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주부터 아이가 등원을 하지 않아
계속 집에 같이 있으니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요.
덕분에 비타민 자주 챙겨먹게 되구요.
꿈여님도 화이팅~!!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좋긴한데...
얼마나 갈지 ㅎㅎ
비타민 먹으며 힘내보아요.
꿈꾸는 여유님도 홧팅~!!
조심은 하되 너무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다 이겨낼수 있는 병이라 생각돼요..
일상 생활 조용히 하며 이 시기를 무사히 넘겨야지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어려운일 생길때마다 제가 마음속으로 외치는 문장입니다~^^
메르스~ 잊지 못할 전염병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꿈꾸는 여유님도 몸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