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을 잘 다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민정이가 얼마나 잘 적응하고 지내는지 상상이 갑니당~^^
서윤이 친구는 가기 싫다고 울었다하더라구요. 7세니 원에서 하는 학습이며, 교우관계. 점심등,,
또 7세되니 그런 걱정거리가 생기니~
안동 강연 잘 듣고 오셨지요~ 사진보며 딱 민정귀요미님 한방에 맞쳤답니당~ ㅋㅋ 민정이 보는줄 알았어욤^^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지호 책 이야기 할려니 갑자기 한숨이 쉬어지네요~ 휴~~~
두어시간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와서는 자러 들어가자마자 20분이내로 잠이 들어요~
그것도 9시 좀 넘은시간에~
늘 노는시간만큼 책 좀 보자고 해도, 잠이 쏟아지고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요즘 지호학교 도서관다니며 노력중에 있어요, 좋은책 잼나는 책 읽히며 책 좋아하게만들어야지요~
물론 서윤이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못 읽어주고 있구요. 그래도 스스로라도 보니 다행이네요~
예린이한테 영어로 뭐하니?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할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가 많이 읽어주고 생활영어를 많이 안하니 영어로 말할줄 모르겠지만, 어쨋든 뭔가 영어로 대답할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바쁘다 보니 dvd를 많이 보여주는데 그 덕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거의 위씽투게더 보다가 점차 범위가 넓어지네요. 까이유, 매직키. 도라, 립프로그. 맥스앤루비.
토욜엔 시댁에 오디랑 앵두따러 갈듯 싶구요,
일욜엔 친정부모님과 신안 증도 놀러갑니다, 애들 해수욕장에서 놀리고, 갯벌에서도 놀게 해주고.
제가 더 셀래여요. 해수욕장에 가본적도 거의 없고, 갯벌놀이도 거의 처음이라,
애들이 더 좋아하고 신나게 놀 생각에 제가 설레이는듯해요, 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민정이 엄마랑 책 많이 읽었네요~
우리는 첨에는 학교, 어린이집 간다고 하더니.. 방학의 맛을 봤는지 아주신났어요.
조심조심 동네 나가서 조용히 자전거만 타려고 했는데..
소리듣고 동네 친구들 형누나, 동생꼬맹이들까지 다~~~ 나와서
정말 신나게 놀더라구요.ㅎㅎㅎ
야구, 축구, 배드민턴, 자전거, 게임들...ㅎㅎㅎ
집에서는 브루마블, 장기, 어제 도착한 체스^^
저희는 책읽기 양은 크게 늘지 못했네요~
요건 월욜부터 어제까지 읽었던 책들이랍니다~ㅎㅎ
6세 철이

저, 10년만에 김치, 열무김치 담가봤어요! 아드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요ㅋㅋ
빨갛게 보이지만 생각보다 맵지 않고, 이정도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해요~(네이버야 고마워ㅎㅎㅎ)

동네 형누나랑 야구하는 장면이예요~~ 아주아주 신났어요!!
메르스~ 어여 잠잠해지길!!^^
참, 읽기방이름 아직 못 정했는데 단독게시글로 올리는 거 좋아요~~
가끔 내용이 너무 부실할 듯하면 누군가의 댓글로 달께요~ 주 2회정도는 단독게시글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민정이가 엄마와 있으면서 책 많이 읽었군요. 아무래도 여유 시간이 많으니 책 읽기도 편하게 할 수 있지요. 챠니도 그래요. ^^
7세 챠니.
챠니는 유치원 거의 일주일 동안 안가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자율등원하도록 문자 했더라구요. 출석일수에 굳이 구애 받지 않으니 맘 편히 놀고 있습니다. 어제도 인라인 타러 공원에 갔었어요. 같이 강습받는 친구를 만나 반가워하며 놀더라구요. 그제는 자꾸 엄마 있는 쪽으로 오더니, 어제는 친구와 함께 노느라 물 마시러 오지도 않았어요.

저녁때는 갑자기 챠니가 일기를 쓰겠다 하더라구요. 처음 쓰는 일기인데, 유게에 따로 함 올려볼게요. ^^
집에 있는것보다는.. 유치원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친구들과 이야기나누는게 좋을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민정이 오늘도 활짝 미소지으며 등원했겠네요~~~^^
4세 희건, 7세 소윤...
수요일 저녁 문자가 어린이집에서 문자가 왔답니다..
지자치에서 3일간 월요일까지 휴원을 하라고 했으며... 이기간에 휴원을 해도 등원으로 인정을 하겠다는 내용이었어요...보육료 지원을 받는 어린이집이다보니.. 출석일수가 있어야하거든요..
그리고 선생님들은 모두 정상출근을 하니 자율등원이랍니다...^^
이번주 수요일까지 어린이집에 갔지만... 등원한 친구들은 반도 안되더라고요...
그냥 보내자 했는데.. 어머님이 안보내셨네요... 오늘도 집에...
어제 소윤이 난리였답니다... 어린이집에 가겠다고..오늘 아침에도 왜 못가게 하냐고..ㅎㅎㅎㅎ
빨리 퇴근하라더라고요~~~
너무 조심하여도 일상에 지장을 주고 하니 문제인거 같고.. 또 그렇다고 너무 신경을 안쓸수도 없네요...ㅜㅡ
수요일에 못들어와서 4일동안 본 책들이랍니다....
책을 함께 보는것이 점점 힘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모르겠어요.....
글을 올리는것과 다르게 참 힘들답니다...ㅜㅡ

주말 잘 보내세요~~~~~^^
ㅅ

초1 에스더(여)
민정귀요미님~ 평소 늦게 주무시나봐요~ 늦은?이른시간에 글 쓰셨네요...
집에있는동안에 민정양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유천생활도 신나게 잘 하고 있구. 넘 이쁜데요~
민정양 책은 최신책인데, 즈집책은 케케묵은 ㅋㅋ 집에 있는걸로 활용중입니다. ㅋ
아! 오늘 12일...안동에 박사님 강연 있으시네요..... 즐건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