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아이들과 손바느질도 해보고 집에 이쁜 소품하나 생기겠는 걸요.
왠지 효자매맘님 집에 가면 작고 귀여운 인테리어로 꾸며놨을 거같아요.
가끔씩 집이 살짝 보일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민정이도 바느질 참 좋아해요. 아직은 가베교구에 들어있는 플라스틱바늘로만 해봤는데
제가 혹시 필을 받으면 패브릭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와우~
솜씨 좋고~~ 부지런 하시고~~ ㅎㅎㅎ
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화분에 꽂으니 정말 작품이 살아있네요~~^^
저두 낼모래 효자매맘님 뵐거라고
눈도장 댓글 답니다요 ㅎㅎㅎㅎㅎㅎ
ㅎㅎ 새들이 멋져요~~
웅... 전 저 도안이 넘 갖고 시포요~~
저두 심심할때나 우울할 때 손으로 뭔가 하는거 좋아하는데...
전엔 주로 십자수였는데... 이젠 눈이 침침해서 ㅋㅋ 암튼...
도안 갖고파요~~
새를 들고 있는 체리 이뽀~~
화분과도 잘 어울리고 ㅎㅎ
재주가 많으신 분이어요~~
와우~~ 정말 멋지다..
역시 손재주 있는 사람을 뭐가 달라도 달라.. ^^
새들도 예쁘지만, 그 새를 들고 있는 체리~~ 깜찍~ ^^
효자매맘은 예전에 봤겠지만.. 나도 사진을 하나 투척하면!!?? ㅋㄷㅋㄷ
'네온' 이라는 열대어 인형을 갖고 싶어해서, 현우의 헌 옷을 잘라서 만들었네요.


얘들이 네온입니다~ ^^

지난 겨울에 만들어 준 네온이~
보시는 분들이 다들 고래냐고? 하셨는데.. ㅋㅋ 네온입니다. ^^
지금은 잠잘 때 안고 자는, 또 다른 huggy가 되었어요.
(잠잘 때 인형을 기본 3-4개는 안고 자는지라...)
이 사진은 작년 6살때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니, 정말 어려보이네요. ㅎㅎ

