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저만의 영어공부를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ㅜㅜ
메르스로 인하여... 아이들도 걱정이지만.. 제가하는일에도 타격일 있을까? 하여..
걱정입니다.. ㅜㅜ
언젠간 이것도 다 지나가겠지요~~~~
오늘은 마음 다 잡고 시작하는 마당에 .... 근처에 수도관이 파열되어....
물이 안나오고.... 계속 조금 있으면 나온다는 답변만.... ㅜㅜ
새벽6시부터 물이 안나와서... 지금까지....
물이 이렇게 소중한건지.. 또한번 느끼네요....
빨리 나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구요...^^
항상 감사드려용..^ㅡ^
ㅎㅎ
저도 이래저래 아무것도 안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어제는 공부를 했답니다 ^^
아서 어드벤쳐 책없이 들어보고 (얼마나 들리나 궁금해서.. ) 집듣하고 음독했네요
영어책들을 읽으면서 자꾸 느끼는 건데요...
해석은 했는데... 행간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ㅜㅜ
그럴 때마다 좌절하지만... 뭐 자꾸 하다보면 안 한거보단 낫겠죠
아들에게 어휘 공부 시키기 전에 제가 한 번 해 봤는데요...
음.... 참말로 쑥 워크시트는 좋은 거 같습니다
제가요 공부는 하지도 않으면서 책 욕심이 좀 많아서...
BB엄청 갖고 싶었거든요. BB방 완주하는 거 보면서 더더욱~~
그래서 저때 공구하길래 질렀습니다.
BB웍싯도 홍박사님의 설명을 꼼꼼히 읽고 제대로 보니...
참말로 좋습니다.
빨리 아들 실력이 늘어서 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이번 주는 아서 어드벤쳐랑 BB를 집듣할 거 같습니다.
이러면 또 저~~~쪽의 6분방은 나 몰라라 되는데...ㅠㅠ
한 번에 두개는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노력은 해 볼게요~
오늘도 이렇게 대문 열어주시고 다시금 불끈 의욕 솟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저도 ... 세상도...
이번 주도 그럴 듯 해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저도 물을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논 바닥이 쩍~쩍~ 갈라진 걸 보니.. 네 논은 아니지만, 정말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 가뭄은 언제 끝날지...
들장미 소녀 캔디~ 코네코님~
항상 웃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이 번 주는 좀 더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