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날씨가 묘~하긴 하네요^^
오랜만에 색지 사러 갔더니..예쁜 디자인과 색상이 많더라구요..
여름이라..시원하라고..구멍이 숭숭이네요..ㅋㅋ

10번 칼릭스

2번 휘;Annie(9)
휴~ 오늘은 제 때 들어왔어요^0^
어제 해 놓고 자도록 했답니다^^

잘 씻고, 잘 먹고 잘자서~~ 이 무서운시기를 잘 견디어 보아요
Kelln.
메르스가 여기서 멈추어야 할텐데...
회사나 학교에 가는 식구들이 걱정입니다.
이와중에도 SP후딱 해치우고 축구공, 줄넘기, 얼음물 챙겨 자전거 타고 나가는 Kellen.
우리 모두 이 시기 잘 넘겨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