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딸린 웍싯만 겨우 하네요. cd를 먼저 들려주고 책을 읽어주었는데 "아빠가 어딨게?" 그랬더니 문뒤에 숨어 있다고 대답하는 거에요. 그래서 책 봤냐고 그랬더니 cd들어서 자기가 안답니다.
헐...엄마는 틀어놓고 맨날 집안일 하느라 그야말로 흘려듣기였는데 승찬이는 들리는게 있나봐요.
저보다 낫네요.
단어게임은 종종 하는데 이번주에는 단어카드 그냥 한번씩 읽어보기만 했어요.
그리고....저더러 영어 이름 '엠마'라 하랍니다. 엄마가 엠마랑 비슷하니까 그렇다나요....ㅋ




20번 해윤 6세
재미있게 읽었어요
워크지 워크북 풀었구요 워크북에 쓰는것이 많아 마침 다른 활동지의 스티커남은것이 있어 거기다가 답을 적어서 붙였더니 새로움으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쓰는 게 아직은 버겁고 they looked in 은 they는 제가 쓰고 남어지는 해윤이가 쓰고 이렇게 했어요 ^^


6번 제니퍼(8) & 피터(6)~
잉크가 또~옥 떨어져서 마지막 장 Tig는 분홍색으로 나왔네요 ^^
아쉬운대로 진행했어요 글밥이 많아지니 피터는 힘들어하네요
군데군데 빈칸도 보이지요? 그래도 잘했다고 궁둥이 톡톡 ㅋ 대박칭찬해줬네요
철자 틀린게 있어도 그냥 패수~ 나중에 보여주면 어~! 잘못썼네~ 깨닫는 그날이 오길.. .. 고대합니다


15번 성지(6세)
메르스때문에 아이들이랑 있는 시간은 많아졌는데
우당탕탕 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요~
밀린숙제내기~~계속^^;
tig는 책만읽고 아직 워크시트는 못했네요
다음 숙제 제출때는 제 스케줄을 맞추길 바라며!
숙제 내고 갑니다..

14번 서린(7세)
이번주는 책 읽고 워크북했답니다.. 시디듣기는 ㅠㅠ 령돌맘님의 액티도 아직^^;;
olw 처음시작할때쯤 짧은 동화책 집듣도 같이 시작했는데 5개월정도 하니 지금은 쉬운책은 혼자서 읽게되었어요.
제가 읽어주는 횟수는 줄어들고 혼자서 읽네요..아직 제가 많이 읽어줘야 할때인데 점점 게을러지네요^^;;


B반 11번 더칸(7세)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숙제하기엔 편하네요 ㅎㅎ
워크싯에 오려붙이기로 되어 있는거
과감하게 써보랬더니 별 말 없이 잘합니다.
올초까지 연필도 잡기 싫어했던 거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예요~
Where's Daddy Bear?는 Baby Bear 덕에 많이 웃었어요. 기발해요 ㅋㅋ
Tig는 다 읽고 나서 더칸이 왈 " 얘 좀 멋진 거 같은데~?"하더라구요.
담주면 Stage 2 끝나네요~ 유아방 여러분 홧팅~!!


이거이거...ㅋ
어릴때 진짜 많이 했었는데요..
진짜 집에서도 함 해보면...아랫집에서 올라올지도 몰라요.^^
그래도 재밌을 거얔.
옛날 댓글 수 보세요. 용두사미 되는 거 아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