶은 책이 많습니다~!!
멋진 게시글 감사드려요~♥
우와....효자매맘님 책장 정말 대단해요.
7세가 보는 책인데, 울집에서 참고해도 될 것 같아요.
댓글들도 당연히 이런 분이실줄 알았다는 분위기....^^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쑥 새니내기들이 효자매맘 글을 꼭 읽어야 되는디.
경주 캠프는 얼마나 재미있을라나.
역쉬 효은이네 책장은 상상대로예요.
둘째는 뭘 해도 이쁘죠?
글구 첫애 학교 보내봤으니 큰 걱정없지요, 뭐.^^
저는 학교 우습게 봤다가 큰 코 다쳤잖아요. ㅠ.,ㅠ
나혁이 담임샘께 전화받기 전과 후로 전 완전히 변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책 많이 읽은건 후회되지 않은데
아이가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졸랐을때 안 시켜준건 좀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림그리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가 명함도 못 내미니 충격이 큰것 같더라구요.
지금 주말마다 미술수업 쫒아다니느라 피곤하지만
너무 너무 행복해하니 끊을수가 없어요.^^;
입이 쫙~ 벌어지네요...
워낙 제가 책에 관심이 없는지라, 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지 않은것이, 아이가 크고보니 책을 전혀 안봐서 속이 터질 지경이네요~ ㅠㅠ
어찌해야 좋을지 답을 찾는중이에요~
책 소개 감사해요, 저희 애들도 볼 날이 오겠지요~^^ 스크랩해둘려구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영어책이 장난 아니게 많네요 ^^
부럽습니다.. 잘보니 잘 사주고 그런거겠죠.. ㅎㅎ
반댄가? ㅎㅎ
재밌어 뵈는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좋은책 소개글 감사해요~
캠핑도 잘 다녀오시구요~
허거덩~이렇게 책을 많이 읽으니 재미도 있고 단어외우기 워크북 안해도 잘 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깔아 놓아도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늘 효자매님 내공이 부럽습니다.
큰 애 키우며 둘째는 자신있다 했는데, 딸 키우다 아들 키우니
정말 오만이었다는 생각에 많이 부끄럽네요.
얼굴 모르는 큰 애 친구 엄마들이 누구 엄마시죠? 하면 네~하면서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얼굴 모르는 아들 친구 엄마들이 누구 엄마시죠? 하면 으미~울 아들 소문이 저기까지 갔나? 하고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