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도서관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시는 책은 참 재미나보여요~~
원영사랑님의 특기일까요?? 아님 정말 재미있으니 그리보이는걸까요?? ㅎㅎㅎㅎ
어려서 그림책을 보면서 나도 그런 상상을 많이 했었어요.
이게 실제로 되어서 내가 갖고 논다면 (주로 음식, 내가 먹는다면...)
그런 아이의 심리를 기가 막히게 포착한 책들이네요.
원사님 덕분에 어린 내가 엉뚱한 건 아니었음을 알았시다.
반가운 마음에..작년에 제시카가 독후활동 했던 거 올려봐요*^^*

레오 리오니 책도 원래 무~척 좋아하지만..이렇게 독후활동하기도 참~좋더라구요^^
처음..'파랑이와 노랑이' 책 보고..반해버렸다니까요..ㅋㅋ
처음 소개해주신 책은 아직 못 본 책이라..오늘 도서관가는 길에 찾아봐야겠어요^^
책 소개..무~~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