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역시 코네코님 글.
저는 이제 시작한지 1년도 안된거 같은데...어쩌남요...
그 남은 세월을요,,.
갑자기 두려워지네요.
글을 읽다보니....
그래도 시작한게 아까워서 저는 계속 가볼랍니다.ㅡㅡ;
나는 그 아주머니가 누군지 왠지 알것만 같았는데 맨 끌 문장을 보고 추측이 맞았음.
나는 2년만 버티라고 하는데 이 양반은 3년이라네.
2년 하고 나면 아까워서 포기 못하니 3년 되면 결과 나오겠네.
아주 처절헌 우리 인생이여....
우잉~~~?? 댓글이 도망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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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아이가 어릴때 쑥쑥을 시작해서, 아직은 여유가 있는지로 몰라요~
쑥쑥을 일찍 안 것이 행운이었죠. ^^
3년은 해 봐야한다에 한 표!!
가끔씩 던지는 아이의 반응 덕분에 엄마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
그런 반응도 없으면요???
음... 그럼 지두 몰러유~~~ ==3==3==33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