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저도 박사님이랑 준재맘님 차 같이 타고 가게 됐어요..^^
밑에 해니마미님 말씀대로 메르스 여파가 넘 심하네요..
같이 가려고 했던 지인분도 메르스 때문에 같이 못하게 되었고
(다른 한분 같이 동행 하긴 하지만요..)
다들~ 사람들 모이는 장소를 기피하는 요즘 분위기이네요..
저희 남표니도 말리더라는..ㅠ.ㅠ
메르스~ 콱~ 마~ 너무 미워요..
아이들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교육을 매~ 받는지..
저희 작은 아이는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씩은 울어요..
무섭다고.. 심지어 저 목욕탕 가는데도, 아이가 사람들 많은데 가면
안된다고 이렇게 울더라구요..
전 아이 우는게 웃겨서 사진을 찍긴 했지만요..

얼른 이 시국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박사님 다음에는 저희 동네로 강연 오세요..
여기도 유아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내일 뵙겠습니당..^^
그런데 사진만은.. 제발.. ^^;;
너무 아쉬워요
내일 갈려고 직장일까지 빼서 스케줄 다 잡아 놨는데 메르스 때문에 못가게 하네요....
애기들 둘에가다...
직장 사람들도 많고
가고 싶었는데 주변에서 만류 ㅠㅠ
여쭤 볼게 많았는데
저두 갑니다^^
효자매맘님~
준혁재정맘님~
은성하은맘님~
목욜 뵐께요~^^
저두 쑥전도를 위해 두분 모시고 갑니다 ㅎㅎㅎ
강연 끝나고 밥이나 차한잔 하게 되나요~?
그럼 그 두분도 같이 자리해도 되는지 보내야 하는지 ^^;;;;;@@
암튼^^
조신하게 가 뵙겠습니다 ^^
주말이라면 어디라도 갈텐데... 아쉽기만하네요.. ㅜㅜ
이번 강연도 내용이 정말 알찰것 같은데요.. 마산 강연도 대박나셔용....^^
하하 박사님 잿밥에 더 관심있는 1인 맞아요~
사실 제사에 온차(하루휴가) 내 본적 없걸랑요~ㅋㅋ
이번엔 젯밥때문에 온차입니다~~
지금 그 젯밥말고 그 젯밥에도 관심이 있어서 지금 질문지 작성중이라니까요~



흡!!!! 박사님~~ ^^
제사보다 젯밥에 더 맘 있는 사람들.. 하니
음청~~~~ 찔리는 1人 입니다. ㅎㅎ ^^;;
그리고.. 안동강연 명단에 천사와달 님이 빠지셨네요. ^^
KTX 타고 다니시는 박사님...
항상 조심하시길요..
제가 차가 없어서 홍박사님 픽업 걱정했었는데..^^;;
준혁재정맘,은성하은맘님께서 홍박사님과 함께 하시는 영광을 누리시는군요..
전 쑥 전도를 위해서 2분이랑 같이 가서 뵐께요..^^
한분은 테솔 들으라고 꼬시는 중입니다..
박사님 가서 만나뵈면 잘 전도해 주세요..^^
네~ 홍박사님을 실제 처음 보게 될 생각하니 조금 떨리네요.
이번주는 쑥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
목요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