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에스더 (여)
읽기방 이름 : I CAN READ BOOKS.

에스더랑 어제 상의해서 지었어요.
아니 에스더가 요걸로 하고 싶대요.
에스더에게 글씨로 써 달라고 하니깐, 나름 멋지게 그린다는걸......
글씨 배분을 잘 못해서...한참 봐야 알 수 있다는...ㅋㅋ
100권 읽으면 선물사주기로했어요.
저희 모년 뭐든지 "딜"을 합니다. ㅠ
요즘 민정이, 올리비아를 읽고 있나봐요. 책 목록에 계속 보이네요. 챠니는 남자 아이라서인지 아무래도 올리비아는 관심이 없어요. 한글과 영어책, 모두 시도해보는데 반응이 영 시큰둥... 특히나 발레나 뭐 이런 부분 나오면 전혀 공감을 못하는 듯 해요. ㅋㅋ 다시 찾지도 않네요. ㅎ~
민정이, 시장놀이를 재미있게 했군요. 챠니 유치원은 이 행사도 연기되었어요. 지금은 자율등원이라고 해서 원하는 사람은 집에서 돌보도록 하는데 결석 처리는 하지 않는다네요. 정말 하루 종일 둘이 붙어 있어요. 어제는 점심때쯤 미장원 가서 챠니 파마하고 ㅋㅋ, 오늘은 아침에 공원에 가서 인라인 타니 하루가 금방 가네요.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1시간 조금 넘게 타고는 돌아왔어요.

책은 이런 책들, 슬슬 읽었습니다.









어머~ 안동까지 메르스가 퍼졌네요, 여기 광주도 조심해야할거 같아요,아직 휴교까진 없지만.
민정이 시장놀이에서 엘사머리띠를 샀나봐요~^^ 그거 무지 비싸던데~
요즘 민정이책 확장되고 있는 느낌이에요~ 책을 잘 모르는 저도 많이 도움받고 있어요^^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월,화 지호 치과다녀오고 일보느라 저녁 반찬도 딱 2가지~
늘 다녔던 꼬마치과에서는 월요엘 신경치료에 은늬를 2개 씌었는데, 많이 아팟는지 절대 더이상 치과를 가지 않으려고 했어요, 학교에서 2교시 조퇴후에 집에 오랬는데 , 지호가 집에 가려고 하지 않자 선생님께서 전화까지 왔더라구요~^^
대한민국에 치과가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했으니, 치아를 포크같은걸로 쑤셨다고 했으니,
얼마나 아팠을지 정말 너무 미안했어요.
다른 치과를 급 수소문 알아봐서 어른치과로 가서 나머지 치아, 잘 치료받고 기분좋게 집에 왔네요, 발치도 무사히 하고. 일반치과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좋으신 분이셔서 지호도 과잉치료안하고 발치도 안아프게 잘 했어요~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이었는지요~
다시한번 치아든 머든 건강해야겠다는 생각했지요~^^
왜 미처 학교도서관을 잘 이용한햇는지 좀 후회가 되네요.
음악학교란 책을 펴보면서 글밥이 많다고 싫다더니, 읽어주고 나서 다음날 아주 뜬금없이 이 책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주 오랜만에~
이런 마음에 자꾸 학교도서관에 가고 싶은데 책 권수가 5권밖에 대출되지 않아서 아쉽네요.
조금 지호의 책읽기에 대해 답을 찾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주기. 그래도 책 보는거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제니퍼(8) & 피터(6)
여자는 한정상품 특템했을 때 엔돌핀이 마구마구 넘치는 거 같아요
민정이 기분 백배 공감합니다 ㅋㅋㅋ 귀여워요 흥분해서 엄마에게 젤 먼저 이야기 하는 모습
버스안에서 이 소식 전하려고 도착하길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 아궁~
박사님 글 보고 댓글 남겼어요 ~ 시도 해본다에 한표 ~!
지금 아이들과 방이름 상의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좋아하네요
<제니퍼와 피터의 이야기>로 결정했어요 ^^
위는 제니퍼가 읽은 책
아래는 피터가 읽은 책 이에요~
댓글은 저녁에 와서 달께요~!



초1 에스더
민정공쥬님이 아주 아주~ 제대로 샤핑을 해 왔네요. 골고~~~루...
거기에 양파까지 ㅋㅋ
그리고 공주님이라면 누구둔 갖고 싶은 아이템.... 엘사!!! 머리띠!!
에스던 아직도 엘사라면 환장을 ㅠ
헉 민정양이 오알티 5단계를 읽네요~ 와우~
읽기방 게시글이 많이 부담스럽지만....음....일단 해 볼게요...
아이랑 상의해서 이름 지어서 알려드릴게요~!!!
글솜씨가 없어서 사실 걱정이 ㅠ
에스더가 학교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반납하기 전에 한번 읽었어요~
목이 아파서 제가 읽어주긴 힘들고, 에스던 스스로 안 읽으려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