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넘어 가버렸네요. ㅠ.ㅠ
오늘은 박사님 안동강연 사진이 많이 올라왔네요.
천천히 읽어볼께요. ^^
저는 오늘 10시 민정이 등원시키고 챙겨서 박사님 만날 준비를 하고 천사와 달님과 박사님과 식사도 하고
1시~3시까지 강연을 듣구요. 마친 후에 박사님, 천사와 달님, 반갑다영어님, 올리브우님, 방아꼬님 만나서
즐건 담소를 나눈후에 5시에 민정이 유치원 상담을 하고 저녁에는 민정이를 오늘 반나절 봐준 동네 엄마들 만나서 저녁을 사 준후에 좀 놀다가 민정이 목욕시키고 책읽어주고 재우니 이 시간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거실에 있는 tv를 틀었더니 로이킴이 나오네요. ㅎㅎㅎ

오늘 정말 바쁜 하루였지만 저에게는 정말 의미있는 하루였어요. 특히 박사님 강연을 안동에서 들었던 것과
쑥쑥의 교감을 함께 할수 있는 좋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죠.
금요일을 넘겼지만 사진을 올려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제 핸폰은 박사님이 가르쳐 준 방법대로 했는데도 왜 안올라가죠? ㅜ.ㅜ
다시한번 더 연구해볼께요.











구내식당서 점심밥 1등으로 먹구, 남은 시간 바이올린 연습합니다.
(영양사님방에서 ㅋㅋ )
즤딸 에스더가 작년부터 바이올린 레슨받고 있어요
딸 레슨받을때 저도스튜디오에 같이 들어가니 얼떨결에 어깨너머로 익히게 되네요.
(취미 10년한 첼로때려치고 바이올린으로 ~ )
이 바이올린은 중고로 샀구요. 저렴하게 산만큼 ㅋㅋ 어쩜 제 소리도 저렴한지 ㅋㅋ







지난주부터 유치원 안가니...심심해 죽는 아들입니다.
어제는 좀 용기내서 산책하고 집옆에 연못에서 올챙이도 좀 잡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덥네요.
빨래 걷는 것좀 도와달랬더니 다 걷고 나서는
빨래 위에서 더워서 수영중이라며 몸을 뒹굴고 있군요.














유치원 안가는 바람에 아침 먹는 시간이 한없이 늘어집니다.
밥상 앞에서 저러구 있어요, 입에 밥을 넣어 주어도 씹지 않고 입안에 담고만 있어 혼내는 중이예욧!

박사님 곧 반가운 님들 만나 뵙겠네요..
강연 잘하시구요..^^
어제 창원 지역에 메르스 슈퍼 전파자 사건으로 말도 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랑 창원에 건강검진 예약 된것도 취소되고..
다음주에 있을 마산강연은 아무 문제 없겠지요..?
혼미한 세상이지만.. 박사님 말씀대로 행복을 찾아 가는 용기가 필요할 때인것 같아요..
Have a nice day~~^^!!




박사님..아침은 잘 챙겨드셨나요?^^
아이들 보내고..설거지하고..
도서관 반납할 책 챙기고 있었어요..ㅋㅋ
어제는 케빈 행크스의 책을 10권 빌려다 읽었네요..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도서관에 있는 영어책 모~두 읽어보기가 목표라..
제가 평소에 이렇게 조금씩 빌려 나르고 있네요..ㅋㅋ
강연이야 두말할 필요없이 잘 하실테고..
좋은 만남하고 오시길 바래요~!!



아...오늘 안동 강연 있으시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