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기 드문 누~런 갱지에 공문이 오니..
아무래도 눈이 덜 가긴 하죠?ㅋㅋ
벌써 유용한 정보를 찾아내는 눈을 키우셨다니..
진정한 학부모로 거듭나고 계시네요^^
좋은 내용 감사해요~!!
별꽂님.
좋은 글 감사해요.
아이에게 저는 하루에 한가지만이라도 칭찬하자라고
생각하며 지내요. 워낙 칭찬에 인색하다고 남편이 지적질을 해서리...ㅎㅎ
긍정적이고 칭찬하는 말....
듣고 보고 자란 아이들이 결국엔 그런 말을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말하게 되는 걸 아니까.
오늘도 아이에게 나는 어떤 칭찬을 했는지 생각해 보네요.
자존심...
정말 으쓱하게 세워지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