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챠니의 첫 일기~~ 정말 신통방통하네요. ^^
어떻게 4장이나 쓸까요~?? 그것도 스스로 쓰고 싶어서 쓰니, 더 기특하네요.
여러면에서 욕심이 많은 챠니같아요. ^^
저희집은...?? 모... 그냥 냅두는 걸로~~
한글 쓰기도 좀 시키고 싶지만, 요즘은 노느라 시간이 없네요.
여기 아파트는 메르스로 휴업을 하니 애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놀이터에서 놀아요. ㅎㅎ ^^;;
엄마들은 피곤~~~
챠니 일기를 참 잘 썼네요.^^
보통 요맘때 일기를 시작하면 "오늘은~~~"으로 시작해서 "참 재미있었다"로 끝나지 않나요?^^;
울 아들도 다 이래서 애아빠가 좀 그 말은 빼라고 했던 기억이~~~.
내용이 참 알차네요.^^
글구 챠니가 바이올린을 시작했군요.
저도 바이올린을 시작할걸 좀 걱정이 되요.
우린 첼로를 시작했는데 선생님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바이올린처럼 클래스도 많고 선생님이 구하기 쉬운 악기는
맘에 드는 선생님을 찾아서 할 수 있는데 첼로는 선택할 수도 없더라구요.
챠니의 바이올린 기대할께요. 나중에 들려주세요.^^
아휴~ 챠니가 글을 참 잘쓰네요..^^
저도 "역시 잘 안될까 생각 했는데 잘 안됐다..." 라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첫 일기라서 이 글들이 천사새롬님께는 더 기념적이겠어요..
고이 고이 잘 모아 두셨다가.. 챠니 커서 같이 읽어 보면 넘 잼있을 것 같아요.^^

챠니 일기 재미있어요.
단순히 사건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도 들어가 있고~
디테일도 있고~
사진으로도 남기고, 버리지 말고 꼭 보관했다가
나중에 크면 보여주세요^^
앞으로도 날마다 일기쓰는 챠니가 되길~~
잘 안될까 생각했는데 역시 안됐다....이 부분에서 빵~~~!!!
깜찍한 반전인데요~!!! ㅎㅎㅎ
곧 영어일기도 쓰지 않으려나요? ^^
(멤버 영입 물밑 작업 돌입...ㅋㅋㅋ)
첫일기인데, 정말 잘 썼네요.
아이들 일기 보면, 막상 하루의 일과를 속사포 같이 풀어내지는 못하던데 말이죠.
어릴 때 나올 수 있는 그림이랑 글씨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꼭 보관하세요. ^^
엄마미소 지으며 일기 감상했습니다.
챠니 첫 일기 정말 감동입니다.
글씨도 너무나도 잘 쓰구요.
자기 표현도 어쩜그리 표현을 잘 할까요. 와우.
그리고 바이올린에 눈이 가네요.
팩4개며 현4개 그리고 ㅋㅋ 얄상한 활까지 어쩜 ㅋㅋ 너무 귀여워요.ㅋ
챠니 첫 일기에 엄지척!!
이런 보물은 잘 보관해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