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반 11번 더칸
놀이터에서 놀던 시절이 그리울 지경이예요... 에효...
더칸이 금욜부터 아파서 워크싯만 충실히 했어요.
웬일로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군말없이 해서 쓰담쓰담해줬어요.
자기도 Pet 키우고 싶다며
꽃게로봇 가져와서는 키워도 되냐고 묻는데...
조만간 애완동물 하나 키울지도 몰겠어요;;
이제 다 나았으니 이번주는 열심히 해볼게요~
#11 Lunch for Tig

#12 Tig's Pet

1번. 승찬.



요즘은 겨우 웍싯만 해요. 그래도 비교급 나오길래 관련 책 두권 읽어줬어요.
2단계 끝났다고 기념으로 만보계를 사 줬더니
신나서 뜀뛰기를 하고 10000보를 채우고 있어요.

15번 6세 성지
나옹마마 동네에서는 메르스가 더 피부로 와닿겠네요..
어서 모두가 괜찮다는 소식을 듣고싶네요.
이제, 미뤘던 숙제는 다 제출하는것 같습니다!
깊게는 못봤지만.. 그래도 책을 보고는 가보자 싶어서 달려왔네요~


20번 해윤 6세
메르스가 진짜 대구에도 생겨서 불안감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책 읽어주었구요 시디는 2번 흘려들었어요
제가 이제 조금씩 책을 읽어봐야된다고 엄마따라서 읽어보자고 해도 아직은 읽기는 진행이 많이 안되네요 해윤이는 그래도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머뭇거리면 제가 읽어주고 해서 노력은 하고있어요 ^^

6번 제니퍼(8) &피터(6)~
cd열심히 흘려듣고 책 읽었어요~
Tig~ 엉뚱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케릭터 같아요 ^^
OLW책은 항상 반전이 있어요 ㅋ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제니퍼는 쓰기.... 말로는 싫다고 하는데 쓰는데 어려움은 없는 것 같아요
피터는 ㅋ 대체 무슨 글씨인지 써놓은 거 보고 있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자리 뜨려고 하길래 같이 손 잡고 마무리 했답니다



병원 앞이면 더 어수선할 거 같아요...
아이들 집에 가둬두기엔 이제 한계네요.
담주엔 제발 좋아지길...

나옹마마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안 열려 있어 제가 막 열려고 컴 켰더니.. ㅋ
저도 메르스 때문에 밖에 못나가니 아들래미랑 참으로 힘든데...
삼성병원 바로 앞이면 얼마나 맘이 그러시겠어요...ㅜㅡ
저도 그 병원에서 수술도 받고 자주 갔었는데....
그래도 이 역시도 지나가리라 믿으며 마음을 잡으려 합니다.
숙제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